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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순찰대 무사

불가사의 순찰대 무사 
유령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비전투원이지만 불가사의 순찰대에서 무사로 이름을 올린 그녀는 원령을 끌어당기는 체질이었다. 
그녀의 임무는 나쁜 원령을 유인하는 미끼 역할이다.
작품 「불가사의 순찰 낭만담」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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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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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유유코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유유코
재능결정 대사 여기서 쑥~ 성장할 타이밍이네요~
스테이지 클리어 임무 완료~! 찻집으로 가요!
홈&시어터 대사
home
[유령의 정체가 알고 보니 마른 풀...이라더니 그 말이 딱이네요.]
[아~ ...맛있다, 맛있어... 경단을 먹기만 하는 임무는 즐겁네요.]
[자, 당신도 특이한 사람들의 일원이라는 자각을 슬슬 가져 보죠.]
하루 온종일 유령이 따라다니면 마음 놓고 낮잠도 못 자겠어요... 참 딱한 역할이에요.
유령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평소엔 타마오 선배가 모두의 중심에 있으니까, 거리를 둬야 한다고 하니... 동요하고 있네요.
루이와 결투 연기를 하면 즐거워요. 역시 잘 맞춰 주더라고요. 대단해요.
...아, 눈을 뜨고 쉴 수 있을지 비밀 특훈 중이었어요.
좋아하는 요괴요...? 뱀목 여인?
후미 선배는 요괴든 귀신이든 아무것도 몰라요. 마치 일부러 피하려는 것처럼.
서양 요괴라는 단어, 재밌지 않나요? 전 상당히 꽂혔어요.

theater
순찰, 순찰~
따뜻한 햇살과 맛있는 경단... 이건 딱 낮잠 잘 상황인데...
그거 알아요? 옛날에는 베개에 귀중품을 넣어 두기도 했대요.
시대극도 꽤 좋지만 메이지 시대 이후는 잘 몰라요~
이 다음에는... 다 같이 과자 파티인가.
같이 경단 먹을래요~?
우웅... 여긴 어떤 감정으로 하는 대사일까.
아~무것도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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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코
유유코
모두에게 도움을 받는 역할, 나쁘지 않네요... 이참에 바구니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도 넣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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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코
유유코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불안을 어떻게 연기할지... 고민이었는데 도중부터는 오히려 스스로 위험에 뛰어드는 역할이에요.
 
유유코
유유코
동료를 믿어서 하는 행동...이죠. 저도 같은 입장이었다면...
 
유유코
유유코
타마오 선배도, 후미 선배도, 루이도 힘껏 지켜 줄 것 같아요. 이치에 선배는... 적에게 사로잡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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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생활습관
유유코
유유코
흐아암... 좋은 아침이에요~
 
유유코
유유코
벌써 다음 수업이 시작됐나요? ...네? 아니라구요?
 
유유코
유유코
아아, 아직 쉬는 시간이군요. 그럼 안심하고 잘 수 있... 쿨쿨.
 
유유코
유유코
...응? 왜 그래요~? 언제까지 잠만 잘 거냐구요?
 
유유코
유유코
무슨 질문이 그래요~ 살다 살다 그런 바보 같은 질문은 처음이네요.
 
유유코
유유코
더 이상 졸리지 않을 때까지 자야죠.
 
유유코
유유코
난 올빼미형 인간이라 낮까지는 졸 수밖에 없다구요.
 
유유코
유유코
억지로 깨어 있으려고 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엉망진창이 되거든요.
 
유유코
유유코
방금 전 수업 시간에도 기분 좋~게 잤어요. 창가 자리라서 햇살이 어찌나 따뜻한지...
 
유유코
유유코
빈둥거린다구요? 그건 악의적인 표현인데요? 자는 데 귀천이 어디있나요~
 
유유코
유유코
뭐, 아무튼 그래서 수업 중에는 꾸벅꾸벅 조는 게 일상이에요.
 
유유코
유유코
네? 졸다가 선생님이 지목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유유코
유유코
그야 물론, 어쩔 수 없이 꿈나라에서 돌아와서 대답하죠.
 
유유코
유유코
눈이 풀려서 칠판이 잘 안 보여도 입은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유유코
유유코
...아, 침은 안 흘려요. 숙녀니까요.
 
유유코
유유코
우우~ 맨날 자면서 어떻게 대답하냐고 의심하는 건가요?
 
유유코
유유코
후후후~ 지금도 졸리지만 어쩔 수 없이 설명해야겠군요.
 
유유코
유유코
수업 중에는 자주 졸지만 공부가 싫은 건 아니에요.
 
유유코
유유코
올빼미형이라 밤 시간을 이용해서 예습, 복습도 철저하게 한다구요.
 
유유코
유유코
문제는 졸려서 가방 자체를 잃어버리는 거랄까요.
 
유유코
유유코
믿든지 말든지 그건 알아서 하세요.
 
유유코
유유코
흐아아암... 이제 계속해도 될까요?
 
유유코
유유코
뭘 계속하긴요, 당연히 계속 자겠다는 소리죠.
 
유유코
유유코
그럼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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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사람 역할
유유코
유유코
네~ 수고하셨습니다~
 
유유코
유유코
앗, 안녕하세요~ 보러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유유코
유유코
[불가사의 순찰 낭만담]은 괜찮았나요? 오오, 괜찮았다니 기쁘네요.
 
유유코
유유코
오늘을 위해 살~짝 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군요~
 
유유코
유유코
그래서 전 지금 최고로 졸려요. 아직 해도 지지 않았는데...
 
유유코
유유코
밤은 이제 시작인데... 그런 모범생 같은 생활은 싫어요...
 
유유코
유유코
아, 오늘 무대 좋았죠? 다 같이 매일 열심히 레슨했거든요~
 
유유코
유유코
나도 호랑이 같은 후미 선배한테 단단히 지도를 받아서 겨우겨우 따라잡는 데 성공한 것 같아요.
 
유유코
유유코
...그런데 말이죠, 내 연기 어땠어요?
 
유유코
유유코
후후... 과분한 칭찬이네요. 고마워요.
 
유유코
유유코
이번에 맡은 역할이 좀 어려웠어요. 까불거리나 싶으면 갑자기 멋있고.
 
유유코
유유코
괴이한 사건을 보면 소란을 피우고... 아무튼 시끄러운 역할이었어요.
 
유유코
유유코
사실 제가 맡기에는 역할의 성격이 조급했어요~
 
유유코
유유코
너무 바쁘면 눈이 핑핑 돈다는 말이 진짜구나~ 하고 절실히 느꼈죠.
 
유유코
유유코
뭐,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야 무대의 길을 걷는다고 할 수 있죠.
 
유유코
유유코
여기까지 오는 데 오래 걸렸고 아주아주 힘들었지만...
 
유유코
유유코
힘들었던 만큼 한동안 충전을 해야겠어요.
 
유유코
유유코
다음번에는 풀 충전된 유유코를 기대해 주세요.
 
유유코
유유코
그럼 난 졸려서 먼저 갈게요~ 수고했... 흐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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