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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크리스토 백작

몬테 크리스토 백작
희망으로 인도하는
기도의 노래를!

에드몽 당테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홀로 어두운 감옥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그곳에 온 파리아 사제와 만나 
몬테 크리스토 백작으로서 복수를 결심한다.
작품 [몬테 크리스토 백작]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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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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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료코, 밍크, 시즈하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료코, 시즈하
재능결정 대사 [나를 무너뜨린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라면... 난 뭐든지 하겠어]
스테이지 클리어 동경하는 사람과, 가까워졌을까?
홈&시어터 대사
home
[지금 이곳에서 복수의 불꽃을 피워내 오랜 염원을 이뤄내겠어!]
[바깥 세상을 그리는 이 마음... 당신에게 전해질까?]
[나는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왔다. 반드시 복수하기 위해!]
복수에 대한 집념을 불태우던 당테스... 그런 그에게도 희망은 있었구나.
[복수는 이루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무엇이 남은 걸까...]
[어둡고 고독했던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건 파리아 사제 덕분이었어요]
이 작품에는 댄스 장면도 있으니까 스텔라한테 연습을 봐달라고 해볼까?
[복수에 성공한다면 어떤 험난한 길을 걷게 될지라도 살아갈 수 있어]
밍크는 항상, 별 대단할 것 없는 나를 칭찬해 줘... 지금까지 밍크의 말에 수없이 많은 용기를 얻었어.
쿠이나가 자료 찾는 걸 도와줬어. 요약판부터 완전판까지 많은 자료들을 찾아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

theater
[나는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왔다. 반드시 복수하기 위해!]
복수에 대한 집념을 불태우던 당테스... 그런 그에게도 희망은 있었구나.
[복수는 이루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무엇이 남은 걸까...]
[어둡고 고독했던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건 파리아 사제 덕분이었어요]
이 작품에는 댄스 장면도 있으니까 스텔라한테 연습을 봐달라고 해볼까?
[복수에 성공한다면 어떤 험난한 길을 걷게 될지라도 살아갈 수 있어]
시즈하 선배, 어른스럽고 정말 멋져! 언젠간 나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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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
료코
[협력 창작 프로그램]에서 설마 동경하던 사람과 함께 무대에 서게 될 줄이야... 긴장돼서 벌써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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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
료코
내가 무대를 꿈꾸게 된 계기. 바로 그 동경하던 사람이 그때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니...!
 
료코
료코
그날 본 반짝임. 무대소녀로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전할 수 있도록...
 
료코
료코
그리고 [시즈하 선배]와 다시 한 번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나도 더 많이 성장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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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그 사람
료코
료코
(조, 좋아 이 시간대라면 아무도 없을 거야. 작은 목소리로 살짝만──)
 
료코
료코
──......♪
 
밍크
밍크
우와~ 룡룡 멋지다!
 
료코
료코
미, 밍크?! 콜록, 콜록콜록!
 
밍크
밍크
으아아, 괜찮아?! 미안,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나와버렸어...
 
료코
료코
아, 아냐, 괜찮아. 밍크가 온 줄 몰라서 놀랐을 뿐이야.
 
밍크
밍크
에헤헤, 보이스 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었으니 그럴 수 있지☆
 
밍크
밍크
하지만 이런 구석진 곳에서 연습하지 않아도 좀 더 중앙으로 와서 당당하게 연습해도 될 텐데.
 
료코
료코
아하하... 내가 뭐 대단하다고, 부끄럽잖아...
 
밍크
밍크
부끄럽다고? 왜, 어째서?? 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잘 부르는걸!
 
료코
료코
.........!
 
료코
료코
에헤헤, 왠지 그때가 떠오르네...
 
밍크
밍크
뭔데, 뭔데?
 
료코
료코
응... 내가 무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바로 그 말이었거든.
 
료코
료코
어릴 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민 극단에 단역으로 참여했었거든... 거기서 주연이었던 언니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해 줬어.
 
료코
료코
이야기 속 공주님처럼 예쁜 사람이 칭찬해 주니까 정말 기뻤어──
 
밍크
밍크
오~ 그렇구나! 그 사람은 아직도 무대에 서고 있을까?
 
밍크
밍크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료코
료코
만나면...
 
료코
료코
으, 응! 그러게──...
 
료코
료코
스읍, 하아... 스읍, 하아...
 
 
똑똑!
 
????
????
네, 들어오세요.
 
 
드르륵!
 
료코
료코
시, 실례합니다! 시크펠트 음악학원에서 중등부 교육 과정... [협력 창작 프로그램] 일로 찾아오게 됐습니다!!
 
시즈하
시즈하
반가워, 코바토 료코! 프론티어에 잘 왔어. 오늘이 오기를 정말 고대하고 있었어.
 
료코
료코
아, 네!! 저, 저도...
 
료코
료코
(그, 그렇겠지, 나에 대해 기억하고 있을 리가 없지... 정말 오래 전 일이니까, 단역이기도 했고...)
 
시즈하
시즈하
왜 그래? 긴장했어?
 
시즈하
시즈하
괜찮아, 나도 마찬가지야. 어려운 일이 생기면 둘이서 함께 해결해 나가자!
 
료코
료코
네, 네에...!
 
료코
료코
(아, 안 되지, 안 돼! 연습에 집중해야지... 동경하는 사람한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료코
료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즈하
시즈하
응, 잘 부탁해. 코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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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노랫소리
시즈하(파리아 사제)
시즈하(파리아 사제)
[──어두운 감옥에서 지옥을 맛보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이젠 시간조차도 나를 두고 가버렸군]
 
시즈하(파리아 사제)
시즈하(파리아 사제)
[나는 혼자다... 그저 고독할 뿐이다]
 
료코(에드몽 당테스)
료코(에드몽 당테스)
[그,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지금은 이렇게 저와 만났잖아요!!]
 
료코(에드몽 당테스)
료코(에드몽 당테스)
[제게 있어 지식의 원천인 당신은 스승님... 아니, 가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료코(에드몽 당테스)
료코(에드몽 당테스)
[죄수의 고뇌도, 둘이서라면 함께 나눌 수 있어요. 한탄도 목소리를 합친다면 기도가 될 겁니다]
 
시즈하(파리아 사제)
시즈하(파리아 사제)
[그렇다면... 기도를 노래해 주겠나. 함께 노래하면 기도는 희망이 될 거야]
 
료코(에드몽 당테스)
료코(에드몽 당테스)
[네! 감옥 밖, 자유를 상상하며──]
 
료코(에드몽 당테스)
료코(에드몽 당테스)
[아──......♪]
 
시즈하
시즈하
............
 
시즈하
시즈하
음... 코바토, 조금 이르지만 잠깐 쉬었다 하자. 이 장면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싶어.
 
료코
료코
저, 저기, 죄송합니다! 노래를 제대로 못 불러서...
 
시즈하
시즈하
처음부터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신경 쓰지 말고 어깨에 힘 빼고, 알았지?
 
시즈하
시즈하
그럼 다시 한 번 몬테 크리스토 백작의 진실한 모습... 에드몽 당테스를 떠올려 보자.
 
시즈하
시즈하
당테스는 믿었던 사람들의 계략에 속아 빛이 닿지 않는 독방에 수감됐어... 여기까지는 알겠지?
 
료코
료코
아, 네! 거기서 마찬가지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던 파리아 사제라는 노인과 만나게 되죠.
 
료코
료코
탈옥하기 위해 계속 벽을 파던 파리아는 당테스의 기도의 노래를 듣고 그의 독방에 도달하게 되죠──...
 
시즈하
시즈하
죽음을 생각하던 당테스는 살아갈 희망을, 고독했던 파리아는 살아갈 의미를 얻었어. 말 그대로 운명적인 만남이지.
 
시즈하
시즈하
이 노래로 만나게 된다는 부분은 이번에 추가된 요소이긴 하지만 기도의 노래가 하나가 되는 장면은 정말 멋지지 않니?
 
시즈하
시즈하
그러니... 가슴을 펴고 큰 소리로 노래해 줬으면 좋겠어. 파리아를 희망으로 인도해 줘!
 
료코
료코
!! 희망으로 인도한다...
 
료코
료코
(그 말, 그때랑 비슷해──)
 
몇 년 전
시즈하
시즈하
......──♪
 
료코(아이 시절)
료코(아이 시절)
(많은 사람들이 보는 무대에서, 저 사람만 빛나고 있어!!)
 
료코(아이 시절)
료코(아이 시절)
(어쩜 저렇게 아름답지... 저 언니를 더 반짝반짝 빛나게 하고 싶어! 내 노래로 더 많이──)
 
료코
료코
(──그래, 나는 그때 희망을 찾았어. 학교 공부를 하고, 동생들과 놀아주기 바빴던 나에게 코쵸 선배는 반짝이는 빛을 보여줬어...)
 
료코
료코
(나는 희망의 노래를 알고 있잖아!!)
 
료코
료코
아...──♪ ──♪
 
시즈하
시즈하
어머...!!
 
시즈하
시즈하
멋진걸, 코바토!! 너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료코
료코
코쵸 선배?
 
시즈하
시즈하
──옛날에 내가 소속했던 극단에서 급하게 일손이 필요했던 적이 있었어.
 
료코
료코
네? 아, 네...
 
시즈하
시즈하
단장이 근처 초등학교에 도움을 부탁했어. 코러스로 들어와줄 아이는 없냐고.
 
료코
료코
!!
 
시즈하
시즈하
도우러 와준 아이들은 짧은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해 줬지만 본 공연 때 긴장하는 바람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됐었지...
 
시즈하
시즈하
그런 와중에, 난 필사적으로 노래를 불렀어. 조금이라도 모두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무대가 계속될 수 있도록──
 
료코
료코
저, 저는!! 그때 필사적으로...!
 
시즈하
시즈하
그래. 내 목소릴 따라 불러줬을 때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어... [료코]!!
 
료코
료코
아...!
 
시즈하
시즈하
바로 알아보지 못해서 미안해. 그때의 그 애가 료코지?
 
시즈하
시즈하
후훗, 정말로 멋지게 성장해서 알아보는 데 시간이 걸렸네.
 
료코
료코
저, 저... 저는...
 
시즈하
시즈하
후훗, 울지 말고 다시 연습 시작하자. 모처럼 당테스와 파리아의 운명처럼 우리가 만났잖아...
 
시즈하
시즈하
더 많이 실감하고 싶어. 무대 위에 함께 서있다는 사실을!
 
료코
료코
네!! 잘 부탁드려요, [시즈하 선배]!
 

tag/  #인연스_밍크 #인연스_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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