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쿠헨 |
겹겹이 쌓인
고귀한 따스함을 당신에게...

| 마야가 특별 과제에서 고른 모티브는 바움쿠헨. 바움쿠헨은 단순한 빵이 아니라 역사 저편에 유유히 자리 잡은 고고한 존재인 겁니다. 작품 [금빛으로 겹쳐지는 고동, 바움쿠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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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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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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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마야, 후타바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마야, 후타바 |
| 재능결정 대사 | [달콤하고 따뜻한 마음을 겹겹이 쌓아서 그 사람에게...] |
| 스테이지 클리어 | 연기하면서 무척 기분이 좋았어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바움쿠헨의 구멍은 어떤 맛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 [난 절망 속에서야말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그곳에 반짝이는 것은 희망이라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최고의 디저트... 연기하는 보람이 있는 모티브네요. 이스루기와 하나야기가 선물로 사이좋게 바움쿠헨을 가져왔어요. 하나야기가 연기한 아이스크림과 아이조가 연기한 푸딩 아라모드, 둘 다 훌륭했어요. 가끔은 다른 각도에서 바움쿠헨을 생각해 보는 것도 재밌네요. 3월 4일은 [바움쿠헨의 날]이라고 해요. [당신은 손을 내미는 것을 주저할지도 몰라.하지만 두려워하지 마... 자, 입을 벌려!!] 바움쿠헨을 먹을 때의 격렬한 충동―― 무대에서의 표현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theater [그곳에 반짝이는 것은 희망이라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최고의 디저트... 연기하는 보람이 있는 모티브네요. 이스루기와 하나야기가 선물로 사이좋게 바움쿠헨을 가져왔어요. 하나야기가 연기한 아이스크림과 아이조가 연기한 푸딩 아라모드, 둘 다 훌륭했어요. 가끔은 다른 각도에서 바움쿠헨을 생각해 보는 것도 재밌네요. 3월 4일은 [바움쿠헨의 날]이라고 해요. 다이바가 바움쿠헨을 구웠다고요...? 당장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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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바움쿠헨을 모티브로 연기할 수 있다니 이렇게 흥미로운 일이 또 있을까요.더보기
마야
이스루기에겐 미안하게 되었지만 그 바움쿠헨은 맛있게 먹었습니다.마야
사이조에게도 칭찬받았어요. [뭐야 이거, 엄청 맛있잖아!]라고.마야
다른 일―― 특히 연기에 관해서도 솔직하게 칭찬해 주셔도 좋겠지만요.더보기
충동, 절망, 그리고 희망
후타바
(음, 분명히 텐도는 레슨 룸을 통째로 빌려 연습 중――)마야(????)
[아니! 난 절망 속에서야말로 마음을 전하고 싶어...]마야(????)
[그곳에 반짝이는 것은 희망이라고!!]후타바
......후타바
(윽... 분하네, 넋 놓고 보고 있었어... 지금은 열중하고 있는 것 같으니 말 안 거는 게 낫겠지)후타바
(근데... 이건 어떤 작품 연습이지?)후타바
(좋아, 3시간이나 지났으니 슬슬 일단락됐겠지. 텐도는――)마야(????)
[마음은 겹쳐진 숫자만큼 사랑이 돼!!]후타바
(오오, 여전히 열기가 대단하네...)후타바
(어?! 수건 위치가 바뀌지 않았어...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건가?)후타바
(...으음, 도저히 방해할 분위기가 아니니 이따가 다시 올까)후타바
......마야(????)
[당신은 손을 뻗는 걸 주저할지도 몰라.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마야(????)
[자, 입을 벌려!!]후타바
아니, 좀 쉬라고!!!!후타바
...아, 이런!마야
이스루기...?후타바
아, 미안! 무심결에 말이 튀어나왔네...후타바
그치만 6시간 정도 쉬지도 않고 계속 연습했지? 아무리 그래도 이제 그만하라고 해야 할 것 같아서.마야
6시간...?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요.마야
감사해요. 잠시 무아지경으로 연습하고 있었네요.후타바
잠시...?? 아니, 꽤 뜨거운 연기였는데 어떤 작품 연습이었던 거야?마야
이스루기도 알고 있는 이번 특별 과제예요.후타바
아, 특별 과제... 스스로 모티브를 골라 에튀드를 하는 과제 말이지?후타바
어라? 우리 그룹의 테마는 디저트지??마야
네, 맞아요. 제가 고른 모티브는 바움쿠헨이에요.후타바
바, 바움쿠헨?!후타바
[절망]이 어쩌고, [희망]이 어쩌고... 중간에 [파괴]가 어쩌고 하지 않았어?마야
뭔가 이상한가요? 이번 특별 과제에서는 [자기표현과 해방]이 테마...마야
바움쿠헨이라는 고귀하면서도 고고하고 완벽한 디저트를 표현하려면 어느 정도 바움쿠헨적 세계 간격의 불변성을 증명해야 해요.후타바
바움쿠헨적 세계 간격의 불변성...?마야
네...... 짐작하신 대로 그건 그리 간단하진 않겠죠.마야
하지만 전, 지금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부어 바움쿠헨의 굉장함을 무대에서 표현해야만 해요...!후타바
어, 그럼 파괴라는 건...마야
그건 바움쿠헨을 먹을 때의 사납고 용맹한 충동이죠.후타바
그럼 아까 말한 희망은 먹고 있을 때의 행복감 같은 거야?마야
바로 그거예요, 제대로 표현된 것 같네요.후타바
절망은...?마야
바움쿠헨에게 항상 존재하는 가운데 구멍이에요. 슬프고도 사랑스러운 그 공허함...후타바
(눈이 무서워...!)후타바
(뭐, 뭔가 생각이 너무 깊은 거 같은데? 이대로 계속 파고들었다간 큰일 날 것 같아...)마야
아... 너무 제 얘기만 했네요. 이스루기는 무슨 일로 저를?후타바
아! 그래 맞아. 이번에 본가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선물로 바움쿠헨을 드리면 좋겠다 싶어서.후타바
텐도라면 틀림없이 맛있는 가게를 알고 있을 거 아냐? ...! 맞다, 텐도, 괜찮으면――후타바
우물... 응, 맛있어!마야
네. 부드러운 바움쿠헨이 촉촉하면서도 사르르 녹아내리죠...후타바
응, 역시 텐도가 보증한 가게는 다르네. 귀중한 휴일에 같이 와줘서 고마워.마야
별 거 아니에요. 게다가... 이렇게 새삼 바움쿠헨과 마주하니 여러 가지로 깨닫게 되는 것도 있었어요.마야
전 감정에 휩쓸려 본질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좀 더 심플하게 이 지극히 행복한 감정과 마주하면 좋았겠네요.후타바
...그렇구나. 뭐, 기분 전환이 됐다면 다행이네.마야
네. 감사해요, 이스루기.후타바
아냐, 난 그냥... 맛있는 바움쿠헨 가게를 알고 싶었던 것뿐인데?마야
후훗, 그런가요.마야
그럼 이 마음은 무대로 보답할게요. 제 [바움쿠헨]을 부디 기대해 주세요――더보기
스윽...
스윽...
삐삑...! 뚜르르르... 뚜르르르...
당신과 보내는 특별한 시간
후타바
――여보세요, 카오루코? 그, 그렇게 수화기 너머로 화낼 거 없잖아.마야
......후타바
그러니까 대신에 같은 거 사다 준다니까―― 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아, 카오루코!!후타바
하아...... 끊어버렸네...마야
...하나야기인가요?후타바
아, 텐도, 듣고 있었구나.마야
죄송해요. 마실 걸 가지러 왔는데 우연히 목소리가 들렸어요.후타바
아~, 괜찮아. 소리를 지르던 건 나였으니까.후타바
그 녀석이 또 터무니없는 소리를 해대서.마야
저랑 이스루기가 같이 카페에 간 게 신경 쓰였다... 그런 내용인가요?후타바
정답이야. 역시 예리하네.마야
대화하는 분위기로 봐서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후타바
이거 참 곤란한 상황이야... [그렇게 바움쿠헨이 먹고 싶으면 같은 거 사다 줄게]라고 했더니 단단히 삐져서.마야
같은 거......후타바
응? 지금 뭘 숨긴 거야? 케이크 상자??마야
이건... 같은 가게에서 산 바움쿠헨이에요. 안타깝지만 이것만은 드릴 수 없어요.후타바
달라고 하겠냐고!!마야
죄송해요. 상황은 이해하지만 이 바움쿠헨은 조금 특별해서요.후타바
그니까 달라고 안 한다니까!후타바
그나저나 곤란하게 됐네. 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지...마야
그렇네요――...마야(바움쿠헨)
[――저기, 바움쿠헨의 구멍은 어떤 맛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후타바
응? 바움쿠헨의 구멍??후타바
그보다 넌...마야(바움쿠헨)
[네, 저는 바움쿠헨.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에요]후타바
응, 알아.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 전부 바움쿠헨의 이미지 그 자체니까.후타바
그래서 뭐였지? 구멍...?? 구멍은 구멍 아냐? 먹을 수 있는 부분 같은 건 없잖아...마야(바움쿠헨)
[맞아요. 애초에 논점에서 벗어나있는 거예요]마야(바움쿠헨)
[상대분은 바움쿠헨을 먹고 싶어서 화를 낸 게 아니에요. 당신과 함께 먹고 싶어서 화를 낸 게 아닐까요?]후타바
아...!!마야(바움쿠헨)
[부디 포크를 찔러 넣을 부분을 착각하지 말아 주세요... 그러면 최고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후타바
응... 고마워. 제대로 시간을 만들어보도록 할게.마야(바움쿠헨)
[네, 그렇게 해주세요. 당신이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요――]후타바
아니, 그 바움쿠헨은 달라고 안 한다니까!!마야
후훗... 그럼 잘 다녀오세요.마야
소중한 사람과 먹는 바움쿠헨은 한층 더 특별한 것이 될 테니까요.후타바
그래! 고마워, 텐도.마야
......마야
――네...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해요, 사이조. 전에 말한 바움쿠헨을 구했어요.마야
후훗, 그렇게 말하지 마시고.마야
네. 오늘 저녁식사 후에 봐요...tag/ #인연스_후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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