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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정의 
단죄와 균형――
내 [정의]로 모두를 지켜줘야만 해

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행복 도시]에 도착해, 죄를 추궁당하는 별의 소녀.
그녀가 선 곳은 재판관 [정의]와 배심원들이 반복하는 끝없는 법정극이었다.
――[극페스] 희곡・제3막에서
★ ★ ★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나나, 시즈하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나나, 시즈하
재능결정 대사 [이 도시에 머물며 변하지 않는 생활을 보낸다면―― 제가 당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하지요]
스테이지 클리어 정의는 이긴다는 거죠♪
홈&시어터 대사
home
[【행복 도시】의 안정을 뒤흔드는 변화를―― 【정의】는 결코 용서치 않을 겁니다!]
[이 도시에서 행복을 계속 누리기 위해서는... 변하지 않는 매일을 유지하며 변화를 배제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별의 소녀】여... 재판관으로서 바깥 세상에서 온 당신을, 변화를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변화 따위 필요없어요... 이 도시가 앞으로도 영원히 존속되는 것이야말로 인류의 유일한 행복이니까요]
[정의] 아르카나... 검과 저울, 두 요소를 지닌 어려운 역할이야.
올바른 것과 올바르지 않은 것을 딱 잘라 나누는 검과, 남은 올바른 것을 모두가 균등하게 분배하는 저울이라...
정의감이 강한 사람은 누구일까. 음~... 역시 준나일까? 준나에게 밀착취재를 해 볼까...?
오늘 아침, 시즈하가 바나나를 잔뜩 가져다줬어. 지난번의 답례라고 해. 후훗, 바나나이스♪
[정의]는 카드 번호 11번의 메이저 아르카나. 출석번호 11번은 클로예요♪
[정의] 아르카나의 정위치에는 균형이나 명예... 그리고 말 그대로 [정의]라는 의미가 있대.

theater
극페스 각본도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어. 본격적으로 무대가 시작될 거야!
아메미야네는 각본을 어떻게 완성시킬까... 기대되는걸!
[정의] 의상은 그녀의 양면성을 표현하고 있어서 무척 멋져.
오른손에 검, 왼손에 저울. 겉옷도 좌우로 딱 나뉘어져 있어.
바나나가 만든 피낭시에니까 바나나 피낭시에♪
[정의]가 지키고 싶은 건 내가 지키고 싶은 것과 같은 걸까?
내 [정의]로 모두와 이 무대를―― 꼭 지켜내겠어!
[모두의 행복을 뒤흔드는 것은―― 내가 베겠어. 이 【정의】로]

 

 

#15 2.7화 정의

■#15 2.7화 정의 정의정의 단죄와 균형―― 내 [정의]로 모두를 지켜줘야만 해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행복 도시]에 도착해, 죄를 추궁당하는 별의 소녀. 그녀가 선 곳은 재판관 [정의]와 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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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도시의 행복과 안정을 지키는 재판관, [정의]... 냉철함과 약간의 다정함이 엿보이는 어려운 역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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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행복 도시]의 시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냉혹한 판단을 내려야만 할 때도 있어... 내가 할 수 있을까?
 
나나
나나
변화를 막는 검과 균형을 관장하는 저울... 손에 든 두 소도구는 그녀의 모순과 이를 받아들이는 강한 모습의 증표.
 
나나
나나
정말 좋아하는 모두를 지키는 [정의]라... 좋아, 완벽하게 연기해내겠어요♪
 

tag/  #인연스_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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