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

비너스

비너스
비너스의 눈부신 아름다움
온 힘을 다해 연기하겠어요!

신성한 빛을 두르고 하늘에서 강림한 여신 비너스. 
모든 것을 감싸 안는 듯 상냥하게 두 팔을 벌리고 있는 그 모습은 
아름다움과 자애로 가득하여 많은 이들에게 안식을 준다.
작품 [비너스 & 큐피드]에서
★ ★ ★ ★
더보기
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더보기
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시즈하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시즈하
재능결정 대사 [이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매일의 운동이 필수예요]
스테이지 클리어 비너스의 높은 텐션이 조금 버릇이 될 것 같아.
홈&시어터 대사
home
[자, 제가 나설 차례네요. 마음을 전하려는 사람을 응원하는 것이 바로 저 비너스의 역할이랍니다!]
[사랑의 길목에서 헤매는 사람을 내버려 두는 건, 아름다움과 사랑의 여신으로서 간과할 수 없어요!]
비너스의 의상은 미의 여신에게 걸맞는 거룩함과 아름다움이 있네요.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서... 제철 채소로 뭔가 하나 더 추가해 볼까.
다음엔 다른 애들한테도 도시락을 만들어줄까 봐.
[제 아름다움에 반했다고요? 우후후,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기쁘네요]
[사랑을 담은 제 응원의 춤을 꼭 지켜봐주세요!]
...휴우. 코쵸에게 배운 근력 운동, 꽤나 힘든 메뉴네.
[조용히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고백할 용기는 샘솟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춤으로 응원하고 싶었어요]
코쵸의 특제 드링크, 소문으로는 들었었는데... 이, 이건 꽤... 독창적인 맛이네.

theater
비너스의 의상은 미의 여신에게 걸맞는 거룩함과 아름다움이 있네요.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서... 제철 채소로 뭔가 하나 더 추가해 볼까.
다음엔 다른 애들한테도 도시락을 만들어줄까 봐.
[제 아름다움에 반했다고요? 우후후,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기쁘네요]
[사랑을 담은 제 응원의 춤을 꼭 지켜봐주세요!]
...휴우. 코쵸에게 배운 근력 운동, 꽤나 힘든 메뉴네.
후후, 누군가가 내가 만든 도시락을 먹고 기뻐해 준다는 건 역시 즐거운 일이야.

 

더보기

타마오
타마오
내가 이번에 연기할 비너스는 조금 의외의 결과물이 나와서 다들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기대돼.
 

더보기

타마오
타마오
코쵸의 꽃꽂이를 보고 도전할 결심을 굳혔어.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면 도망쳐선 안 된다고 생각했어.
 
타마오
타마오
결과적으로는 잘 됐고 도전하길 잘했어. 답례를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코쵸한테 도움을 받았네.
 
타마오
타마오
약동감 넘치는 비너스... 평소의 나라면 생각지도 못했던 시점에서 연기를 해내서 어쩐지 한 꺼풀 틀을 깨고 나온 것만 같아.
 

더보기

프론티어 스피릿
시즈하
시즈하
후우,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토모에의 도시락 맛있었어.
 
타마오
타마오
후후, 과찬이세요.
 
시즈하
시즈하
그치만 왠지 미안하네. 강화 프로그램 연습 때마다 도시락을 싸오게 해서.
 
타마오
타마오
후후, 신경 쓰지 마세요. 코쵸가 비너스 무대 연습을 도와주고 있으니까 그 답례이기도 하고요.
 
시즈하
시즈하
게다가 맛있기만 한 게 아니라 영양 밸런스도 고려해서 만든다는 점이 역시 대단해.
 
타마오
타마오
......! 그걸 알아주셔서 기뻐요.
 
시즈하
시즈하
나도 평소에 미용과 건강을 생각해서 특제 드링크를 만들곤 하니까, 잘 알아.
 
시즈하
시즈하
토모에의 도시락은 채소도 많고 닭고기도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서 만들었잖아. 칼로리도 꽤 낮을 것 같아.
 
타마오
타마오
대단하네요, 거기까지 알고 있었군요. 비너스를 연기하는 데 있어 아름다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봤거든요.
 
타마오
타마오
제가 할 수 있는 건 역시 매일의 식생활 개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식재료나 조리법을 신경 써봤어요.
 
시즈하
시즈하
후후, 역시 비너스는 토모에한테 딱 맞는 역할이야.
 
타마오
타마오
응?
 
시즈하
시즈하
응, 자상한 어머니처럼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는 그런 모습이 어울리는 조용하고 온화한 여신.
 
시즈하
시즈하
예를 들면 [밀로의 비너스]를 연상시키는 장엄하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
 
시즈하
시즈하
그러니까 연기 방침도 고요한 아름다움을 내세우고 싶다고 생각했어.
 
타마오
타마오
......
 
시즈하
시즈하
토모에? 왜 그래?
 
타마오
타마오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
 
타마오
타마오
그보다 연습에 함께해 준 데 대한 답례를 하고 싶은데 코쵸, 뭔가 필요한 거 없나요?
 
시즈하
시즈하
답례라니, 매번 맛있는 도시락을 대접받고 있고, 따로 뭔가 해주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
 
타마오
타마오
그건 제 취미 같은 거니까요. 뭔가 코쵸에게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요?
 
시즈하
시즈하
음...... 맞다. 그럼 하나 부탁해도 될까?
 
타마오
타마오
...꽃꽂이 연습?
 
시즈하
시즈하
응, 이번에 프론티어에서 꽃꽂이 특별 수업을 하게 됐거든.
 
시즈하
시즈하
새로 오시는 꽃꽂이 선생님을 위해 꽃꽂이 작품을 선물하고 싶어. 그러니까 나한테 꽃꽂이를 알려줬으면 해.
 
타마오
타마오
물론이죠. 하지만 조금 의외네요. 제가 생각하는 프론티어 예술학교는 그런 이미지가 별로 없었거든요.
 
시즈하
시즈하
어머, 그렇지도 않아.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 그 도전 정신이야말로 프론티어의 정수니까.
 
타마오
타마오
후후, 확실히 그러네요. 알겠어요. 그럼 꽃꽂이 레슨실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해둘게요.
 
시즈하
시즈하
고마워.
 
꽃꽂이 레슨실
시즈하
시즈하
...우선 알려준 대로 꽃을 꽂아봤는데. 어때, 괜찮을까?
 
타마오
타마오
놀랐어요. 코쵸, 정말 잘 만들었어요. 꽃꽂이 경험은 거의 없는 거죠?
 
시즈하
시즈하
모처럼 토모에가 가르쳐 주는 거니까, 폐 끼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기초적인 건 공부해왔어.
 
시즈하
시즈하
자 여기서부터가 문제야...
 
타마오
타마오
응?
 
시즈하
시즈하
모처럼 선생님을 맞이하는 거잖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대담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프론티어 정신이야.
 
타마오
타마오
설마... 이 꽃꽂이에 좀 더 변화를 더하겠다는 건가요...?!
 
타마오
타마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예쁜데, 더 화사한 꽃을 더해, 한층 더 진화시킨다니...)
 
타마오
타마오
(정말 대담한 꽃꽂이야... 이것이 프론티어 정신이구나...!)
 
시즈하
시즈하
...다 됐어. 어때?
 
타마오
타마오
이건... 마치 꽃이 뛰노는 것 같아요. 대단해요, 이런 건 처음 봐요.
 
시즈하
시즈하
후후, 역시 이건 좀 지나쳤지. 솔직한 감상을 들려줬으면 좋겠어.
 
타마오
타마오
아뇨, 그렇지 않아요. 기초가 잘 잡혀 있고 거기에 자유로운 발상을 더했어요. 저는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시즈하
시즈하
고마워. 큰맘 먹고 도전해 보길 잘했어. 그게 바로 프론티어 정신인걸.
 
타마오
타마오
...!
 
시즈하
시즈하
토모에, 덕분에 근사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 이거라면 선생님도 기뻐하실 거야.
 
타마오
타마오
......아뇨.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운 걸지도 몰라요.
 
시즈하
시즈하
어...? 무슨 소리야?
 
타마오
타마오
후후, 아무것도 아니에요.
 

더보기

약동하는 비너스
비너스
비너스
[후후 그 아이가 마침내 스스로 고백할 용기를 냈군요. 그렇다면 저도 사랑의 여신으로서 춤으로 사기를 북돋아야겠어요]
 
시즈하
시즈하
(어, 춤?! 우아한 자태의 비너스가 춤을 추며 응원한다니. 게다가 스텝이 격렬한걸)
 
시즈하
시즈하
(하지만... 아름다워, 정말 아름다워)
 
비너스
비너스
[우후후. 다행이네, 그 아이의 마음이 잘 전달돼서. 큐피드, 당신도 수고했어요]
 
비너스
비너스
[뭐? 제가 춤으로 응원한 게 의외여서 놀랐다고요?]
 
비너스
비너스
[후후, 수줍음이 많은 그녀를 응원하려면 그저 조용히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안 돼요]
 
비너스
비너스
[그러니 저는 춤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싶었어요]
 
시즈하
시즈하
토모에, 무대 잘 봤어.
 
타마오
타마오
보러 와줬군요. 고마워요.
 
시즈하
시즈하
솔직히 놀랐어. 설마 단아해 보이는 비너스가 갑자기 그런 격렬한 춤을 추다니.
 
타마오
타마오
......어땠나요?
 
시즈하
시즈하
극 중에서 비너스도 말했지만 약동감 넘치는 아름다움도 난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
 
타마오
타마오
다행이에요... 실은 코쵸에게 꽃꽂이를 알려주면서 연기의 다른 방향성도 모색하고 있었어요.
 
시즈하
시즈하
그랬구나.
 
타마오
타마오
물론 코쵸와 함께 만들어낸 단아한 비너스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연기에 임했어요. 하지만... 아직 다른 가능성이 있진 않을까 했거든요.
 
타마오
타마오
여기서 방향 전환하는 건 위험 부담도 크고 자칫 잘못하면 원래 하려던 것보다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었죠.
 
시즈하
시즈하
......하지만 토모에도 도전해 보고 싶었다.
 
타마오
타마오
네, 맞아요.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코쵸의 꽃꽂이를 보면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마오
타마오
그래서 이번처럼 [약동감 넘치는] 비너스를 연기하자고 결심한 거예요.
 
시즈하
시즈하
나도 약동감 넘치는 비너스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역시 무대소녀는 끊임없이 도전해야지.
 
타마오
타마오
고마워요. 그렇게 말해주니 안심이 되네요.
 
시즈하
시즈하
그런 김에... 이쪽에도 도전해 보지 않을래?
 
타마오
타마오
...네?
 
시즈하
시즈하
토모에를 위해 피로 회복과 미용에 특화된 것들을 조합해 만든 특제 드링크를 준비했어.
 
타마오
타마오
이, 이건... 소문으로는 들었는데 꽤나 독창적인 색감이네요.
 
시즈하
시즈하
뭐, 보기에는 꽤나 칙칙한 색감이고 맛도 조금 쓴맛이 강해서 만인에게 추천할 수 없는 건 맞아.
 
시즈하
시즈하
하지만 뭐랄까, 그 쓴맛도 점점 빠져든다고 할까. 어른의 맛? 신세계가 열릴 거야, 분명!
 
타마오
타마오
그, 그런가요...?
 
시즈하
시즈하
뭐든지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하다고 그랬잖아?
 
타마오
타마오
그, 그건...
 
시즈하
시즈하
무엇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비너스를 연기한 사람으로서 이건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타마오
타마오
......알겠어요. 도전하는 것이 중요... 하니까요.
 
시즈하
시즈하
후후, 그럼 마시는 거지? 자, 여기.
 
타마오
타마오
......
 
시즈하
시즈하
어때?
 
타마오
타마오
......
 
타마오
타마오
......으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길은 험난하네요.
 

tag/ #인연스_시즈하

'카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가사의 순찰대 대장  (0) 2025.04.02
린메이칸 여학교  (0) 2025.04.02
ティンカー・ベル  (0) 2025.04.01
클레오파트라  (0) 2025.04.01
미녀  (0) 2025.04.01
최강의 음악  (0) 2025.04.01
파이시즈  (0) 2025.04.01
오토히메 Encore  (0) 2025.04.0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