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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이타로 승부!?

하고이타로 승부!? 
근하신년,
올해도 이 시기가 찾아왔군요.

새해인 만큼 하고이타로 승부를 시작하는 무대소녀들. 
타마오가 제기를 쳐 내는 소리가 경내를 울리며 참배객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힘껏 휘두른 하고이타 위를 제기는 무심히 스쳐 지나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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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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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후미, 이치에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타마오, 유유코, 루이
재능결정 대사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누구보다 더욱 빛나기 위해 올해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어요!
스테이지 클리어 땀을 흘리고 말았네요.
홈&시어터 대사
home
신사에 갔다가 다른 학교 분들을 만났을 때는 정말 놀랐어요. 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요.
이 시기에는 신사에 사람이 많아서 옷매무새가 흐트러진 분들이 꽤 있다 보니... 고쳐 주고 싶어져요.
추울 때는 따끈한 감주를 마시면 따뜻해져요.
새, 새해 다짐이요? 사실은 그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쓰기는 부끄러워서...
요즘 복잡한 표정을 자주 짓는다고 이치에가 걱정하더라고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행동하고 싶어요...
에비스가 새해 인사로 과자를 줬어요. 답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토리가 루이에게 무슨 말을 했는데... 루이한테 물어봐도 창피해하면서 아무 말도 해 주지 않아요.
설 음식에는 생선회가 없어서 조금 아쉬워요... 앗, 근데 검은콩 조림은 달콤해서 아주 좋아해요!
제 하고이타 상대가 되어 주세요! 스타가 되려면 필요...한 것 같아요.
동백꽃이 예쁘게 핀 곳을 발견했어요. 지금 가는 길인데 함께 가실래요?

theater
유유코도 참. 잠깐 눈을 떼면 어느새 코타츠에서 자고 있다니까...
새해가 되었으니 여러 가지를 새롭게 바꿔 봐야지.
제야의 종에 귀를 기울이며 내 안의 번뇌와 마주해요.
평소에도 기모노를 입고 생활할까.
다음 무대를 위해 레슨을 시작해야지!
새해의 운세는 봤나요?
쉬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 버리네요.
오늘은 새해 장식용으로 꽃꽂이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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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오
타마오
후후. 사실은 새해가 기대돼서... 몇 밤을 자면 새해가 오는지 저도 모르게 달력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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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오
타마오
새해 첫날에는 물론 신사 나들이도 가지만 카드 놀이, 연 날리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놀이가 있잖아요?
 
타마오
타마오
새해 첫날이라고 놀기만 할 수는 없지만 한숨 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타마오
타마오
그러니까―― 지금부터 실컷 즐겨 볼까요? 다 함께 웃으며 새해를 시작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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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하고 밝은 학교가 되도록
후미
후미
타마오, 나 왔어.
 
타마오
타마오
어서 와, 후미.
 
후미
후미
어머? 왠지 깨끗하네. 청소했어?
 
타마오
타마오
응, 후미가 온다고 했으니까.
 
후미
후미
기숙사에는 여러 번 왔지만 느낌이 신선한걸. 새해의 시작에 잘 어울려.
 
타마오
타마오
그래그래. 새해니까 잊기 전에...
 
후미
후미
응? 왜 갑자기 무릎을 꿇어?
 
타마오
타마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후미
후미
어? 아,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타마오
타마오
후훗, 후미는 무릎까지 안 꿇어도 되는데.
 
후미
후미
격식 있게 인사를 받았으면 똑같이 답하는 게 예의지.
 
타마오
타마오
후미답네, 고마워. 그리고 뒤에서 이치에가 노리고 있어.
 
후미
후미
뭐?
 
이치에
이치에
후미, 해피 뉴 이어~☆
 
후미
후미
꺄악!?
 
이치에
이치에
오, 후미의 올해 첫 비명이다~!
 
후미
후미
이치에, 고향에 간 게 아니었어!?
 
이치에
이치에
아니~ 새해 첫날에 다들 만났더니 향수병에 걸렸달까~
 
이치에
이치에
타마오랑 놀고 싶어서 왔는데 곧 후미도 온다길래 숨어서 기다렸지!
 
후미
후미
하여간... 난 타마오와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치에
이치에
솔직히 반가우면서~☆
 
이치에
이치에
사실은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우당탕탕 코미디 린메이칸이 그리웠던 건 아니고?
 
타마오
타마오
우당탕탕 코미디 린메이칸...
 
후미
후미
학교가 시작되기 전에 준비할 것도 있고 숙제에도 집중하고 싶었어.
 
이치에
이치에
숙제? 아~ 그래그래, 숙제 말이지? 응.
 
타마오
타마오
안 했구나, 숙제.
 
이치에
이치에
들켰네☆
 
타마오
타마오
이치에...
 
이치에
이치에
그치만~ 새해 첫날부터 그런 자극적인 일을 겪으면 숙제보다 댄스가 앞설 수밖에 없잖아~
 
후미
후미
그러고 보니 다른 학교 학생들을 만났다던데.
 
타마오
타마오
응, 여러 일이 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어.
 
이치에
이치에
재미있었지~!
 
이치에
이치에
게다가 소원도 잔뜩 빌었어!
 
이치에
이치에
무대에서 실컷 춤출 수 있게 해 주세요! 후미한테 장난 많이 칠 수 있게 해 주세요!
 
타마오
타마오
그, 그러면 안 돼, 이치에. 신께 비는 소원은 소리내서 말하면 안 되는걸.
 
후미
후미
입 밖으로 꺼내면 이뤄지지 않는다잖아. 몰랐어?
 
이치에
이치에
모, 몰랐어!
 
이치에
이치에
그럼 무대에서 춤을 못 추게 해 주세요! 후미가 저한테 장난치게 해 주세요!
 
후미
후미
그런 의미도 아니고, 나까지 끌어들이지도 마.
 
이치에
이치에
그치만 후미한테 장난쳤을 때 제일 반응이 잘 오는걸.
 
후미
후미
반응이 잘 오긴 뭘 와!
 
타마오
타마오
후훗.
 
타마오
타마오
(우리의 린메이칸, 앞으로도 다 함께 있고 싶어.)
 
타마오
타마오
(하지만... 아니, 괜찮을 거야.)
 
타마오
타마오
(분명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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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마음과 설 음식
 
통, 통, 통
 
타마오
타마오
~♪ ~~♪
 
 
보글보글 지글지글
 
타마오
타마오
~~♪ ~~~♪
 
타마오
타마오
(콩에 설탕이 잘 배었을까?)
 
타마오
타마오
(참새우 조림, 단밤 디저트, 달걀말이... 좋아.)
 
타마오
타마오
(콩 조림만 완성되면 그릇에 담아야겠다.)
 
유유코
유유코
...추릅.
 
루이
루이
타마오 선배, 말린 청어알은 이 정도 크기로――
 
루이
루이
앗, 유코! 몰래 집어 먹지 말라고 했지!
 
유유코
유유코
앗! 끄응... 임무 실패.
 
루이
루이
조금만 있으면 완성되니까 얌전히 기다려!
 
유유코
유유코
말도 안 돼~ 이렇게 맛있는 냄새를 풍기고 먹지 말라는 건 고문이잖아요.
 
루이
루이
정색해도 안 돼!
 
유유코
유유코
이렇게나 많이 있는데도?
 
루이
루이
안 돼~!
 
타마오
타마오
후훗. 후미가 연말연시도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대서 잔뜩 만들었어. 조금이라도 기운이 나게 하고 싶어서.
 
루이
루이
타마오 선배... 너무 착해요...!
 
유유코
유유코
응? 루이, 방금 살짝 충치가 보였어~
 
루이
루이
뭐!? 추, 충치?
 
유유코
유유코
타마오 선배의 설 음식은 포기해야 하려나? 다시 볼게요. 자, 입을 크게 벌려 봐요.
 
루이
루이
으, 으응. 아~
 
유유코
유유코
이때다~
 
 
 
루이
루이
합... 유코, 이게 뭐...?
 
유유코
유유코
달걀말이를 먹었네요~? 이제 루이도 공범이에요.
 
유유코
유유코
그러니까 나도 사양하지 않고... 냠냠...
 
유유코
유유코
음~ 오장육부에 스며드네요~
 
타마오
타마오
입맛에 맞아서 다행이야. 루이는 어때?
 
루이
루이
...마, 맛있어요!! 이 달걀말이, 너무 부드러워서 녹아 버릴 것 같아요!
 
타마오
타마오
후후, 고마워.
 
타마오
타마오
식당에서 파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서 내 솜씨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야.
 
유유코
유유코
그러고 보니까 타마오 선배네 집은 일식당이라고 했죠~?
 
타마오
타마오
응. 잘 섞어서 소금 살짝, 그리고 꿀을 넣는 게 포인트야.
 
루이
루이
꿀이요!? 달걀이라 설탕을 넣은 줄 알았어요!
 
타마오
타마오
설탕도 좋지만 꿀이 구웠을 때 더 예쁘거든.
 
루이
루이
정말 심오하네요... 타마오 선배는 좋은 주부가――
 
루이
루이
아, 아니지...! 안 돼요! 타마오 선배가 결혼을 해 버리면...! 
 
유유코
유유코
루이가 혼자서 만담을 하다니 신기하네.
 
타마오
타마오
저기, 정말 안 되는 거야? 루이?
 
루이
루이
그, 그, 그, 그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저기...!
 
타마오
타마오
...?
 
유유코
유유코
소녀의 마음은 복잡하네요... 아앙~ 꿀꺽.
 
유유코
유유코
응, 단밤 디저트도 간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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