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시마 타로 |
관객 여러분을 데리고
용궁으로 향하겠습니다!

| 우라시마 타로는 어린이들에게 괴롭힘당하고 있던 거북이를 구한다. 보답을 하고 싶다는 거북이의 등을 타고 바닷속을 나아간 끝에 도착한 성에서,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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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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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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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루이, 유유코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루이, 타마오 |
| 재능결정 대사 | [구해준 보답으로 용궁에 초대를... 성에 초대된다니 긴장되지만 모처럼의 제안이니. 사양 않고] |
| 스테이지 클리어 | 보물상자, 당신이라면 열 수 있나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내가 구해준 거북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무슨 일일까. 나를 데려다 주고 지쳐서 쉬고 있는 걸까? 걱정되네] [아름다운 노래와 춤, 그리고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진수성찬...! 이곳은 마치 낙원 같네요!] [모두와 함께 하는 시간은 무척 즐겁지만, 부모님도 걱정돼. 한번 시간을 달라고 하자] [이 보물상자... 오토히메 님은 살아 있는 것은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업보가 들어있다고 말씀하셨어. 혹시 무언가 의미가...] 오토히메 의상을 입으신 타마오 선배, 멋져요! 이 모습을 보고 용궁을 떠난다는 결단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을 리가 없어요! 상대방을 믿기 때문에 냉엄한 의견이라도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그때의 후미 선배, 멋있었어요...! 이야기꾼인 유코가 말하면, 이야기의 분위기가 한층 깊어져요. 빨리 여러분들도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우라시마 타로]를 완성시키기 위해, 지금은 역할 연구에 집중하겠습니다! 의상을 입는 것만으로, 우라시마 타로가 된듯한 기분이 고조되네요! 정말 거북이가 맞이하러 와주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입니다. 춤과 안무 담당은 이치에 선배와 후미 선배에요. 두 사람이 생각한 안무, 벌써 기대돼요! theater 지금부터 유코와 낚시하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이 장소를 용궁으로 대변신시키겠습니다! 끝부분의 솔로 댄스, 더욱 연마하지 않으면! 유코, 자료를... 아, 자고 있네. 방금 전 이치에 선배의 춤, 방어를 본떴다고 해요. 거북이의 등을 타고 바닷속을 헤엄치는 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우리들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무대... 힘들지만 그만큼 두근두근해요! 타마오 선배가 만들어준 요리... 하아, 맛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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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조금 덜렁하고 순박한 우라시마 타로를 연기할 생각이에요! 오토히메 님은 분명히 그의 그런 점에 끌렸다고 생각하니까요...더보기
루이
지금은 낚시 자세를 연습하는 중이에요. 다들 죽도를 휘두르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개선해 보려구요.루이
우라시마 타로에 낚시 장면은 없지만,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이대로는 한심하니까요! 지켜봐 주세요―― 얍~!루이
어때요? 지금 건 잘 던진 게 아닌지... 앗, 옷에 걸렸어! 죄, 죄송합니다!더보기
팽팽~
첨벙!
루이, 낚시를 하다
루이
으음, [낚시 명당]은... 아, 여기다!유유코
호오, 낚시터에 온 건 처음인데 꽤나 붐비네요―.루이
정말이네. 주말이라서인가?루이
――잠깐만. 혹시, 유코도 낚시터 처음이야!?유유코
네. 태어난 이래, 물고기는 젓가락으로 찔러 본 적밖에 없어요.루이
그, 그랬구나... 유유코가 오자고 했으니까, 틀림없이 온 적 있는 줄 알았어.유유코
그게, 우라시마 타로라고 하면 어부. 어부라고 하면 낚시...유유코
그렇다면, 루이도 물고기 한 마리 정도는 낚아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요.루이
뭔가 속는 것 같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로 생각해 준 건 기뻐.루이
타마오 선배에게도 [저녁 식사는 맡겨 주세요]라고 말했으니, 기합 넣고 낚자!유유코
예이~......유유코
...그래서, 물고기는 어떻게 잡는 거였더라? 손으로 막 잡으면 되나??루이
곰도 아니고...루이
아, 저기서 낚싯대를 빌려주고 있는 것 같아. 가보자!루이
하아, 하아... 드디어 낚시터에 낚싯줄을 내렸어...유유코
긴 여정이었네요. 설마 루이가 처음 던진 게 저렇게 멀리까지 날아가다니.루이
으으... 무심코 죽도를 휘두르는 느낌으로 휘둘러버렸어. 낚시터를 넘어서, 건너편 나무에 걸리다니......유유코
[큰 놈을 노린다]더니 나무를 낚을 줄이야, 역시 우라시마 타로예요.루이
타, 타마오 선배한테는 비밀로 해줘!유유코
하아, 그건 상관없지만요......유유코
낚싯대, 당기고 있는 것 같아요.루이
응? 걸렸어!?루이
어, 엄청나게 당기고 있어! 유코, 어쩌면 좋지!?유유코
어, 음, 그물, 그물... 어디 있죠?루이
아, 안 돼! 더 이상은...!루이
아아, 놓쳐버렸어...!유유코
그물은 찾았지만... 조금 늦었네요. 죄송해요, 모처럼 입질이 왔는데.루이
아니야, 나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어. 하지만, 다음엔 반드시 낚아 올려야지...!루이
오늘 저녁 식사는, 우리들 손에 달려있으니까!!유유코
네...!루이
하아... 설마, 한나절 동안 한 마리뿐이라니.유유코
자자, 루이. 그렇게 풀 죽지 말아요. 한 마리라도 낚은 건,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전 한 마리도 못 낚았으니.루이
고마워, 유코...... 어부 일은, 상상보다도 훨씬 가혹하네.유유코
그렇네요. 그도 그럴게 옛날 어부는 바다거북까지 먹었다는 것 같으니......루이
앗, 그래!?유유코
네. 거북이를 임시변통하지 않으면 안 됐을 정도로, 고기가 잡히지 않을 때도 꽤 많았겠죠.유유코
그래서, 돈을 내면서까지 거북이를 풀어 준 우라시마 타로는 좋은 사람이라고 할지... 상냥한 사람이었던 거죠.루이
그렇네... 하지만, 그런 욕망에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우라시마 타로는 용궁에 초대된 것일지도 몰라.유유코
듣고 보니 그렇네요. 오토히메가 우라시마에게 호의를 가졌던 것도, 그의 상냥함 덕분이겠죠.루이
응...! 이건 연기에도 활용할 수 있겠어...!루이
후훗, 낚시 결과는 미묘했지만, 성과는 얻었네! 우라시마 타로 연기에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아.유유코
네. 다음은, 오늘 저녁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루이
그, 그랬지!루이
으으, 타마오 선배에게 메시지를 보내야지...... 유코, 같이 뭐라고 할지 생각해 줘~.유유코
그렇네요. [루이가 나무를 낚아 올려서, 아무래도]......루이
그, 그거 빼고!!더보기
엉금, 엉금...
거북이와 선배와 나
타마오
올곧고 정직한 우라시마 타로...... 좋네. 해석이 잘 와닿아.루이
저, 정말이에요!?타마오
응. 내가 전에 말했던, 오토히메의 연정과도 잘 조화된다고 생각해.루이
저, 타마오 선배만 괜찮으시면... 다음 연습은 대사 주고받기를 중심으로 하지 않을래요?타마오
물론 좋아. 그렇게 하는 편이 대화의 호흡도 지금보다 더욱 잘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루이
감사합니다!타마오
맞아, 이왕이면 기숙사에 돌아가서 조금 더 대사 연습을 하지 않을래?타마오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하는 게 감정이 잘 전달될지 연습 전에 정해 놓는 편이 여러모로 진행이 빠를 것 같아서...루이
(타, 타마오 선배가 제안을...!)루이
무, 물론이에요! 조금이 아니라 밤까지――아니, 아침까지라도 연습하겠습니다!타마오
후후, 루이도 참. 제대로 쉬는 것도 연습의 일부분이야.타마오
무리는 금물. 알았어?루이
네,넵!!루이
(하아... 타마오 선배와 함께 하교한 데다가 지금부터 기숙사에서 단둘이 연습할 수 있다니...)루이
(아아, 이 세상은 어쩜 이리 아름다울까...! 모든 것이 반짝여 보여... 용궁성에 초대된 우라시마 타로도, 분명 이런 황홀경을――)거북이
......루이
(후후, 길가에 거북이가 있다니 신기하네. 타마오 선배를 오토히메 님이라 착각하고, 여기까지 온 걸까?)루이
――음, 앗!?타마오
루, 루이... 저거 거북이 맞지?루이
네, 네! 어떻게 이런 곳에......타마오
혹시, 학교 중앙 정원 연못에 있던 아이려나? 여기까지 걸어온 거구나.타마오
이런 곳에 있으면 위험해. 연못으로 돌려보내 주지 않으면...타마오
으음, 거북이는 어디를 잡으면 되려나...? 등껍질 맞아?루이
그, 그렇네요! 아마 그게 틀림없다고 생각해요.타마오
그러면, 잠깐 들어 올려볼게. 들어 올린 것만으로 물거나 하지는 않을 테니...루이
무, 물어...!? 그런 위험한 걸 타마오 선배에 맡길 수는――!타마오
아, 움직이기 시작했어...!루이
안 돼, 도로는 위험해――...!!거북이
......루이
헉헉...! 물리지 않고 붙잡았어요...!타마오
아...! 고마워 루이...!루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지만, 몸이 움직여줘서 다행이에요!루이
그렇다 해도, 등껍질이라는 건 꽤나 딱딱하고 무겁――루이
아! 거북이가 얼굴을 내밀었어요, 타마오 선배.거북이
......타마오
후후, 이 거북이, 루이를 지긋이 바라보며... 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것 같네?타마오
우라시마 타로처럼, 용궁에 초대될지도 몰라.루이
아하핫, 정말 그렇네요!루이
그래도 제게는 타마오 선배가 계시는 곳이, 용궁이니까요...타마오
루이?루이
앗! 어, 음, 어쨌든 연못에 가요 타마오 선배! 저희가 돌아갈 곳은 토우카소니까요!!tag/ #인연스_타마오 #인연스_유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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