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언젠가 둘이서 전 세계를 여행하자] [살아남기 위해서는── 빼앗을 수밖에 없으니까] [실력이 또 늘은 것 같은데, 클라우디아] [너, 그러고도 기사야?! 싸우지도 않고 검을 놓다니!] [평화에 찌든 녀석들을 정신 차리게 해주자] 그 이후로 시, 시로랑도 조금은 친해진 것 같기도 해. 미나세 선배가 붙여준 별명 [코발트], 귀엽... 나? 담당 선생님이 사이가와 선생님이라서 안심했어. 만약 모르는 무서운 선생님이었다면... [본국의 소식을 전하러 왔어. 사흘 뒤 태양 기사단과의 합동 군사 연습이 있어. 너는 어떡할래?] [이 세상엔 그런 곳이 있구나... 난 전혀 몰랐어]
theater [실력이 또 늘은 것 같은데, 클라우디아] [너, 그러고도 기사야?! 싸우지도 않고 검을 놓다니!] [평화에 찌든 녀석들을 정신 차리게 해주자] 그 이후로 시, 시로랑도 조금은 친해진 것 같기도 해. 미나세 선배가 붙여준 별명 [코발트], 귀엽... 나? 담당 선생님이 사이가와 선생님이라서 안심했어. 만약 모르는 무서운 선생님이었다면... 밍크는 다른 학교 선배랑도 잘 어울리고, 대단해... 조금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