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소라와 예전에 과자를 사용한 요리에 도전했거든? 그냥 평범하게 먹는 게 낫더라... 시즈하, 라라핀과 이렇게 친해질 줄은 몰랐어. 아루루는 운이 좋다고 자주 말하던데 가끔 나 대신 뽑기 과자를 사 보라고 할까♪ 무대 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치지 않게 조심해! 아루루와 라라핀의 그늘에 가려지기 쉽지만 미소라도 꽤 특이한 것 같아... 아루루가 라틴어 노래 때문에 고전하는 걸 보면 예전의 내 생각이 나... 과자도 좋지만 그냥 케이크도 좋아해. 시즈하가 화를 내는 모습? ...아니, 나도 본 적이 없어~ 휴일? 이래 봬도 아침부터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 휴일에 자는 것도 아까운 것 같아서. 요전에 다 같이 팔씨름 대회를 열었는데 누가 이겼는지 알아? 결과는 시즈하와 미소라의 무승부였어. 그 두 사람, 상당히 강해. 사고 싶은 옷이 있는데 좀 비싸~
theater 라라핀의 대본은 곳곳에 토끼 그림이 그려져 있어... 오, 같이 과자 먹을래? 오늘은 이 장어구이 맛을 먹을까. 과자 한 조각의 칼로리쯤은 아무 문제도 없겠지? 역시 소파는 놓고 싶어. 우리 학교의 평판을 언젠가 뒤집겠어. 가끔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가루 주스 마실래? 시즈하가 이 음료수를 마시라고 했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