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카게 |
가슴에 칼날을 꽂은 자...
그것이 닌자야.

| 미카게 닌자군의 한 명인 베니카게는, 대장의 명에 따라 오늘도 임무를 다한다. 그렇게 오니카게로부터의 신뢰를 얻으며, 비밀 임무를 수행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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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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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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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후미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후미, 이치에, 타마오 |
| 재능결정 대사 | [오니카게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라도, 임무를 해내지 않으면 안 돼...] |
| 스테이지 클리어 | [임무 완료] 후훗.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힘을 증명하란 건가요. 단순해서 좋네요. 그 임무 이 쿠레나이가 수행해 보이지요] [베니카게... 그게 나의 새로운 이름] [오니카게, 우리들 사이에 약속은 필요 없겠죠. 어떻게든이라 말씀하신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닌자의 길을 관철합시다] [오니카게 듣고 있습니까? 이 눈물은 추도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쿠레나이로써 살 각오를 한 증거입니다] 확실히 루이와 오니카게는 다른 타입의 사람이지. 그렇지만 우리들은 어떤 역할이든 [될 수 있어]. 그게 연기한다는 것이야. 완벽을 목표로 레슨 했을 텐데... 이치에에게 지적받기 전까지 눈치채지 못했다니, 분해. 저기, 이런 곳에 종이로 만든 수리검을 어질러 둔 건 누구일까...? 오니카게를 벤 순간, 베니카게란 존재도 사라져 버린 거지. 슬픈 이야기지만 닌자 다운 엔딩이네. [인술을 하나 사용할 수 있으면 뭐가 좋아] 라고? 이치에의 장난을 봉인하는 술법이려나. 스스로에게 엄격하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루이도 지지 않아. 오늘도 아침부터 결투 장면을 레슨 했어. theater 폰즈로도 맛있게 만들 수 없는 게 존재하다니... 과녁의 준비는 끝났어. 다음은 수리검 던지기를 반복해서 수련하는 것뿐이네! 검을 내려치는 자세가, 제법 그럴듯해졌네. 이런, 이 여우 가면을 쓰면 시야가 좁아지는 거구나. 방금의 움직임, 잊지 않도록 해야지... 닌자, 후미카게... 조금 멋있잖아... 각본을 읽고, 네가 어떻게 느꼈는지를 알려줬으면 해. 이 장소는, 덫을 둘러친 닌자 저택으로 만들 생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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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
닌자의 신체 능력은 대단해. 나도 더욱더 단련해야 해...!더보기
후미
루이의 결투 연기는 정말 굉장해. 뭐, 나도 뒤처질 생각은 없지만 말이야.후미
[자신만만]하다고? 당연하지. 이럴 때 약한 소리를 하는 건 장난으로라도 상상하기 싫어.후미
내 목표는 우물쭈물하는 사람은 갈 수 없는 자리야. 그래서 늘 앞만 바라보며 노력할 거야.더보기
후미에게 무대란
후미
(그래, 잘 뭉칠 수 있도록 벌꿀을 넣으면 당분 보충도 할 수 있겠구나...)후미
어머? 너도 뭔가 조사하러 왔어?후미
난 당시 닌자에 대한 자료를 읽고 있었어.후미
이 책을 추천할게. 닌자의 생활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쓰여 있는데...후미
방금 보고 있던 건 식생활에 대한 페이지야. [병량환]을 만드는 방법까지 쓰여 있어.후미
들어 본 적 없어? 전국 시대에 있었던 휴대 식량 말이야.후미
휴대 식량인 만큼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아주 높았나 봐.후미
응? 아니, 병량환이 필요한 장면은 딱히 없지만...후미
이번 무대는 시대극이고, 특수한 직업을 연기하잖아?후미
역할의 성격뿐 아니라 의식주, 사회적인 지위도 정확하게 파악해서 닌자라는 역할을 입체적으로 연기하고 싶어.후미
알지? 경험이 풍부한 사람은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아도 그 경험이 내면에서 우러나오거나 깊이가 느껴지잖아?후미
이번에는 특별히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의식해서 베니카게라는 역할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후미
대단하다고? 그야 항상 그럴 수 있으면 대단하겠지.후미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어려운 일이야. 내가 아닌 누군가를 연기한다는 건 이 정도는 해야 합격이라는 기준이 없으니까.후미
그래도 한 가지 확실한 게 있어.후미
이건 내 지론이지만 무대 위의 세계관이란 세세한 연출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해.후미
조명의 각도, 대도구의 배치와 마찬가지로... 아니, 그 이상으로 배우의 일거수일투족이 세계관을 만들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해.후미
그래서 전국 시대를 산 그림자들의 모습을 남김없이 표현하고 싶어.후미
...이런, 얘기가 길어졌구나.후미
아무튼 이 병량환도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얘기야.후미
당시 닌자를 무대에서 표현하기 위해서도 정식으로 병량환을 만들려고 해.후미
후후, 순수하게 응원해 줘서 기뻐.후미
아니, 사실 이치에한테 병량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더니 [폰즈를 넣어서 만들어 보면 어때!?]라고 제안하더라구.후미
작품의 배경 시대와 지역에 실제로 있었던 걸로 만들어야 도움이 되니까 안 된다고 했더니 납득하긴 했지만...후미
그런데 결국 잠시 후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만드는 게 중요하다면 닌자 놀이를 해야지!]라면서 어느새 종이로 접은 수리검을 던지는 거야.후미
그 아이의 그런 점을 뭐라고 하면 좋을까...후미
에이, 정말. 여기 없는데도 이렇게 얘기가 딴 길로 샌다니까.후미
아무튼 이치에 같은 이단아는 한 명으로 충분해. 넌 그 순수함을 잃지 마. 알았지?후미
좋아. 그럼 난 계속 조사를 할 테니까――후미
응? [조사를 도와주겠다]니...후미
그래 주면 나야 고맙지만 너도 뭔가 조사하러 온 거 아니야?후미
...[무대를 향한 내 진심에 감동받아서]?후미
그렇게까지 말하는데 차마 거절할 수가 없네. 그래, 도와줘.후미
그럼 이 책부터 읽고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나오면 페이지 번호를 메모해 줄래?후미
모르는 점이 있으면 뭐든지 물어보고.후미
그럼 작업 시작.후미
(대화가 진지하게 흘러가서 사실은 폰즈 병량환에 관심이 있다는 말을 못했지만...)후미
(개인적으로 만들어 보는 건 괜찮겠지?)더보기
부스럭부스럭...
음...
시식! 병량환
이치에
아~ 배고파! 잘 먹겠습니다~!이치에
우물우물... 음~! 점심을 위해서 사는 거지~!후미
매번 저렇게 오버한다니까.이치에
그치만 진짜인걸☆타마오
이치에는 항상 맛있게 먹지. 그래서 보기만 해도 식욕이 생겨.이치에
후후후, 맛있다는 기분이 모두에게 전염되면 좋겠어~! 이게 내 특기인가 봐☆이치에
후미도 타마오처럼 마음이 움직였어? 식욕이 퐁퐁 솟아?후미
네네,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먹거나 말하거나 둘 중 하나만 해.이치에
그럼 먹을래~! 그러니까 후미가 만든 병량환 주라☆타마오
병량환...?이치에
후미, 약속했지? 애정이 듬뿍 담긴 병량환을 먹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잖아☆후미
...맞아, 그랬지.타마오
후미?이치에
설마 까먹고 있었어!? 다른 사람도 아니고 후미가!?후미
까먹지 않았어. 다만...이치에
실패했어!?후미
제, 제대로 만들었어! 다만 맛이 애매해서...이치에
그래도 가져왔지? 약속했으니까.후미
일단은.이치에
그럼 먹고 싶어~☆ 독이 든 것도 아닌데 뭐!타마오
후미라면 당시의 맛과 식감을 재현했겠지? 나도 나중을 위해서 먹어 보고 싶어.후미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상관없지만 나한테 불평은 하지 마.이치에
흐음... 보기에는 한 입 크기의 떡 같은데.타마오
검은색은 흑임자야?후미
응, 벌꿀과 매실로 맛을 냈어.이치에
앗... 벌꿀과 매실...?타마오
킁킁... 살짝 달콤한 향기가 나네.이치에
일단 먹어 보자! 잘 먹겠습니다~! 아함.타마오
잘 먹겠습니다, 냠...후미
맛이 애매하지? 하나를 만드는 데도 제법 손이 많이 갔는데 말이야.이치에
이게 전국 시대 닌자들의 도시락이라니... 불쌍해...타마오
겉보기에는 그냥 떡 같았는데...후미
참고로 폰즈를 넣은 병량환도 있는데 먹을래?이치에
뭐!? 그거 내가 제안했을 때는 바로 거부했잖아!후미
개인적으로 만들면 상관없지 않을까 싶어서.후미
그래서 먹을 거야, 말 거야? 필요 없으면 넣을게.이치에
물론 먹어야지, 먹어야지! 후미와 폰즈의 조합은 천하무적인걸!이치에
이 만능 조미료만 있으면 뭐든지 맛있어질 거야! 잘 먹겠습니다~!후미
아, 잠깐만...!이치에
냠☆이치에
으... 으으으으으...타마오
...난 사양할게.후미
현명한 생각이야.이치에
우웁... 우우웁~!후미
폰즈의 힘을 빌려도 해결되지 않는 일이란 게 있구나...tag/ #인연스_타마오 #인연스_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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