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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엘레나

아가씨 엘레나 
이렇게 귀여운 옷은...
왠지 창피하네. 

마피아의 보스를 아버지로 둔 소녀는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외출할 때는 물론, 방 안에 있어도 생명을 위협받는 그녀에게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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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나나, 카렌, 마히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나나, 히카리
재능결정 대사 [바깥은 위험하니까 나가면 안 돼... 그런 말을 들으면 오히려 어떤 곳인지 보고 싶어져요.]
스테이지 클리어 이제 느긋하게 차를 마실 수 있겠다♪
홈&시어터 대사
home
[이상하네... 길을 잃었어요. 하지만 분명 메이드님이 저를 찾아 주실 거예요.]
메이드를 하면서 보디가드...가 아니라 보디가드를 하면서 메이드? 어느 쪽이든 정말 바쁠 것 같아~
[당신이 지켜 준 이 생명, 결코 헛되이 하지 않겠어요.]
설마 내가 이렇게 귀여운 소녀 역할을 하게 될 줄은... 평소에는 자주 연기하지 않는 역할이라 두근거려~!
한때는 어떻게 되려나 걱정했는데 이 역할도 의외로 찰떡같아... 신기하네.
정장을 입은 마히루와 카오루코, 잘 어울리더라~ 다음 무대는 영국 신사 역할도 멋질 것 같아♪
작은 소녀라 해도 위험한 세계와 가까운 곳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엘레나에게는 영리한 면도 있다고 생각해.
엘레나가 바깥의―― 평화로운 세계를 알고 나면 어떤 놀이를 할까 등등 역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
라이벌 마피아 보스의 위협을 받는 아가씨의 의상인데 어때? 하늘하늘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
기왕 어린아이 역할을 연기하는 이상, 아주 귀여워 보이도록 노력해야지♪

theater
메이드 차림의 마야는 처음 봤는데 귀여웠어~
어떤 해프닝도 모두와 함께라면 즐겁게 극복할 수 있어!
마피아 작품은 재미있는 것 같아... 다른 대본도 찾아볼까♪
부잣집 아가씨들이 먹는 과자는 역시 메이드들이 직접 만드는 걸까?
얘들아~ 연습이 끝나면 바나나 아가씨 특제 과자를 줄게♪
아가씨는 잠시 휴식 중이에요... 괜찮으시면 함께하시겠어요?
스커트를 휘날리며 도망치는 아가씨... 멋진 것 같아♪
아가씨부터 마피아까지 무대소녀는 어떤 역할이든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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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나보다 어린 아가씨 역할...이라면 말투나 동작도 바꿔야겠지~ 어떤 느낌으로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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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스톱~! 그대로 꼼짝 마! 미안해, 지금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나 좀 숨겨 줘~!
 
나나
나나
지금 아가씨 역할을 연구하기 위해 어린아이로 돌아가 숨바꼭질 중인데 난 키가 커서 숨을 수 있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잖아...
 
나나
나나
...앗! 카오루코가 이쪽을 보는 건가? 우웅~ 이번에도 들켜 버렸네. 하지만 굴하지 않고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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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카레는 어른의 맛?
카렌
카렌
쇼핑~♪ 쇼핑~♪ 오늘은 즐거운 전골 먹는 날~♪
 
카렌
카렌
두부, 표고버섯, 고기 완자~♪
 
마히루
마히루
전골, 전골♪ 먹고 싶어~♪
 
나나
나나
자, 카렌과 마히루가 전골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겠습니다~
 
마히루
마히루
먹고 싶어~ ...어? 바나나, 지금 찍고 있는 거야!?
 
나나
나나
네~ 확실하게 촬영 중이지요~♪
 
카렌
카렌
오옷, 그럼 Good한 동영상으로 만들어야지!
 
카렌
카렌
출석번호 1번, 아이조 카렌! 셰네 턴으로 전골을 먹는 기쁨을 표현하겠습니다!
 
카렌
카렌
빙글빙글 빙글빙글~♪
 
나나
나나
와~ 카렌의 깔끔한 셰네 턴입니다~♪
 
마히루
마히루
카렌, 앞을 보고 걸어야지. 안 그러면 위험해~!
 
카렌
카렌
후훗, 그치만 기대되는걸! 전골, 전골, 전골~♪
 
카렌
카렌
춤을 추면서 땀을 흘렸으니까 이제 전골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
 
마히루
마히루
후훗, 그러게!
 
마히루
마히루
있잖아, 바나나. 오늘은 어떤 전골이야?
 
카렌
카렌
요전에는 내가 부탁한 우메보시 전골이었잖아!
 
카렌
카렌
그거 맛있었어~ 새콤하고 깔끔하고... 새콤하고!
 
나나
나나
그래그래, 모두 좋아했지♪
 
카렌
카렌
아주 맛있었지만 2번 연속은 왠지 아깝기도 하고...
 
카렌
카렌
그래! 오늘은 바나나 전골 어때?
 
마히루
마히루
바나나 전골...? 그런 게... 있어?
 
나나
나나
있대♪
 
마히루
마히루
있구나!
 
나나
나나
응, 외국에 있대. 예전에 준나가 조사해 줬어.
 
나나
나나
하지만 살~짝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라니까... 그건 다음에 먹자♪
 
마히루
마히루
휴우... 응, 그러는 게 좋겠다.
 
카렌
카렌
그럼 오늘은 무슨 전골이 좋을까~? 해물 전골, 버섯 전골, 스키야키... 김치 전골...
 
카렌
카렌
앗, 김치 전골은 어때?
 
마히루
마히루
아, 좋은 생각이야. 추운 날에도 후끈후끈 따뜻해지고.
 
카렌
카렌
그래그래, 나도 김치 전골이 좋아! 괜찮아, 바나나!?
 
나나
나나
물론이지♪ 음~ 그럼 김치랑 배추를 사고...
 
나나
나나
아... 그러고 보니까 나 김치 전골을 먹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카렌
카렌
앗, 그래?
 
나나
나나
응, 난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으니까...
 
카렌
카렌
뭐!? 정말!?
 
마히루
마히루
그러고 보니 바나나가 매운 걸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나나
나나
맞아. 달콤하고 부드럽고 말랑한 걸 더 좋아해서 맵거나 새빨간 그런 건...
 
카렌
카렌
뜻밖이야...! 바나나는 엄마 같은데 입맛은 어린아이 같구나...!
 
마히루
마히루
에이, 카렌... 그렇게 말하면 바나나한테 실례잖아?
 
카렌
카렌
아, 미안.
 
나나
나나
괜찮아, 괜찮아. 준나도 같은 말을 했거든♪
 
카렌
카렌
어른스러워 보이는데 사실은 아이 같다고... 앗, 혹시...!
 
카렌
카렌
바나나가 [마피아 파밀리아]의 엘레나를 잘 연기한 건 그 아이 같은 모습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
 
마히루
마히루
아... 그럴지도 몰라. 무대 위에서는 정말 작은 소녀로 보였잖아.
 
나나
나나
난 그런 줄 몰랐지만... 응, 그랬다면 기뻐♪
 
나나
나나
근데 사실은 매운 음식도 잘 먹고 싶으니까...
 
나나
나나
좋은 기회니까 도전해 볼까? 김치 전골♪
 
카렌
카렌
앗!? 잘 못 먹는 걸 억지로 먹다니 그건 논논이야! 
 
카렌
카렌
다 함께 먹는 전골이니까 바나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야지!
 
마히루
마히루
맞아, 맞아♪ 게다가 난 바나나가 매운 음식을 못 먹는 게... 아주 귀엽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카렌
카렌
맞아맞아! 억지로 극복하지 않아도 바나나는 바나나니까!
 
나나
나나
카렌... 마히루...
 
카렌
카렌
아! 오늘의 전골은 매운 음식을 못 먹는 바나나를 위해 우리가 만들어 줄게!
 
카렌
카렌
바나나가 아주 좋아하는, 달콤하고 부드럽고 말랑한... 그래, 바나나 전골! ...응? 이상하네?
 
마히루
마히루
정말~~~ 바나나 전골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바나나가...
 
마히루
마히루
그렇게 마음에 들면 카렌의 저녁은 바나나 전골! 우린 덜 매운 김치 전골을 먹을게, 바나나♪
 
나나
나나
덜 매운 김치 전골... 그거, 아주 바나나이스♪
 
카렌
카렌
잠깐~ 나도 김치 전골 먹고 싶어~!
 
 
후훗... 아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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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나나와 히카리는 보았다...
나나
나나
우웅~ 이렇게 하면 되나...?
 
 
찰칵!
 
나나
나나
아니면...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나?
 
 
찰칵!
 
나나
나나
으으...
 
히카리
히카리
...사진 찍고 있어?
 
나나
나나
으악! 깜짝 놀랐네... 히카리!?
 
나나
나나
무슨 일이야? 아, 레슨실을 쓰려고?
 
히카리
히카리
아니. 셔터 소리가 들려서 들여다봤을 뿐이야.
 
히카리
히카리
그런데... 뭐 하는 중이야? 새로운 포즈 촬영...? 아니면 스마트폰으로 스트레칭 중...?
 
나나
나나
아, 이건... 잠잘 때의 자세를 연구 중이야.
 
히카리
히카리
자세 연구...?
 
나나
나나
혹시 기억나? 나, 요전에 감기 걸렸는데...
 
히카리
히카리
기억나... 코맹맹이 소리.
 
나나
나나
맞아. 그 원인이...
 
히카리
히카리
...잠버릇?
 
나나
나나
응. 나 말이야, 잠버릇이 아주 나쁜 모양인지...
 
나나
나나
잠깐 깨 보면 이불은 걷어찼지, 배는 내놓고 자고 있지...
 
히카리
히카리
...어린아이 같아.
 
나나
나나
그래! 준나도 똑같은 말을 했어...
 
나나
나나
더 이상 창피한 모습으로 자는 걸 준나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히카리
히카리
그래서 자세 연구를 하고 있었구나...
 
나나
나나
응...
 
히카리
히카리
후훗... 뜻밖이네.
 
나나
나나
응?
 
히카리
히카리
친구들 중에서 가장 큰데... 가장 아이 같아서.
 
히카리
히카리
아... 하지만.
 
히카리
히카리
그래서 [마피아 파밀리아]의 엘레나 역할... 엘레나의 아이 같은 면이 연기에 아주 잘 나타났을지도 몰라.
 
나나
나나
후훗... 히카리, 카렌이랑 똑같은 말을 하네.
 
히카리
히카리
그래?
 
나나
나나
응, 응♪ 하지만... 이 잠버릇만큼은 대책이 필요해.
 
나나
나나
또 감기에 걸려서 준나를 걱정시켜서도 안 되고 무엇보다도 창피한 모습을 보여 줄 수는 없어...
 
나나
나나
있잖아, 히카리. 잠깐 봐 줄래?
 
나나
나나
영차... 팔은 쭉 편 채로 몸에 딱 붙이고... 다리는 편하게 릴랙스...
 
나나
나나
이런 자세로 자면 창피하지 않겠지?
 
히카리
히카리
...응, 깔끔한 자세라고 생각해. 근데 나라면... 다리는 좀 더 오므릴 것 같아.
 
나나
나나
앗, 어떻게?
 
히카리
히카리
음... 이 정도로. 팔은 이렇게 하고.
 
나나
나나
아아, 그러면 더 자기 편하겠다♪ 어디 해 볼까.
 
히카리
히카리
응. 그때 다리를 이렇게...
 
히카리
히카리
으음... 앗...!
 
나나
나나
으으음... 아... 히카리, 잘 잤어...? 앗!?
 
히카리
히카리
큰일이야... 잠자는 자세를 연구하다가... 어느새 잠들었어.
 
나나
나나
응... 잠들었네...
 
히카리
히카리
풋... 아하하...!
 
히카리
히카리
정말이네... 잠버릇이 지독해... 어린아이 같아.
 
나나
나나
에엥~? 히카리의 잠버릇도 꽤... 에취!
 
히카리
히카리
...에취! 레슨 룸에서 자니까 감기 걸렸네...
 
나나
나나
준나한테 또 혼나겠어. 「너희가 무슨 어린애니!?」 하면서.
 
히카리
히카리
그럼 비밀로 해야겠다.
 
나나
나나
응, 그래. 우리 잠버릇이 지독한 건 둘만의 비밀이야♪
 

tag/ #인연스_카렌 #인연스_히카리 #인연스_마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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