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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의 요염한 매력
반드시 끌어내 보이겠어요!

장엄한 캐노피를 들어올리자 클레오파트라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지적이고 당당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고혹적인 미소. 
그 매력은 희대의 영웅이라도 결코 거부할 수 없다.
작품 [클레오파트라]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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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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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카렌, 마히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카렌, 마히루
재능결정 대사 [외국어 공부에 무예 연습, 그리고 정치학...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은 외울 것이 산더미예요]
스테이지 클리어 클레오파트라의 매력, 전해졌을까?
홈&시어터 대사
home
[이집트 백성을 구하기 위해 부디 이 클레오파트라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어머, 이런 화려한 의상은 싫으신가요? 후훗, 안토니우스 님은 참 순진하시네요]
[이 나라를 이끌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해요. 저는 그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어요]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하는 김에 다음에는 이집트 요리에도 도전해 볼까.
이 클레오파트라의 의상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잘 드러나서 근사해.
[저를 위해 이렇게 성대한 퍼레이드를... 기뻐요, 안토니우스 님]
[왜 다양한 언어를 배우냐고요? 그건 많은 백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지요]
클레오파트라는 미용을 위해 식초와 꿀을 즐겨 먹었다고 해.
선물로 보내는 융단에 몸을 숨기고 시저를 만나러 가다니, 클레오파트라는 정말 대담무쌍해.
클레오파트라는 아름다움으로 칭송받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정치가로서도 뛰어났어. 부장으로서 본받아야겠네.

theater
[이 나라를 이끌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해요. 저는 그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어요]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하는 김에 다음에는 이집트 요리에도 도전해 볼까.
이 클레오파트라의 의상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잘 드러나서 근사해.
[저를 위해 이렇게 성대한 퍼레이드를... 기뻐요, 안토니우스 님]
[왜 다양한 언어를 배우냐고요? 그건 많은 백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지요]
클레오파트라는 미용을 위해 식초와 꿀을 즐겨 먹었다고 해.
클레오파트라는 진주를 식초에 녹여마셨다는 일화도 있다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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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오
타마오
지성과 요염함을 겸비한, 그 두 가지가 뒤섞인 복잡한 분위기. 그것이 바로 클레오파트라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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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오
타마오
갑자기 시작해서 깜짝 놀랐지만 아이조랑 츠유자키와의 클레오파트라 에튀드는 무척 즐거웠어.
 
타마오
타마오
실제로 그 에튀드 속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으니까, 역시 실전이 제일 중요하구나.
 
타마오
타마오
이런 뜻밖의 발견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다른 학교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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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에튀드
타마오
타마오
아이조, 츠유자키. 오늘부터 연습 잘 부탁드려요.
 
마히루
마히루
우리야말로 잘 부탁할게!
 
카렌
카렌
타마오와 함께 하는 합동 프로그램, 기대하고 있었어~!
 
마히루
마히루
그래서 이번에 연기하게 된 [클레오파트라] 말인데 토모에는 어떤 인상을 받았어?
 
타마오
타마오
음 그게, 사전 준비로 관련 자료와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봤는데... 굉장히 어려운 역할이라고 느꼈어요.
 
타마오
타마오
클레오파트라 하면 흔히 아름다운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역사를 살펴보면 실제로는 매우 총명해서 여러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거나...
 
타마오
타마오
전쟁에서도 진두지휘를 맡기도 하고, 정치가로서의 수완도 뛰어났죠... 다채로운 재능을 가진 인물이에요.
 
마히루
마히루
응. 그 다채로운 재능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연기로 승화시킬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어려울 것 같네.
 
타마오
타마오
그것만으로도 힘들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과제는... 연애에 대한 것이에요.
 
카렌
카렌
나도 알아! 클레오파트라는 로마에 연인이 있었지. 이름은 분명... 시서!
 
마히루
마히루
시저야, 카렌.
 
카렌
카렌
그랬지, 시저!
 
마히루
마히루
그리고 시저가 죽은 후 그의 측근이었던 안토니우스와도 사랑에 빠지게 되지.
 
타마오
타마오
그저 연애만 잘했던 게 아니었어요. 정치적 교섭도 감안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는... 한마디로 연애의 달인.
 
타마오
타마오
그런 사랑의 밀고 당기기에 능한 클레오파트라를 어떻게 연기할 것인가... 그게 지금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아요.
 
카렌
카렌
사랑의 밀고 당기기라... 으~음, 확실히 어려운 과제네.
 
타마오
타마오
저는 사랑이라든가... 음, 그다지 잘 몰라서. 츠유자키는 어떠세요?
 
마히루
마히루
어?! 어, 나?!
 
마히루
마히루
나, 나도 그런 건... 별로 경험해 보지 못한 것 같아.
 
카렌
카렌
그래! 그렇다면... 실제로 해보는 건 어떨까?
 
타마오
타마오
네?!
 
카렌(시저)
카렌(시저)
[이럴 수가, 융단에 숨어 내 앞에 나타날 줄이야. 클레오파트라, 재미있는 여자로다!]
 
타마오
타마오
(이건... 클레오파트라가 시저와 밀회를 갖기 위해 융단에 몸을 숨기고 잠입한 장면?)
 
타마오
타마오
(그렇구나, 밀고 당기기를 능숙하게 하는 장면을 실제로 연기해 보자는 거네. ...그렇다면, 나도 응해야겠지!)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그것이, 여왕의 책무니까요]
 
카렌(시저)
카렌(시저)
[갸륵한 마음가짐이로군. 허나 시민들의 반란으로 추방당한 상황에서 알렉산드리아에 홀로 남겨진 것이 두렵지 않은가?]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아니요, 조금도... 저의 사명은 이집트와 이집트의 백성들을 지키는 것이니까요. 그것을 위해서라면 저는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겠어요]
 
카렌(시저)
카렌(시저)
[후하하하, 마음에 들었어! 함께 이집트를 다스리도록 하지]
 
마히루
마히루
(후후, 그럼 나도...)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으음, 마치 여신처럼 요염한 드레스에 아름다운 음악, 숨이 멎을 것 같은 꽃향기... 어째서 저런 모습을?]
 
타마오
타마오
(이건 클레오파트라가 안토니우스의 명령을 받고 출두하는 만남의 장면이네. 그렇다면...)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후후, 무슨 말씀이시온지. 로마 제일의 장군을 알현하는 자리인걸요. 차려입지 않고 임하는 것은 무례가 되겠지요]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아니면... 안토니우스 님은 이런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인은 싫어하시는지요?]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아, 아니 그렇지는...]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우후후, 귀여우셔라. 안토니우스 님은 참 순진하시네요]
 
마히루
마히루
(토모에, 대단해. 연애에 능숙한 클레오파트라를 훌륭하게 연기하고 있어. ...으으, 어쩐지 정말 두근두근해져 버렸어)
 
카렌
카렌
마히루, 마히루. 다음에는 이런 느낌으로 어때? 소근소근...
 
마히루
마히루
...그렇구나. 그거, 재밌을 것 같아!
 
카렌(시저)
카렌(시저)
[이건 대체 무슨 일이냐, 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그건 제가 할 말입니다. 아무리 시저 님이라고 해도 그건 간과할 수 없지요!]
 
타마오
타마오
(시저와 안토니우스가 뭔가 말다툼을 하고 있네? 이런 일화가 있었던가)
 
카렌(시저)
카렌(시저)
[그렇다면 여기서 클레오파트라에게 직접 선택해달라고 해볼까?... 어느 쪽이 연인으로 더 어울리는지를]
 
타마오
타마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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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클레오파트라
카렌(시저)
카렌(시저)
[그렇다면 여기서 클레오파트라에게 직접 선택해달라고 해볼까?... 어느 쪽이 연인으로 더 어울리는지를]
 
타마오
타마오
(......어?)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그래요... 클레오파트라, 답해줄 수 있을까?]
 
타마오
타마오
(...그렇군, 그런 전개구나)
 
타마오
타마오
(안토니우스와 연인이 된 건 시저가 죽고 난 후의 일. 한마디로 역사에는 없는 전개로 에튀드를 하면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를 시험하고 있는 거구나)
 
카렌(시저)
카렌(시저)
[자, 대답해 보아라. 클레오파트라!]
 
타마오
타마오
(...클레오파트라라면)
 
타마오
타마오
(그래, 클레오파트라라면... 이 정도의 위기는 기지를 발휘해 극복하겠지...!)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
 
카렌(시저)
카렌(시저)
[클레오파트라, 어딜 가는 거냐? 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흐, 흐흑]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누, 눈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저는 지금부터 이 성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겠어요. ...그것이 제 대답입니다]
 
카렌(시저)
카렌(시저)
[뭐, 뭐라고?!]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어째서 네가 그래야만 하는 거지!]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황제인 시저 님과 시저 님의 최고의 충신인 안토니우스 님. 그런 두 분 중 한 분과 프톨레마이오스를 통치하는 제가 맺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로마 내의 균형은 붕괴되어 이윽고 재앙의 불씨로 변하겠죠. ...두 분이 추구하시는 답은 바로 그런 것이에요]
 
카렌(시저)
카렌(시저)
[......]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그럼에도 제 대답을 원하신다면... 불씨가 될 수 있는 저는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어요]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그럼 안녕히]
 
카렌(시저)
카렌(시저)
[기, 기다려!]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
 
카렌(시저)
카렌(시저)
[...클레오파트라, 내가 잘못했네]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나도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아... 미안하군]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화해해 주실 건가요?]
 
카렌(시저)
카렌(시저)
[그야 물론이지!]
 
마히루(안토니우스)
마히루(안토니우스)
[너를 울리는 짓은 하지 않아]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다행이네요. 총명한 두 분이라면 분명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고 있었어요]
 
카렌(시저)
카렌(시저)
[이거야 원 너한테는 못 당하겠군]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타마오(클레오파트라)
[하지만... 두 번 다시 이런 짓은 하지 말아 주세요]
 
 
[......]
 
타마오
타마오
...후우.
 
카렌
카렌
대단하네, 타마오! 그런 말을 들으면 클레오파트라를 따를 수밖에 없잖아!
 
마히루
마히루
역시 토모에야. 보란듯이 주도권을 빼앗겨버렸네.
 
카렌
카렌
그니까. 타마오는 뭐랄까... 마성의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타마오
타마오
네? 마, 마성?!
 
타마오
타마오
......으으, 그런 말을 들으니 조금 부끄럽네요.
 
마히루
마히루
후후, 하지만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토모에가 연기하는 클레오파트라는 매료된다고 해야 하나... 뭔가 설레는 느낌을 받았으니까.
 
타마오
타마오
그, 그런가요...?
 
타마오
타마오
그래도 고마워요. 두 분의 즉흥극 덕분에 클레오파트라의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은 거 같아요.
 
타마오
타마오
어떤 위기에도 기지를 발휘해 때로는 대담하게 극복하는 자. ...분명 그것이 클레오파트라의 매력인 것 같아요.
 
카렌
카렌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타마오
타마오
그럼 오늘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본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해요.
 

tag/ #인연스_카렌  #인연스_마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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