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규 쥬베 |
동경하는 검호...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 야규 가문 당주의 장남으로 태어나 검술을 갈고닦은 야규 쥬베. 여러 지역을 돌며 장군 가문에 맞서는 자를 퇴치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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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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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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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루이, 타마오, 이치에, 후미, 유유코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루이, 타마오 |
| 재능결정 대사 | [이 한쪽 눈이 마주하는 수천 명의 강자. 자, 곁에 있는 검객과 결투를 시작하지!] |
| 스테이지 클리어 | 검의 길이 얼마나 심오한지 느껴졌나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야규 미츠요시, 일명 야규 쥬베! 간다!] [아버님께 받은 이 검은 약자를 위한 것!] 죽도를 휘두르면 마음이 편해져요. 이상한가요? 검호의 삶은 멋져요. 검에게 한결같은 그 느낌이요. 저도 무대에 한결같은 사람이고 싶어요. 야규 쥬베는 실존 인물이에요. 아, 하지만 정말로 한쪽 눈이 멀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은가 봐요. 몰래 각 지역의 동향을 살피는 것도 야규의 임무였대요. 저도 몰래 타마오 선배를... 아, 아니에요. 딱히 깊은 의미가 있는 건 아니거든요? 아, 이거요? 서점에서 발견한 검호 소설이에요. 역할을 이해할 때 도움이 될까 해서요. 타마오 선배에게 베인다면 불만 없어요! 유코, 뭐 해? 칼에 베인 사람 역할? 뭐야... 그냥 졸고 있을 뿐이잖아! 실제 병법은 얼마나 싸움을 잘 피하는지가 핵심이라고 쓰여 있어요. 중요한 일이죠. theater 에잇! 얍~! 죽도는 매일 빼먹지 않고 휘두르고 있어요! 무대 위에서는 늘 진검승부예요. 후미 선배는 자객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시대극에서 역시 탐관오리는 빠뜨릴 수 없죠! 결투 연기는 어렵지만 보람이 있어요! 자, 액션 연습을 시작할까요! 이 의상은 갑옷이 달려 있지만 의외로 움직이기 편해요. 지금은 모두와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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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검호로 변신하는 건, 무대 밖에서는 할 수 없는 경험이에요. 무대를 하길 정말 잘했어요!더보기
루이
검의 길을 추구하고 검의 길을 걸으며 산다는 건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검호 야규 쥬베는 그렇게 했죠...루이
저도 검의 길을... 그리고 연극의 길을 추구하고 싶어요!루이
그러니까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어요. 누구보다도 저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더보기
행복한 꿈 이야기
루이
가슴 뛰는 활극이라서 야규 쥬베의 무대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정말... 굉장했어요.타마오
응, 응. 특히 액션이 박력 있었지.루이
역시 야규 쥬베라고 하면, 자객들과 벌이는 결투죠.타마오
우후후, 역시 루이는 검호를 좋아하는구나. 예전부터 검도를 해서 그런가?루이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도 좋아하셔서 종종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루이
야규 쥬베. 에도 시대를 살았던 대검호. 그야말로 검의 길을 걸은 사람이죠!루이
그리고 그 안대. 멋져요...타마오
후훗, 또 어떤 점이 좋아?루이
음, 역시 강한 점이랄까요. 강해지면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잖아요!타마오
후후, 정말 좋아하는구나. ...왠지 좀 질투가 나는걸.루이
질투요...? 지, 질투가 나신다고요!? 저, 저기. 그 말은... 그 말은...!타마오
루이답지 않게 왜 그렇게 당황해? 혹시 무대를 보느라 피곤한 거야?루이
아, 아뇨. 그런 건 아니에요. 완전 팔팔해요! 검도로도, 무대로도 단련되었는걸요!타마오
정말? 무리하면 안 돼, 루이. 음~ 그래. 저기 벤치에서 쉬었다 가자.타마오
근데 그냥 누우면 머리가 아플 것 같은데? ...아, 내 무릎을 베고 누우면 되겠다.루이
타마오 선배의 무릎을 베다니...! 저기, 그래도 되나요!?타마오
루이를 위한 일인걸. 내 무릎을 베고 쉬어 준다면 기쁠 거야.루이
타마오 선배가 저를 위해서 그렇게까지... 하지만 선배에게 그런...! 하, 하지만... 아니에요!! 잘 부탁드릴게요!타마오
그래, 알겠어. 우후후, 어서 누워.루이
시, 실례하겠습니다...! 우와... 정말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워요...타마오
루이는 머릿결이 참 곱구나. 쓰담쓰담, 쓰담쓰담.루이
앗... 타마오 선배가 쓰다듬어 주시니까 너무... 휴우... 기분 좋아요...루이
저, 저기! 그게...! 조, 조금만 더...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타마오
후훗, 조금만 더 쓰다듬어도 될까? 난 루이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게 좋더라. 쓰담쓰담... 쓰담쓰담...루이
왜, 왜왜, 왠지... 안심돼요.타마오
그런데 루이, 아까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했지? 혹시 특정한 사람을 두고 한 얘기야?루이
앗... [소중한 사람]이요? 아, 저기... 그게... 그건...타마오
어머, 왜 그렇게 당황해? 후후, 혹시 그 [소중한 사람]이 나 아니야?루이
앗!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요. 저기, 그런 의미가 아니라 그러니까 음―――――― 있잖아요.루이
끄응... 끄으응... ...어? 여기는 교실...?이치에
늘 성실한 루이가 수업 중에 잠들다니 희한한 일이네~루이
제가... 잠들었다고요? ...그럼 혹시 지금까지 모든 게 꿈?이치에
혹시 요새 잠이 부족해? 그럼 안 돼, 푹 자야지!이치에
근데 루이는 잠꼬대를 많이 하는구나.루이
!루이
이치에 선배, 제가 정말 잠꼬대를 했어요...? ...제가 뭐라고 했는데요?이치에
응? 「무릎을 베고」, 「쓰담쓰담」이라고 했던가? 그렇게 말했지?루이
으... 으으. ...으, 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이치에
왜, 왜 그래! 루이!루이
――――번뇌야... 사라져라~!이치에
앗, 기다려! 루이!! 루이~~~!!이치에
할 말이 있어서 일부러 찾아왔는데~!!후미
어머, 방금 그거 루이였어? 엄청난 표정으로 교실에서 뛰쳐나가던데.유유코
루이는 항상 기운이 넘치네요~ 난 좀 졸린 것 같은데... 흐아암...더보기
하앗~!!
검도 연습
루이
으으... 꿈속이라 해도 타마오 선배의 무릎을 베고 눕다니... 게다가 쓰담쓰담까지!루이
이대로는 타마오 선배의 얼굴을 볼 면목이 없어... 이 죄책감을 없앨 방법은 죽도를 휘두르는 것뿐이야!루이
에잇, 얍~!루이
타앗, 얍~!루이
헉헉.... 제법 많이 휘두른 것 같아. 답답하던 마음도 어디론가 사라진 듯한 느낌인걸.타마오
아, 루이! 여기 있었구나?루이
타, 타마오 선배!!타마오
이치에랑 아이들이 루이가 이상해 보인다고 말해 줬거든. 혹시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들어 줄게.루이
아니에요. 설마요. 고민이라니...! 그냥 기분 좋은 꿈을 잠깐 꿨을 뿐인데...루이
그 꿈이 바로 타마오 선배의 무릎...이 아니라 ――타마오 선배와 야규 쥬베의 무대를 보는 꿈이었어요!타마오
그렇구나. 그럼 고민거리가 있는 건 아닌가 보네. 정말 다행이야.루이
걱정을 끼쳐서 죄송해요.타마오
아니야, 괜찮아. 하지만 갑자기 죽도를 휘두르고 싶어질 정도면 엄청난 무대였나 보구나...타마오
참, 루이. 지금 [야규 쥬베]를 해 볼까? 꿈에서 본 무대를 재현까지는 하지 못하더라도.루이
즉흥극... 말인가요? 알겠어요! 해 봐요!타마오
그럼 나는 자객 역할을 할게. [그 안대―― 그대가 쥬베, 야규 쥬베로군!]루이
...제가 야규 쥬베 역할이군요. [맞소. 소인이 야규 미츠요시, 일명 야규 쥬베올시다!]타마오
그래그래, 아주 멋지다! 루이! 그럼 쥬베가 자객을 쓰러뜨리는 절정 장면을 멋지게 마무리해 줘!루이
[장군의 가문에 해를 끼치는 소행, 용서할 수 없소. 그대의 목숨을 가져가리다!]타마오
[에잇, 허튼소리!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오!]타마오
[윽... 당했다.]루이
[검이 닿고, 안 닿고는 아주 짧은 거리로 결정되는 법. 그 짧은 거리가 그대와 나의 차이요.]타마오
그리하여 야규 쥬베는 또 한 사람의 악당을 쓰러뜨리고 길을 떠났습니다. ――어땠어?루이
우와! 꿈에서 본 야규 쥬베의 무대 같았어요!타마오
후후, 루이의 야규 쥬베 연기는 근사했어. 검호의 품격이 남달랐는걸.루이
마, 말도 안 돼요... 저는 아직 멀었어요.타마오
그렇게 겸손할 필요 없어. 자... 피곤하지? 스포츠 드링크를 가져올게.루이
그럼 너무 죄송하잖아요! 스포츠 드링크라면 제가! ...앗, 선배. 벌써 가 버리셨네.루이
스포츠 드링크 정도는 내가 가져와도 되는데. 다음에 선배가 지쳐 있을 때는 반드시 내가...!루이
그나저나 죽도를 너무 많이 휘둘렀나. 아니면 어제 밤을 새서 그런가? 잠이 쏟아지네...루이
새근... 새근...타마오
어머, 루이? 이런 데서 자면 감기 걸리는데?타마오
루이, 루이~? 이런 데서 자면 안 된다니까?루이
으음... 응? 내가 잠들었나? 아, 지금 꿈속인가? 왠지 아까 그 감각과 비슷한 걸 보면...루이
우웅~ 꿈이라면 대담한 부탁을 해도 되겠구나. 그렇겠지? 저기, 선배. 또 무릎 베고 눕고 싶어요. 쓰담쓰담 해 주세요!타마오
어머나, 루이가 그런 부탁을 하다니! 우후후, 그렇게 피곤했어?루이
앗, 저기... 이거 꿈 맞을 텐데...?루이
맞다, 뺨을 꼬집으면 알 수 있을 거야. 아야! ...응? 아프다는 건... 루이
이, 이, 이, 이건 현실...! 아아아아아...타마오
응? 루이? 왜 그래?루이
버, 버, 버, 버, 번뇌야, 사라져라~!!타마오
앗, 루이! 어딜 가는 거야~?tag/ #인연스_타마오 #인연스_이치에 #인연스_후미 #인연스_유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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