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이렇게나 찾아다녔는데도 단서 하나조차 없다니... 아니, 기죽으면 안 되지, 안 돼! 다음 장소를 향해 레츠 고!] [육지가 보인다! 상륙 준비~!] [날 구해준 신비한 여자분... 대체...] [마리온을 이 도시에 다시 데려올게!] 코코아에게 쫓기는 거 연기라도 술래잡기 같아서 즐거웠어~! 끄적끄적... 지금 있지, 내일 스케줄을 짜고 있어.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겨야지! 들어봐! 수병에 대해서 츠카사랑 같이 잔뜩 조사했어. 본 공연장은 굉장히 큰 무대야! 연기하는 게 기대돼! [하아... 하아... 코코아 씨, 발이 너무 빠르잖아. 이대로 있다간 발견되고 말 거야!] 바다 위에서 오래 생활하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구할 수 없어서 병에 걸리기도 했대! 정말 목숨을 걸어야 하는구나...!
theater [날 구해준 신비한 여자분... 대체...] [마리온을 이 도시에 다시 데려올게!] 코코아에게 쫓기는 거 연기라도 술래잡기 같아서 즐거웠어~! 끄적끄적... 지금 있지, 내일 스케줄을 짜고 있어.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겨야지! 들어봐! 수병에 대해서 츠카사랑 같이 잔뜩 조사했어. 본 공연장은 굉장히 큰 무대야! 연기하는 게 기대돼! [마리온의 말대로 이곳은 정말 멋진 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