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소녀 |
린메이칸 연극 동호회 토모에 타마오
이 목숨 온 힘을 다해 불사르겠습니다!

| 린메이칸 여학교 연극과의 재흥을 목표로 다시 태어난 무대소녀. 연극과 폐지를 겪고 자신의 안이함과 마주한다. 한 몸 불사를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무대에 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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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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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타마오, 이치에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타마오, 이치에 |
| 재능결정 대사 | 자신과 모두를 위해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거야. |
| 스테이지 클리어 | 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삼겠어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이 한 몸 불사를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무대에 임하겠어요! 방금 전에 이치에가 새로운 장난이 생각났다면서 들떠있던데... 후미 입장에선 재난이네. 크리스마스에 자수가 들어간 손수건을 선물했는데, 다들 소중히 써줘서 고맙네. 합동 강화 합숙용으로 산 복슬복슬한 파자마, 이왕 샀으니까 기숙사에서도 입어볼까나. 유유코가 한 대본 각색은 우리들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어... 동료들을 평소에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구나. 루이랑 대화할 때의 거리가 가까워진 것 같아... 맞나? 전엔 멀리서 지켜보고 있을 때가 많았었는데, 정말 기쁘네. 다른 학교와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 그치만 이걸로 만족하지 않고 좀 더 높은 곳을 향해 가야지. 이치에에게 애드리브 하는 요령에 대해 물어봤는데, [매일 열심히 해 온 장난의 성과]라고 하더라. 후훗, 납득이 가네. [전통요리 토모에]에서 열심히 일하는 후미의 모습은 다들 높이 평가하고 있어. 추천한 보람이 있네. 루이랑은 중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서 가끔씩 둘이서 중학생 때를 떠올리며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해. theater 화단을 관리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차분해져. 야외 학습 시간에 같이 산 보자기... 정말 소중한 추억이야. 다음에 루이랑 새알심 디저트 먹으러 가기로 약속했어. 유유코가 가지고 다니는 베개는 놀라울 정도로 푹신푹신한 것 같아. 근처에 괜찮아 보이는 족욕탕을 찾았으니 후미에게 알려 줘야겠네. 할머니가 다니셨고, 엄마가 배운 이 학교가 정말 좋아. 하나야기에겐 지고 싶지 않아. 이 감정은 대체...? 인터뷰는 만전을 기해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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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오
이치에는 내게 [강해진 것 같다]고 했는데, 칭찬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더보기
타마오
같이 화단에 물 주던 날, 이치에한테 [타마오는 다른 사람을 의지하게 된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새삼 자신의 변화를 실감했어.타마오
모두들 덕분에 난 자기 자신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었고 변할 수 있었던 것 같아.타마오
앞으로도 연극 동호회 모두와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가고 싶네.더보기
타마오의 작전
타마오
(아침 공기가 상쾌하네. 오늘도 화단에 물 주러 가야겠네)타마오
(어라? 화단에 누군가 먼저 와 있네...?)타마오
(이치에...? 이런 곳에서 뭐 하고 있는 거지?)타마오
안녕, 이치에?이치에
으악! 타, 타마오! 아, 안녕~...타마오
? 뭔가 떨어뜨린 것 같은데? 이건 지네... 장난감?이치에
뜨끔!타마오
이 장난감을 화단에 올려둬서 날 놀라게 하려고 한 거구나?이치에
윽! 눈, 눈치챘네...! 이번엔 내 패배야~...타마오
이번엔? ...그러고 보니 이 장난감 어디서 본 것 같은데...?이치에
역시 타마오야. 잘 기억하고 있네~.이치에
[어라이즈 올 유 선즈]를 연습할 때도 이걸로 타마오에게 장난쳤었잖아. 그때도 들켰지만 말이야.타마오
그때 이치에는 [스파크스]의 무드 메이커 시노하라 유아 역을 연기했었지.이치에
장난을 좋아하는 유아를 연기하는 건 정말 즐거웠지. 무엇보다 키류인 선생님이 역할 연구를 위해 장난을 쳐도 좋다고 하셔서 최고였어!타마오
이치에가 다른 학교 분들께 민폐 끼치진 않을까 걱정했었던 거 알아?이치에
다들 즐거워할 수 있도록 장난은 선을 넘지 않도록 하고 있으니 걱정 마!이치에
유아 역을 통해 내 장난 기술은 한층 더 수준이 올랐어!타마오
정말 이치에도 참...타마오
그치만 [어라이즈 올 유 선즈]에서 내가 진구지 레이카의 역할 연구로 고민하고 있을 때 도와준 것도 이치에였지.타마오
그때는 정말 고마웠어.이치에
레이카는 어리광을 잘 부리는 온실 속의 화초 같아서 타마오랑은 정반대인 성격이었지.타마오
이치에의 아이디어로 하루 동안 내가 귀한 집 아가씨가 돼서 모두가 나를 돌봐줬었지. 덕분에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됐어.이치에
에헴. 내 덕이 크네☆타마오
그때 있었던 일을 홍보지 인터뷰 때 얘기하려고 요전에 대본을 막 다시 읽어본 참이야.이치에
나도 유아가 그리워졌어. 어디선가 또 연기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타마오
있잖아 이치에, 이왕 아침 일찍 화단에 왔으니까 이참에 물주는 법 배우지 않을래?이치에
...응? 아! 맞다, 맞다! 나 오늘부터 당번이었어!타마오
......타마오
(이치에는 어제 당번이었을 텐데...)타마오
(적당한 이유를 대서 도망치려는 거구나. 그렇다면...)이치에
그럼 난 슬슬 가볼게~.타마오(진구지 레이카)
[기다려 줘! 유아]이치에
!타마오(진구지 레이카)
[부탁할게, 유아~. 나 대신에 화단에 물 좀 줘~]이치에(시노하라 유아)
[정말이지 레이카도 참, 어쩔 수 없지. 알았어. 물 주는 건 내게 맡겨]이치에
...앗! 이런!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역할에 몰입한 채로 대답해 버렸잖아!타마오
그럼 해주는 거지? 물주기 잘 부탁해.이치에
으으~... 알았어. 이치에는 한 입으로 두말하지 않으니까.타마오
후훗, 고마워. 그치만 진짜로 할 일이 있는 거면 가도 괜찮아.이치에
윽, 타마오는 뭐든 다 알고 있다는 얘긴가~. 타마오, 정말 강해진 것 같아. 연극과는 폐지되고 그 후에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잖아.타마오
맞아. 힘들었지만 린메이칸의 모두 덕분에 무대소녀 토모에 타마오는 크게 성장한 것 같아.이치에
그건 물론 그렇지만...타마오
? 왜 그래? 뭔가 말하기 곤란한 거라도 있어?이치에
타마오는 뭐랄까, 예전이랑 비교해 봤을 때 강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지~?타마오
...후훗. 글쎄, 어떠려나?더보기
털썩!
타마오의 장난
타마오
물 주는 것도 방법이 있으니까 내가 하는 말을 똑바로 잘 들어줘.이치에
네~. 타마오 선생님.타마오
물뿌리개는 평소에 보관함에 넣어두는데 오늘은 내가 가져왔으니까 같이 물 뜨러 가자.이치에
알겠어!이치에
꽃에 물을 주자~♪ 내가 주는 물은 맛있다구~.이치에
...어때? 잘 하고 있는 것 같아?타마오
그래, 그렇게. 잎이 아니라 뿌리 쪽 흙에 살포시 뿌리는 느낌으로. 꽃과 잎엔 물을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해야 돼.이치에
그렇구나... 그럼 잎엔 물을 너무 많이 뿌리지 않게끔 조심하면서.타마오
역시 이치에야, 이해가 빠르네. 내가 없을 때 물 주는 역할을 부탁해야겠네.이치에
타마오가 손수 가꾼 화단을 내게 맡겨도 되는 거야?타마오
응. 이치에를 믿고 있으니까.이치에
...타마오는 옛날이랑 비교하면 꽤나 우리들을 의지하게 된 것 같아.타마오
그렇게 된 계기는 [우라시마 타로] 무대려나... 다른 모두를 너무 신경 쓰다 보니 나 자신의 연기에 소홀해졌었잖아.타마오
연습할 때 이치에가 말해줬잖아. 동료란 [서로를 걱정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신뢰하는 것]이라고.타마오
그래서 그 후로 모두를 믿고 좀 더 의지하자고 결심했어.타마오
그땐 고마웠어, 이치에.이치에
응~?! 뭐야, 뭐야 갑자기! 그런 진지한 톤으로 말하면 부끄럽잖아~.타마오(오토히메)
[내가 없을 땐 용궁을 잘 부탁해요. 용궁의 무희]이치에(용궁의 무희)
[오토히메 님을 위해서라면 이 용궁의 무희, 해조류든, 산호초든, 그 무엇이든 맡겨만 주세요~!]타마오
후훗. 믿음직스럽네.이치에
좋았어. 슬슬 물 주는 요령을 알 것 같아.이치에
이걸로 나도 이제 물주기 달인이네~!타마오
...혹시 몰라서 말하는데 꽃에 장난치면 안 돼, 알았지?이치에
그런 짓 안 한다니까~! 타마오는 장난에 대해 잘 모르네~.이치에
난 신뢰하는 사람에게 장난치는 게 좋아. 그러니까 꽃에 직접 장난 같은 건 안 해.타마오
(장난은 신뢰의 증거라는 거구나. 그렇다면...)이치에
이제 화단 가장자리 쪽에 물을 주면... 물주기 끝! 으음~. 물주기는 힘든 일이네.타마오
잠깐만, 이치에. 아직 제대로 물이 스며들지 않은 곳이 있어.이치에
응? 어디~?타마오
봐봐, 저 잎 아랫부분.이치에
어라~? 이상하네. 거긴 물을 준 것 같은데.타마오
잎 뒤를 잘 봐 볼래?이치에
어디 보자...이치에
...응? 잎 아래에 검은 무언가가 꿈틀꿈틀거리고 있는데...?이치에
꺄악~! 벌레다~~!타마오
이치에, 괜찮아?!이치에
으으... 깜짝 놀랐어~... 엉덩방아 찧어버렸네. 이치에의 프리티한 힙이~!타마오
미안해. 살짝 장난치려고 한 거였는데 그렇게까지 놀랄 줄은 몰랐어...이치에
타마오~! 날 속였구나~! 그보다 타마오는 벌레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 거야?!타마오
좋아하는 건 아닌데 화단 관리할 때 벌레를 보는 건 이젠 익숙하니까.이치에
으으... 설마 내가 타마오의 장난에 당하는 날이 오다니...!타마오
...장난 성공이라고 해야 하나.타마오
그치만 익숙하지 않은 일은 안 하는 게 좋겠어. 치료해야 하니까 보건실로 가자. 걸을 수 있어?이치에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 후후, 역시 장난은 내 전매특허인 것 같네!tag/ #인연스_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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