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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검사 
이 텐도 마야가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보이죠!

마왕에 의해 멸망한 대국의 검사. 대의를 잃었지만 그래도 영웅으로 남아있었다. 
허나, 검은 빛을 잃어가고 있었다. 클로딘 공주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그 순간까지는――
작품 [에픽 브레이브스 레전드 스테이지]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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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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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마야, 히카리, 후타바, 마히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마야, 히카리
재능결정 대사 [전심전력으로 높은 곳을 지향하겠다!!]
스테이지 클리어 결과대로 무척 연기하기 편안한 인물이에요.
홈&시어터 대사
home
[이 마음, 이 바람... 모든 것은 검을 위해!!]
[설마 클로딘 공주님이 살아계실 줄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탄식만 하고 있었다니, 검사 마야 일생일대의 불찰!!]
[마왕이 부활하고 우리나라는 멸망했다... 검을 휘두르는 것밖에 모르는 날 홀로 남겨두고――]
[...동료라는 것은 좋군. 서로 갈고닦으며 한 가지 목표를 이룩하려 하지]
후훗, 사이조의 세이브 데이터는 언제나 제 레벨보다 높아져 있네요.
[에픽브레] 시리즈는 전부 깼어요.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에도 요령이 있답니다.
이 이벤트 장면이라는 건 흥미롭네요. 짧은 대사로 강한 인상을 남기도록 연출에 신경쓴 티가 나요.
검사가 가지고 있는 검은, 대검... 그렇다면 더욱 휘두르는 동작이 무거워지도록 해야겠네요.
결투 장면이 부각될 수 있는 가볍고 좋은 의상이군요. 기합이 들어가네요.
공주에게 검사가 마음을 뒤흔들리는 것은 츠유자키의 [마법사]와 마찬가지지만 그 형태는 꽤 달라요...

theater
게임기는 진화할 때마다 버튼 수가 늘어나나요?
평소 사용하는 휴대전화로도 게임이 가능하다고 해요.
결투 장면을 더욱 정교하게... 지금 이대로는 만족할 수 없어요.
3막의 재회 장면은 다시 한 번 사이조와 맞춰 봐야겠어요.
낮은 레벨로 클리어하기, 최단시간으로 공략하기. 세상에는 다양한 달인들이 있네요.
망국의 비애... 설 무대를 잃은 것과 같은 아픔이겠죠.
노력은 저를 배신하지 않아요. 요즘에는 특히 그런 생각이 들어요.
[방어는 포기했다... 오로지 공격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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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마야
[에픽브레]는 유명한 비디오 게임인데, 부끄럽지만 저는 이번 무대에서 처음 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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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마야
[에픽브레]와의 첫 만남은 충격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마야
마야
이야기에 몰입... 아니, 하나의 인생을 또렷하게 체험할 수 있었어요. 정말 잘 짜여진 유희네요.
 
마야
마야
하지만 최고 레벨이 99로 설정되어 있어서 난감했어요. 적당히를 모르고 전부 최고 레벨로 만드는 바람에... 맞아요, 하나에 열중하는 성격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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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이벤트!
 
――삐비빅 삐비빅
 
 
언덕 위 마을
 
마야
마야
그렇군요, 이 스테이지의 이벤트에서 제가 연기하는 검사가 동료가 되는 거네요... 카구라,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히카리
히카리
용사와 검사... 나와 네가 같이 나오는 장면이니 함께 확인하는 게 효율적인걸.
 
히카리
히카리
으음... 여기 이벤트부터 조금 까다로운가 봐. [심부름 이벤트]라는 게 시작될 거야.
 
마야
마야
아아, 이스루기에게 들었어요. 엄청난 실력의 검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장소로 가지만, 검사는 그곳에 없었고... 그의 공적만이 남아 있었다고요.
 
히카리
히카리
맞아. 그렇게 그저 소문을 따라 여러 장소를 방문해 겨우 찾아다니던 그 검사와 만나게 되지.
 
마야
마야
그렇군요, 정말 까다롭네요. 실패하지 않게 공략집을――
 
히카리
히카리
왜 그래?
 
마야
마야
공략집이 있던 곳에 편지가 놓여 있었어요.
 
마야
마야
[공략집 좀 빌릴게요!!!! 자율 연습 끝나면 반납하겠습니다!!!!!! 카렌☆]
 
히카리
히카리
느낌표가 많네...
 
마야
마야
후훗, 그렇네요. 정말 아이조다워요.
 
마야
마야
자, 어떻게 할까요... 자율 연습이라면 레슨 룸이겠죠?
 
히카리
히카리
받으러 가자.
 
마야
마야
그래요. 이대로 게임을 진행하는 건 조금 불안하니 아이조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갑시다.
 
후타바
후타바
얍...! 하압!!
 
히카리
히카리
...카렌, 없는 것 같아.
 
마야
마야
그렇네요. 다른 곳을 찾아보죠――
 
후타바
후타바
잠깐 기다려... 말도 안 걸고 떠나지 마!
 
마야
마야
아... 연습을 방해해서 미안해요. 방해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을 걸어야 하나 망설였던 거예요.
 
후타바
후타바
뭐야, 그런 건 신경 쓰지 말라고.
 
후타바
후타바
...그런데 무슨 일이야? 둘이서 교복 차림으로 여기 오다니 별일이네.
 
히카리
히카리
카렌을 찾고 있어.
 
후타바
후타바
아아, 카렌이라면 조금 전까지 여기서 극중 댄스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후타바
후타바
그 왜, 애드리브로 스텝을 보여주는 장면 있잖아? 그게 감이 잘 안 잡힌다면서 도서실에서 자료를 찾겠대.
 
히카리
히카리
그 장면, 꽤 퀄리티가 높았는데...?
 
후타바
후타바
아무래도 어제 텐도의 결투 장면을 보고 자극받은 것 같더라고. [이래서는 텐도의 임팩트에 지고 말 거야]라던데...
 
히카리
히카리
그랬구나...
 
후타바
후타바
뭐, 나도 남 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후타바
후타바
본인을 앞에 두고 말하는 건 좀 그렇지만... 텐도의 동작은 대단했어. 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열심히 자율 연습 중이었어.
 
마야
마야
후훗, 칭찬해 주시니 영광이에요.
 
후타바
후타바
아하핫, 칭찬하기만 하는 게 아니야... 이건 선전포고야!
 
후타바
후타바
어쨌거나 카렌은 도서실에 있어. 조심해서 가!
 
히카리
히카리
......
 
마히루
마히루
응? 히카리, 텐도!
 
히카리
히카리
마히루...!
 
마히루
마히루
둘이 함께 다니다니, 무슨 일이야?
 
마야
마야
츠유자키야말로 그 엄청난 양의 책은 뭐죠... 혹시 도서실에서 오는 길인가요?
 
마히루
마히루
후후, 정답이야...!
 
히카리
히카리
도서실... 우리도 가려던 참이야. 카렌을 찾으러.
 
마히루
마히루
아, 아까 만났는데 금세 가 버렸어... [최고의 댄스가 떠올랐어요~]라면서 레슨 룸으로 돌아가겠다던데.
 
히카리
히카리
또 엇갈렸네... 이런 전개, 두 번째...
 
마히루
마히루
두 번째?
 
마야
마야
네. 실은――
 
마히루
마히루
...그랬구나, 공략집 때문에 카렌을 찾고 있었다고. 타이밍이 좀 안 좋았던 것 같네.
 
마히루
마히루
아마 카렌은 둘의 메시지를 못 본 게 아닐까? 무척 의욕이 넘치던걸!
 
히카리
히카리
...이 사람 때문?
 
마히루
마히루
아하핫, 그렇게 말했어! 어제 중간 연습에서 텐도가 무척 멋있었는걸!!
 
마히루
마히루
실은 나도... 좀 더 텐도처럼 깊이 있는 해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도서실에 간 거야.
 
마야
마야
그랬던 거군요. 좋은 영향을 준 거라면 정말 기뻐요.
 
마히루
마히루
응, 나도 지지 않을 거야...! 그럼 안녕!
 
히카리
히카리
......
 
마야
마야
――자, 그럼 다시 레슨 룸으로...
 
히카리
히카리
......됐어. 하지만 레슨 룸에는 갈 생각이야.
 
히카리
히카리
그러니까, 공략집은 필요없다는 말이야.
 
마야
마야
그건...?
 
히카리
히카리
검사를 동료로 삼는 [심부름 이벤트]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은 충분히 이해했거든.
 
히카리
히카리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무대소녀로 있는 것만으로도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구나.
 
마야
마야
......
 
마야
마야
후훗, 과연 그럴까요... 저는 저 자신을 위해 반짝일 뿐이에요.
 
히카리
히카리
그래, 그런 부분.
 
히카리
히카리
레슨실로 가자. 카렌네와 합류해서... 지금의 너와 연습을 하고 싶어.
 
마야
마야
...거절할 이유는 없죠. 당연히 받아들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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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분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드디어 찾았다... 망국의 영웅, 검사 마야]
 
마야(검사)
마야(검사)
[너는...?]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나는 이 세계의 반짝임을 되찾기 위해 싸우고 있는 히카리]
 
마야(검사)
마야(검사)
[히카리...?! 그 이름은 설마, 왕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용사인가!]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그래. 계속 널 찾고 있었지]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최강이라는 네 힘을 부디 모두를 위해... 마왕 토벌을 위해 협력해줬으면 해]
 
마야(검사)
마야(검사)
[그런가... 하지만 내게는 네 손을 잡을 자격이 없어]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어째서지...?! 나라를 지키지 못한 자신을 탓하고 있는 건가?]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네가 각지를 돌며 악을 퇴치하고 약자를 돕는다는 걸 알았다. 속죄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거라면 더더욱――]
 
마야(검사)
마야(검사)
[아니야!! 속죄를 위한 목숨 따위, 진작에 전부 불타버렸기 때문이다...!]
 
마야(검사)
마야(검사)
[지킬 나라도, 믿을 수 있는 주군도 전부 없어졌다. 목숨을 버린 내가 세계에 반짝임을 돌려놓을 수는――]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아니... 너는 죽지 않았어]
 
마야(검사)
마야(검사)
[...무슨 뜻이지?]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어떤 상인에게 들었다. 거리에서 전쟁을 피해 도망친 공주님을 보았다는 정보가 있더군]
 
마야(검사)
마야(검사)
[뭐...?!]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수상쩍은 상인이었지만 출처가 확실한 이야기다]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네가 '나라가 망하고 영혼도 죽었다'며 실의를 느끼기엔 아직 이르다. 검사 마야의 반짝임은 아직...]
 
마야(검사)
마야(검사)
[어디냐~?!]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윽! 아, 아직 이야기 중인데――]
 
마야(검사)
마야(검사)
[아아아, 설마 클로딘 공주님이 살아 계실 줄이야... 가슴이 뜨거워진다! 피가 끓는다!!]
 
마야(검사)
마야(검사)
[내 영혼은, 신념은 죽지 않았다!]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그, 그건 그렇지만...]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모, 목덜미 좀 잡아당기지 말고 좀 차분하게 이야기를――]
 
마야(검사)
마야(검사)
[동료가 되겠어! 얼마든지 되어줄 테니 가르쳐줘!! 공주님은 어디 계시지?!]
 
마야(검사)
마야(검사)
[우오오~~! 이 검사 마야, 지금 당장이라도 공주님께 달려가겠습니다!!]
 
마야(검사)
마야(검사)
[자 가자, 빛의 용사여!!!!]
 
히카리(용사)
히카리(용사)
[쿨럭쿨럭, 쿨럭...!!]
 
마야
마야
――휴우, 이걸로 3막 4장이 끝나는군요.
 
히카리
히카리
......그러게.
 
마야
마야
꽤 코믹한 장면인데, 더 좋은 템포로 연기할 수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은 연습을 거듭할 수밖에 없겠군요.
 
히카리
히카리
...응.
 
마야
마야
? 왜 그러시죠... 왜 입을 손으로 덮고 있나요?
 
마야
마야
...혹시 웃음을 참고 있나요?
 
히카리
히카리
윽...!
 
히카리
히카리
그, 그야, 기세가 엄청났잖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거리하고 얼굴이 가까워...
 
마야
마야
후훗, 합동 공연자를 그렇게 미소짓게 만들 수 있다니 기쁘군요. 저로서도 이 검사는 무척 연기하기 편안한 느낌이에요.
 
마야
마야
실의에 빠진 마음을 구해주는 사람... 무엇보다 저라는 인간을 잘 아는 공주님이 존재 그 자체로 [너는 지지 않았다]며 마음을 북돋아 주죠.
 
히카리
히카리
으...
 
마야
마야
그렇게 자신의 영혼과 반짝임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어떤 의미로는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마야
마야
형태는 다르지만 이 경험은 제게도――...
 
마야
마야
...――카구라, 괜찮나요?
 
히카리
히카리
윽, 더 이상은 무리야...! 조금 전까지의 연기랑 차이가 너무... 후후!
 
히카리
히카리
네 연기는 정말 대단해... 이대로는 안 되겠어...
 
마야
마야
후후, 그렇군요... 제게 밀리고 있는 것 같네요.
 
마야
마야
그럼 연습을 재개할까요? 이번에는 확실히 마음을 사로잡아 보겠어요.
 

tag/ #인연스_히카리 #인연스_후타바 #인연스_마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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