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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거미 마녀

자유분방한 거미 마녀
해피 할로윈♪ 

과자를 모으는 데 열중하는 자유분방한 거미 마녀는 빗자루를 타고 분주하다. 
이날 하루는 한 해 중에 가장 열심히 일하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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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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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츠카사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츠카사, 아루루
재능결정 대사 [사실은 마녀의 장난에 당하고 싶은 거 아냐? 솔직히 말해 봐♪]
스테이지 클리어 후후훗, 느낌이 좋았지♪
홈&시어터 대사
home
[우선 1년 만에 온통 거미집으로 뒤덮이게 된 저택부터 청소해야지!]
어린아이의 체력을 얕봤나 봐... 벌써 녹초가 되었어~
마녀 역할은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서 또 하고 싶어질 것 같아.
할로윈 느낌을 내기 위해서 거미와 박쥐를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서 장식할까 봐~
할로윈에 대해서 하나야기가 엄청난 질문 공세를... 나도 조사해 봐야 안다구!
[나를 위한 과자를 준비한 거죠? 고마워요], 어때? 하나야기의 말투를 흉내 내 봤어.
할로윈 같은 이벤트는 다 함께 왁자지껄해서 즐거워♪
마녀 하면 역시 뾰족모자와 빗자루지!
이~렇게 예쁜 의상을 입으면 흥이 올라!
난 악령을 섬기는 마녀 역할을 열심히 할 테니까 넌 장난에 당하는 역할을 마음껏 즐겨!
이 의상을 입고 있으면 정말로 빗자루를 타고 날 수 있을 것 같아.

theater
큰맘 먹고 실내를 할로윈 느낌으로 바꿔 볼까♪
하나야기는 솔직하지 못한 점이 재미있어.
애들에게 주는 과자는 물론 불량 식품이지!
거미줄을 표현하려면 레이스 천만 장식하면 돼~♪
할로윈 컬러는 밝아서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
마녀 의상은 반짝거려서 눈에 띄어~♪
여기는 포근해서 느긋하게 지낼 수 있어.
거미는 생명의 사이클을 나타낸다는 설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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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
츠카사
너의 마음속에도 빗자루를 타고 장난치러 갈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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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
츠카사
할로윈 시즌이 되면 가게에서 분장 굿즈를 손쉽게 구할 수 있어.
 
츠카사
츠카사
나는 모처럼의 이벤트니까 모두 함께 시끌벅적하게 장식을 만들고 싶어~라고 생각했는데 어때?
 
츠카사
츠카사
너도 나랑 같은 생각?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거 같아서 말을 걸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모두랑 이야기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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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의 장난
츠카사
츠카사
...앗!
 
츠카사
츠카사
트릭 오어 트리트!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 과자 가게에서 팔고 있는 오징어 초절임이라면 최고~!
 
츠카사
츠카사
그게 뭐냐니... 설마 모르는 거야!? 그렇게 맛있는걸!?
 
츠카사
츠카사
분명 알 거야! 있잖아, 식초 묻힌 오징어 과자! 막과자 가게에 있잖아? 10엔짜리!
 
츠카사
츠카사
...왜 그렇게 히죽거리고 있어?
 
츠카사
츠카사
응? 물론 오징어 초절임 정돈 알고 있다고...? 그럼 왜 모르는 척을...
 
츠카사
츠카사
아~!? 나한테 장난을 치려고 한 거구나!?
 
츠카사
츠카사
반대잖아 반대! 과자를 주지 못한 쪽이 장난을 당하는 거야!
 
츠카사
츠카사
열변을 토했더니 손해 본 기분이네~~ 춥지 않냐고...? 아아, 이 의상 말이야?
 
츠카사
츠카사
그렇네. 조금 쌀쌀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 정도는 괜찮아. 게다가 이 모습이 아니면 과자를 받을 수 없고.
 
츠카사
츠카사
응. 무대 선전도 겸하고 있는 거야. 이 모습으로 교내를 돌아다니면, 모두가 과자를 줘.
 
츠카사
츠카사
와아, 트릭 오어 트리트! 이 주문만 외우면 과자를 받을 수 있다니 좋은 축제네.
 
츠카사
츠카사
내가 어렸을 적엔 이런 이벤트에 참가할 수 없었으니까 이맘때가 되면 나도 모르게 의욕적으로 변해.
 
츠카사
츠카사
...응? 말 안 했었나. 우리 집은 조금 부모님이... 이른바 엄격한 가정이랄까...
 
츠카사
츠카사
아~ 그만그만. 이런 이야기는 재미도 없고 할로윈의 즐거운 분위기를 망쳐버리잖아
 
츠카사
츠카사
그러니까, 트릭 오어 트리트♪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
 
츠카사
츠카사
...어? 마녀같은 행동을 하면 줄거야? 잠깐, 그건 내가 먹고 싶어 한 오징어 초절임!
 
츠카사
츠카사
왜 그걸 가지고 있는 건지 의문이지만 그런 걸 보여준다면 할 수밖에 없겠네.
 
츠카사
츠카사
할로윈제 때 맡은 역할이 마침 딱 좋을지도... 엣헴, 잘 보고 있어.
 
츠카사
츠카사
「후후후. 할로윈의 등불이, 지금도 꺼질 듯이 흔들리고 있어. 무서워? 무섭지♪ 낮에 사는 인간은 어둠을 무서워하니까」
 
츠카사
츠카사
「나는 거미의 마녀니까 어두운 것이 편해. 그렇지만 할로윈의 밤만은 달라. 파티는 밝아야 해」
 
츠카사
츠카사
「그러니까 나의 거미줄을 태워서 등불을 지키자. 오늘 밤만은 당신이 무서워하는 얼굴 보다 웃는 얼굴을 비추고 싶어」
 
츠카사
츠카사
라는 느낌으로. 어때? 왠지 시즈하과 닮은 요염한 마녀지? 내가 하는 편이 반전 매력이 나온다고 해서 도전해봤어.
 
츠카사
츠카사
...해냈어! 자신의 성격과 다른 역할을 칭찬받으면 보람을 느낀다니까♪ 이 감각을 잊기 전에 계속해서 연습해볼까.
 
츠카사
츠카사
...앗, 오징어 초절임 잊을뻔했다. 칭찬해 줬으니까, 물론 줄 거지?
 
츠카사
츠카사
...만~세! 오징어 초절임 획득♪ 이런 수수한 걸 주는 아이는 없었으니까 기뻐♪
 
츠카사
츠카사
아~그렇지만, 과자를 갖고 있지 않았으면 장난칠 수 있었는데. 너를 괴롭히는 보람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츠카사
츠카사
후훗. 거짓말이야. 나는 착한 마녀니까, 장난 같은 건 안쳐~
 
츠카사
츠카사
그건 그렇고, 이 마녀 의상 좋지 않아?
 
츠카사
츠카사
거미 마녀라고 하니까 흑백색 의상일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의상을 받아보니 엄청 귀여운 할로윈 컬러인 거 있지~♪
 
츠카사
츠카사
...알아! 스커트가 피시테일로 되어있는 거 엄청 귀엽지!
 
츠카사
츠카사
아, 피시테일이라는 건 이렇게 앞과 뒤의 기장이 다른 스커트를 뜻해.
 
츠카사
츠카사
할로윈은 전체적으로 화려한 것도 좋아. 과자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분장하는 것도 즐거우니까 좋아해.
 
츠카사
츠카사
아, 좋은 생각났다! 너도 분장하고, 나랑 같이 과자 받으면 어때?
 
츠카사
츠카사
의상이라면 학교에 얼마든지 있고 원한다면 어울리는 걸 골라줄게.
 
츠카사
츠카사
...응~? 뒷걸음질 치는 거야? 그런 반응을 보이면 분장의 즐거움을 가르쳐주고 싶어지는데~
 
츠카사
츠카사
그렇지! 방금의 답례로 나도 장난쳐 버리기 같은 건 어때? 너를 옷 갈아입히기 인형으로 하는 거야.
 
츠카사
츠카사
...착한 마녀니까 장난치지 않을 거라고? 안타깝게도 내가 맡은 역할은 착한 마녀로 보이지만 배신하는 마녀니까♪
 
츠카사
츠카사
자기 자신을 선하다고 말하는 마녀가 정말로 착한 사람일 리가 없잖아? 후후훗.
 
츠카사
츠카사
그러면 이제 의상실로 갈게.
 
츠카사
츠카사
아, 덤으로 할로윈 메이크업도 해버릴까~♪ 맡겨줘, 나 그런 것도 잘하니까.
 
츠카사
츠카사
뭐, 세세한 건 도착한 후에 생각하기로 하고 먼저 의상 고르기부터♪ 자, 출발한다! 달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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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담긴 선물을 먹는 법
츠카사
츠카사
(자, 받은 과자를 펼쳐놓은 건 좋은데... 무엇부터 먹을까?)
 
츠카사
츠카사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찍어 먹는 과자를 맨 처음에 먹을까 아니면 마지막 즐거움으로 남겨둘까...)
 
츠카사
츠카사
(아니, 그전에~~)
 
아루루
아루루
츠카사~~~♪
 
츠카사
츠카사
으악~~~! 아, 뭐야. 아루루네...
 
아루루
아루루
미, 미안,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
 
츠카사
츠카사
왠지 오늘 기분 좋아 보이네? 평소에는「츠카사~」 정도인데.
 
아루루
아루루
곧 할로윈제니까 그렇지! 여기저기 장식도 많이 달려있고 내가 아니더라도~~
 
아루루
아루루
앗! 뭐야 이 과자 산은! 아니, 늘어져 있으니 강인가? 과자 파티를 할 거면 나도 불러줬으면 좋았잖아~!
 
츠카사
츠카사
그럴 예정 없어. 이건 유치원에서 봉사활동하고 받은 거야. 보답이라면서 아이들이 선물해줬어.
 
아루루
아루루
아, 그때인가~ 세이쇼 학교 사람들이랑 같이 할로윈 준비를 도왔었지?
 
아루루
아루루
친구도 생기고 아이들한테 과자도 받았다니 부러워~!
 
츠카사
츠카사
친구인가... 응, 됐으려나. 하나야기랑 이스루기, 두 사람 다 좋은 사람이었고.
 
아루루
아루루
으으~ 나도 카오루코랑 서로 과자 먹여주기 하고 싶었는데~ 그리고 후타바랑 호박 깨기라든지!
 
츠카사
츠카사
아니, 그런 건 안 했으니까.
 
아루루
아루루
응? 그래? 틀림없이 했을 거라고 생각했어!
 
츠카사
츠카사
내년에도 와 줄 것 같은 분위기였으니까 다음을 기약하는 걸로.
 
아루루
아루루
만세!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루루
아루루
카오루코네 뿐만 아니라, 빨리 유치원 아이들이랑도 놀고 싶어~! 난 외동딸이니까 항상 동생이 갖고 싶었거든!
 
츠카사
츠카사
응? 그러고 보니 아루루도 그랬었나.
 
아루루
아루루
응! 츠카사도 그렇지? 그런데 전혀 달라, 신기하네~
 
츠카사
츠카사
어떨까, 의외로 닮은 부분이 있다거나.
 
아루루
아루루
응~? 선물이나 과자를 독점할 수 있다거나?
 
아루루
아루루
아, 그렇지만 나는 모두랑 나눠서 웃는 얼굴이 되는 편이 기쁜데...
 
츠카사
츠카사
그건 닮은 점이 아니라 외동의 장점이고 애초에 아루루는 독점하지 않잖아...
 
츠카사
츠카사
그렇지만 분명 형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무엇이든지 나눠 갖게 되는 것 같아.
 
아루루
아루루
그렇지? 아! 혹시 방금 츠카사가 음~하고 말했던 건...
 
아루루
아루루
과자를 다 같이 먹을까 혼자서 먹을까, 고민하고 있던 거야!?
 
츠카사
츠카사
그러니까 과자 파티를 할 예정은 없다니까. 그것보다 혹시 내가 소리 내 말했어?
 
아루루
아루루
아니, 츠카사의 머리 위에 두둥실 한 느낌의 말풍선이 나와서 그 안에 「음~」하고 쓰여있었을 뿐이야.
 
츠카사
츠카사
뭐, 고민하고 있던 건 무엇부터 먹을까 였었지만 그전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 게 있어서~
 
아루루
아루루
마음이 담긴 선물이니까 먹기 아까워라든지?
 
츠카사
츠카사
응? 왜 그렇게 생각했어?
 
아루루
아루루
이번에는 얼굴에 쓰여있었어♪
 
츠카사
츠카사
(혹시 난 알기 쉬운 사람일까?)
 
츠카사
츠카사
조금 분하지만 정답. 과자는 먹는 게 맞지만 아이들이 한 개씩 손으로 건네줬으니까...
 
아루루
아루루
멋진 추억이네! 그러면 무리해서 먹지 않고 방에 장식해 두면 되지 않을까?
 
츠카사
츠카사
음~~~~ 그것도 생각했는데...
 
츠카사
츠카사
아니, 역시 먹을래! 받을 때, 많이 먹어줘라고 그랬으니까.
 
츠카사
츠카사
분명 모두들 먹고 싶었을 거라고 생각해. 그도 그럴 게 인기 있는 과자투성이잖아?
 
아루루
아루루
응. 이것도 저것도 어린아이에겐 양보하기 아쉬운 과자네!
 
츠카사
츠카사
그렇지? 그러니까 이건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는 과자인 거야. 응, 역시 먹을래. 정했어!
 
츠카사
츠카사
맞아! 모처럼이니까 모두를 불러서 먹을까. 아루루가 처음에 말한 대로 과자 파티 같은 느낌으로.
 
아루루
아루루
정말!? 만세~! 그러면 지금 모두를 불러올게!
 
츠카사
츠카사
(...과자 파티인가. 그런 생각은 못 했었네)
 
츠카사
츠카사
(형제가 갖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이런 언니 동생이라면 있어도 괜찮으려나)
 
츠카사
츠카사
(그렇게 되면 역시 시즈하가 장녀, 아루루가 막내일까. 미소라라는 선택도... 아니, 라라핀이려나. 손이 많이 가는 아이들뿐이네!)
 
츠카사
츠카사
(아하하,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으니 재미있네. 모두가 올 때까지 좀 더 설정을 정하며 놀고 있을까)
 
츠카사
츠카사
(...뭐, 자매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 지금의 관계가 최고려나. 후후후)
 

tag/ #인연스_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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