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타로 |
전통적인 권선징악 이야기를
보여드리겠어요!

| 복숭아에서 태어난 모모타로는 나쁜 오니에 대한 소문을 듣고 오니를 퇴치하러 떠난다. 도중에 경단을 받고 따라오게 된 개, 원숭이, 꿩과 힘을 합쳐 멋지게 오니를 쓰러뜨린다. 작품 [모모타로의 오니 퇴치]에서 |
|
| ★ ★ ★ ★ |
더보기
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더보기
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타마오, 루이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타마오, 루이 |
| 재능결정 대사 | [오니를 퇴치하려면 오니보다 강한 힘을 갖춰야 해. 좋아, 열심히 훈련하자!] |
| 스테이지 클리어 | 모모타로는 상대가 항복하면 용서할 줄 아는 인물이에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할아버지, 할머니. 전 오니를 퇴치하고 돌아오겠어요. 그곳에 사는 나쁜 오니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해요!] [허리춤에 매단 것? 아아, 이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경단이야! 날 따라온다면 하나 줄게!] [윽, 과연 오니 대장이야. 악랄한데다가 강하기까지 하다니! 하지만 내게도 든든한 부하들이 있지. 자, 각오해라!] [엄청난 양의 보물이군. 오니여, 속죄를 할 생각이 있다면 보물들을 원래 있던 지역에 되돌려주는 여행에 따라오지 않겠나?] 결투 장면 도중에 오니의 쇠몽둥이를 재빠르게 바꿔 쥐거나, 칼을 칼자루로 막아내거나... 루이가 결투 장면을 표현하는 방식은 정말 대단해... 정말, 이치에는 어디로 갔을까? 후미의 강아지 귀를 고양이 귀로 바꿔 두다니... 이건 역할 연구를 하려고 후미와 강아지 카페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네... 강아지들과 놀 수 있는 코너에선 무척 마음이 편안해졌어. 유유코, 꿩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다면서 지붕에서 낮잠을 자면 위험해. 얼른 내려와. 허리에 달린 이 리본은 루이가 제안한 거예요. 화려한 분위기도 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이 의상은 어깨가 드러나 있어서, 휴식 시간마다 루이가 [추우실 테니까요]라며 수건을 걸쳐 줘요. theater 좋아, 오늘도 루이와 결투 연습 레슨을 해야 해. 힘내야지! 이쪽이 동북쪽이고 이쪽은 서남쪽... 후후, 어쩐지 풍수 전문가가 된 느낌이야. 이런 데 대도구 복숭아가 있다니... 안에 이치에가 숨어 있는 거 아닐까...? 유유코가 복숭아색 후드티를 입으면 복숭아처럼 보이려나? 후미가 만든 폰즈가 들어간 경단... 개, 개성적인 맛이네...! 머리띠를 꽉 조이면 마음도 다잡게 돼요! 반바지는 잘 입지 않아서 조금 기분이 묘해요.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경단을 먹으면 힘이 솟아!] |
|
더보기
타마오
이번에 꼭 보여드리고 싶은 건 모모타로 일행이 오니 대장과 싸우는 장면이에요. 칼을 맞부딪치며 싸우는 저희 모습을 보여드리겠어요.더보기
타마오
모모타로를 연기하면서 저는 모두에게... 후미와 이치에, 루이, 유유코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했어요.타마오
물론 린메이칸 친구들은 제 수행원이 아니지만, 목표를 함께 하는 동료라는 점에서 모모타로와 마찬가지예요.타마오
이 무대는 저희 린메이칸 여학교 연극 동호회의 집대성이에요. 저희는 앞으로도 힘을 합치며, 때로는 맞부딪치며 나아가겠어요!더보기
삐비빅, 삐비빅...!
정말 좋아하는 도넛의 맛
타마오
......타마오
딱 3분. 뒤집어서 확인... 음, 괜찮네.타마오
키친타월로 기름을 빼는 동안 체로 쳐 둔 설탕을 잘 버무려서... 완성♪루이
아아, 좋은 냄새야...!타마오
어머, 루이.루이
달콤한 냄새에 무심코 이끌려 왔어요. 도넛을 튀기고 계시네요, 타마오 선배!타마오
그래, 오늘 간식으로 먹을까 해서. 맛을 봐 줄 수 있겠니?루이
괘, 괜찮나요!? 정말 먹어도 된다면 부, 부탁드려요!타마오
후후, 그럼 하나 집어 줄게. 어떤 게 좋겠니?루이
전부 예쁜 황금빛으로 잘 튀겨져서 고르기 어려운데요... 이걸로 부탁드려요!타마오
이거 말이구나... 자, 먹어 봐. 뜨거우니 조심하고.루이
네, 제일 먼저 먹는다는 행복한 기분과 타마오 선배의 도넛을 동시에 맛보겠어요! 냠!타마오
어때...?루이
음~~~~~~~~♪루이
엄청 맛있는걸요! 갓 튀긴 도넛 특유의 바삭함, 쌍백당과 그래뉴당의 밸런스가 절묘해요! 냠!루이
으으으으음~♪ 튀겼는데도 첫맛이 깔끔해요! 중독성이 있어서 한 입 먹으면 도저히 멈출 수 없는 맛인걸요!루이
이거야말로 완벽한 도넛! 완벽한 타마오 선배의...루이
......타마오
루, 루이...? 괜찮니? 혹시 안쪽이 다 익지 않은 건――루이
저기, 타마오 선배...!타마오
으, 응...!루이
타마오 선배에게 이런 걸 물어보는 건 정말 실례일지도 모르겠지만요...루이
혹시! 모모타로 역할 연구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지 않나요!?타마오
...모모타로 역할 연구...?루이
네. 타마오 선배는 역할 연구나 결투 장면에서 난관에 부딪혔을 때, 일단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요리를 하거나 과자를 만들기도 하시잖아요?타마오
응...? 음... 듣고 보니 그럴지도 모르겠네.루이
그럴 때 타마오 선배는 조미료를 1그램 단위로, 조리 시간도 1초 단위로 정확히 계측하시니까 도넛을 만들면 반드시 그 맛이 나는걸요. 냠...루이
...역시... 이 도넛에서는 난관에 부딪힌 타마오 선배의 맛이 나요! 어떠세요?타마오
후후... 루이는 뭐든 다 꿰뚫어 보고 있구나.루이
그럼 역시――타마오
맞아. 부하들과 함께 오니와 싸우는 장면이 있잖아?타마오
그 부분의 결투 장면에서 조금 더... 뭐라고 하면 좋을까. 모모타로다운 면모가 필요해서...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었어.루이
그러셨군요. 4대 1로 칼싸움을 하니까 굉장히 변칙적인 결투 장면인 건 사실이에요.타마오
맞아. 움직임 자체에는 익숙해졌지만 하나의 역할로서 확실하게 살려내는 부분까지는 나아가지 못해서――루이
저기...! 타마오 선배라면 스스로 그 답을 찾아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괜찮으시다면 제가 도와 드려도 될까요...!?타마오
괜찮겠니? 루이도 해야 할 연습이 있잖아?루이
물론 제 연습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 제가 타마오 선배를 도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루이
타마오 선배와 열심히 연습하면 그만큼 저도 경험이 쌓일 거예요. 제가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니라면 아무쪼록, 부디...!타마오
민폐라니, 그럴 리가 있니.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부탁해도 될까?루이
저, 정말요?!타마오
그래. 계속해서 진전이 없다면 과감하게 루이한테 도움을 청해 보려 했거든. 함께 연습해 줄 수 있겠니?루이
......! 감사합니다!타마오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나야.루이
아니에요! 지금 주신 도넛 몫까지 합쳐서 멋지게 수행하겠어요!타마오
후후, 루이가 함께해 준다면 도넛을 더 많이 튀겨서 모모타로처럼 허리에 매달아 둬야겠는걸.루이
타마오 선배의 허리에 달린 도넛을 주신다면 오니가 사는 섬이든 지옥 끝이든, 어디든 따라가겠어요!타마오
그렇다면 잔뜩 만들어야겠는걸♪타마오
아... 하지만 지금처럼 즐거운 기분으로 도넛을 만들면 완벽한 맛은 안 나는 게 아닐까...루이
걱정 마세요! 분명 타마오 선배가 마음을 비우셨을 때 만드신 도넛은 정~말 맛있어요!루이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넛은 타마오 선배가 즐겁게 만드신, 다정함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에요.루이
그게 바로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타마오 선배의 맛이에요!타마오
후후, 그럼 잔뜩 만들어도 안심할 수 있겠네. 고마워, 루이♪더보기
덥석!
린메이칸의 필연성
타마오(모모타로)
[나쁜 오니 녀석, 이래도 덤빌 테냐! 이얍, 이야압!]루이(오니)
[이 정도 공격쯤이야, 모모타로! 쇠몽둥이에 슨 녹으로 만들어 주마!]타마오(모모타로)
[이야압!]루이
잠깐만요. 또 1 대 1 때처럼 거리를 두고 있어요.루이
뒤쪽에는 부하들도 있고, 모모타로 혼자서 싸우는 게 아니니까 그쪽에도 제대로 신경을 써 주세요.타마오
으, 응...!루이
하지만 스텝 밟기는 완벽하니 이제 호흡이 남았네요.루이
뒤에서 함께 싸우고 있는 부하들을 의식해서 호흡에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세요.타마오
호흡, 부하들을 의식... 알았어, 다시 한 번 부탁해!루이
네!타마오
[내가 바로 복숭아에서 태어난 모모타로다! 오니여, 너의 극악무도함도 여기까지다]... 꺄악!루이
이런!타마오
미안, 몸이 너무 앞으로 나갔네... 하아, 하아... 루이, 고마워.루이
저야말로 죄송해요. 조금 과하게 몰두했네요. 일단 휴식할까요.루이
괜찮아요, 타마오 선배?타마오
응, 이제 괜찮아. 결투 장면 연습을 하면 체력하고 시간 전부 금방 사라져 버리네.루이
하지만 뭔가 얻은 게 있는 것 같아요. 도중에 망설임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졌어요.타마오
루이가 지도해 줄 때마다 모모타로가 부하를 신뢰하며 싸우고 있다는 것을 현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루이
괜찮다면 자세히 들려주실 수 있으신가요?타마오
경단을 받고 그 은혜를 전력을 다해 갚으려는 부하들과, 목표를 함께 하는 동료들을 이끄는 모모타로...타마오
우정이나 애정과는 다른,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관계성. 나는 분명 결투 장면에서도 그걸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었던 거야.루이
그렇군요...! 부하와 신뢰로 이어진 모모타로―― 버거운 적이 되겠는걸요!루이
그렇다면 저도 모모타로 일행의 강한 신뢰를 뒷받침하기 위해 막강한 오니를 멋지게 연기하겠어요!타마오
그래. 서로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는, 손에 땀을 쥐는 싸움을 연기하도록 하자.루이
네! 그리고 마지막에는 멋지게 모모타로에게 퇴치당하도록 하겠어요!타마오
후후, 무대니까 모모타로 일행이 이기지만 이게 현실이라면 우리가 한데 뭉쳐도 루이를 당해낼 수는 없을 거야.루이
뭐라고요!? 그, 그렇지 않아요.루이
만약 타마오 선배가 모모타로로서 제 본거지에 찾아온다면 부하가 없더라도 무조건 항복을 할 거예요!타마오
후후후. 오니하고 대결하지 않는 모모타로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실제로 이 둘의 싸움은 피할 수 없어...루이
맞아요. 그리고 모모타로는 부하와의 신뢰관계를 통해 오니의 힘을 넘어서고 토벌을 성공시키죠. 타마오
그래. ...난 말이지, 모모타로를 연기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서 휴일에 세 마리의 부하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어.타마오
그랬더니 사실 오니를 퇴치하는 동료들이 [개, 원숭이, 꿩]인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데.루이
앗, 그런가요? 그건 잘 몰랐네요... 그 이야기 꼭 가르쳐 주세요!타마오
물론이지. 루이는 귀문이라는 말을 알고 있지?루이
음, 꺼리고 피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죠. 풍수나 점술에서 방향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고요.타마오
맞아. 풍수에서는 동북쪽을 귀문이라고 하는데, 원숭이랑 꿩이랑 개는 그 반대쪽 방위에 배치된 십이지신이야.루이
네!? 잠깐만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신이 원숭이, 유가 꿩, 술이 개죠!루이
이제 알겠어요, 모모타로의 부하들은 모두 십이지신에 포함되는군요. 게다가 세 마리가 나란히 있다니...!타마오
반대로 귀문으로 여겨지는 방향에는 소하고 호랑이가 배치되어 있는데, 오니 역을 맡은 루이라면 이 동물들을 보고 무언가를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루이
앗...! 소뿔이 달린 오니가 호피무늬 하의를 입고 있다는 이야기는...!? 타마오
여러 설 중 하나지만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하기 어렵지. 재미있지 않니?루이
와아, 어쩐지 소름이 돋았어요...! 정말로 모모타로에게 개하고 꿩하고 원숭이는 없어선 안 되는 존재로군요.타마오
그 설을 따른다면 모모타로는 철저하게 오니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돼.루이
하지만 설화에서는 그게 우연한 만남인 것처럼 그려지고 있죠.타마오
옛날 사람들 나름대로의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었을까? 어렸을 때부터 계속 들은 이야기니까 받아들이고 있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이상한 설정들 투성이야.타마오
하지만 무대에 이상한 설정이 있더라도 우리가 똑바로 이해하고 연기한다면 필연성은 저절로 생겨날 거야.루이
필연성...! 그렇군요, 저희 연기로 모모타로 무대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해요!루이
특히 이번 배역은 모두에게 딱 맞는 역할이니까 분명 설득력 있고 재미있는 무대가 될 거예요.타마오
날카로운 송곳니를 지닌 개는 후미, 발놀림이 가벼운 원숭이는 이치에, 그리고 유유히 날아다니는 꿩은 유유코. 모두의 개성이 잘 드러난 배역이야.루이
(모두의 개성이 잘 드러난 부하 배역이라... 만약 내가 오니가 아니라 부하 역할이었다면 역시――)타마오
루이?루이
앗, 아니에요. 타마오 선배가 연기하시는 모모타로도 세 명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딱 맞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타마오
고마워. 박력 넘치는 결투 장면을 연기하는 루이의 오니도 마찬가지야.타마오
오니와 싸우는 장면은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야. 상대가 루이라면 나도 한 수 배울 생각으로 도전할 수 있겠는걸.타마오
여러 모로 네게 의지하게 되겠지만 마지막까지 잘 부탁해.루이
네! 모두 함께 최고의 모모타로를 만들도록 해요!tag/ #인연스_루이
'카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둠을 가르는 코마치 (0) | 2025.04.01 |
|---|---|
| 진구지 레이카 (0) | 2025.04.01 |
| 이니셜 키보드 (0) | 2025.04.01 |
| [각성] 린메이칸 여학교 (0) | 2025.04.01 |
| 테우메소스의 여우 (0) | 2025.04.01 |
| 오토히메 (0) | 2025.04.01 |
| 하고이타로 승부!? (0) | 2025.04.01 |
| 무사시보 벤케이 (0) | 2025.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