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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로키 
닫는 자, 그리고 끝내는 자...
로키와 즐거운 종말을 맞이합시다♪

세계에 종말을 가져올 것이라 일컬어지는 선악이 공존하는 신. 
장난이라면서 독선적인 생각을 밀어붙이며 사랑을 모르기에 세계를 파멸로 이끈다.
작품 [라그나로크 ~신들의 황혼~]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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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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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야치요, 미치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야치요, 미치루
재능결정 대사 [놀아 주는 거야? 신난다♪]
스테이지 클리어 후~, 정말 재밌었어~♪
홈&시어터 대사
home
[정말 다들 너~무 좋아♪ 자, 숨 쉬지 못할 만큼 안아줄게!]
[전 세계 만물이 내 친구야. 친구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돼]
[발두르는 치사하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모두에게 사랑받고...]
[내 가족은 큰 늑대 펜리르와 큰 뱀 요르문간드. 다들... 여기서 추방당했지만 말이야]
메이팡 귀에 후 하고 숨을 불어넣는 장난을 쳤는데 정말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아하핫, 그래서 혼났어요♪
시오리에게... 제대로 장난치면 분명 반응이 좋겠지~.
아키라 선배에게 장난...? 안 돼, 난 내 목숨이 아까우니까~.
원작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았지만 로키는 꽤나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군요.
츠루히메 야치요의 중요 포인트♪ 이번 의상은 고대 북유럽스럽게 하려고 대부분의 소재가 페이크 스웨이드로 되어있어요.
이번엔 소도구도 디자인했어요. 무기는 액세서리를 만드는 느낌으로 상상력을 발휘해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theater
하~, 미치루 선배하고의 연습 끝! 샤워하고 싶다~~.
이번엔 신이 될 수 있다구요~, 기대되네♪
로키랑 친구가 되고 싶냐고? 아니, 내가 로키니까♪
시즈하 선배랑 미소라, 지금쯤 내 장난을 눈치챘으려나?
미치루 선배에게 직접 전수 받은 장난의 비결, 그쯤 되면 병법이나 다름없어요...
합동 연습 일정이 정해지면 자연스럽게 기합이 들어가네요~.
시즈하 선배가 연기하는 오딘, 어딘지 모르게 아키라 선배 같은데?
[이상하다, 발두르가 죽어서 정말로 슬픈데... 눈물 한 방울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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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야치요
합동 프로그램이 시작되니 학교 분위기도 달라지는구나. 찌릿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얼얼하다고 해야 할까... 아키라 선배가 좋아하는 스파이스가 듬뿍 들어간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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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야치요
이번엔 전 로키예요. 텐션이 높은 장난꾸러기...라고 하면 귀엽게 들리겠지만 실제로는 꽤나 무서운 아이예요.
 
야치요
야치요
로키의 역할 연구를 위해 다양한 장난을 쳐봤는데 장난이란 거 정말 어렵네요...
 
야치요
야치요
뒷일을 생각하면 귀찮다고 할까요. 전 메이팡을 간지럽히는 게 딱 좋다는 걸 재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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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의 방향
야치요
야치요
――지금 시간이면 아키라 선배는 정기 회의. 메이팡은 자율 연습, 시오리는 각 교실의 비품 체크.
 
야치요
야치요
누구보다도 일처리가 빠른 그 사람만이 학생회실 문을 연다... 좋아 됐다~.
 
 
탁, 탁탁...
 
야치요
야치요
오 발소리♪ 자 어서 오시죠...
 
 
벌컥 ――살포시...
 
????
????
문을 닫고 그 위에 꽃을 껴서 문이 열리면 떨어지게끔 하다니... 꽤나 고전적인 장난이네.
 
미치루
미치루
수고했어, 야치요. 예쁜 꽃 고마워♪
 
야치요
야치요
음~~ 눈치채셨군요. 역시 미치루 선배네요.
 
미치루
미치루
이 장난은 다음 작품 [라그나로크]의 로키의 역할 연구를 위한 것인가?
 
야치요
야치요
거기까지 눈치채셨어요?
 
미치루
미치루
야치요답지 않은 취향이니까 바로 알지.
 
미치루
미치루
하지만 로키가 문에 함정을 설치를 했다면... 단두대였을지도 모르겠네♪
 
야치요
야치요
아하하,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렇겠네요~.
 
야치요
야치요
상당한 장난꾸러기면서도 트릭스터. 밝고 장난스럽게 보이지만 그는 [닫는 자], [끝내는 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죠...
 
미치루
미치루
지상의 다양한 괴물들을 만들었다고도 알려져 있지.
 
야치요
야치요
맞아요. 어쨌든 엉망진창인 존재잖아요! 그 에피소드는 정말 굉장했죠.
 
야치요
야치요
친구인 토르의 아내... 시프 신이 자고 있을 때 머리카락을 잘라 버렸던가요?
 
미치루
미치루
[스노리 에다] 제2부 말이구나. 시프가 소중히 아끼는 금발을 자고 있는 동안 잘라 버렸다는 이야기.
 
야치요
야치요
그거 읽고선 장난 수준이 아니잖아 하고 놀랐어요~.
 
야치요
야치요
최종적으로는 난쟁이인 드발린 형제에게 머리카락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서 마법 도구와 무기까지 손에 넣었지만 말이죠.
 
미치루
미치루
맞아... 능숙한 언변으로 오딘의 신창 궁니르, 마법의 배 스키드블라드니르까지 손에 넣게 되지.
 
미치루
미치루
비상식적인 존재인데 그게 다가 아니야. 로키의 당당함과 높은 교섭 능력이 엿보이는 에피소드야.
 
미치루
미치루
이 부분에 대한 이미지는 야치요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미치루
미치루
아까도 말했지만 앞뒤 생각 없는 로키의 장난은 평소에 야치요가 하는 장난이랑은 다르니까.
 
야치요
야치요
에이~~ 장난 같은 거 쳐본 적 없는데요.
 
미치루
미치루
미치루한텐 말이지♪
 
미치루
미치루
하지만 이번엔 미치루를 선택했어... 미치루라면 바로 눈치챌 거고 일이 커지진 않을 테니까.
 
미치루
미치루
야치요는 로키랑은 다르게 자신이 커버할 수 있는 일에만 손을 대잖아.
 
야치요
야치요
글쎄요, 과연 그럴까요.
 
야치요
야치요
그렇지만 만약 시오리였다면... 머리에 꽃이 앉아도 눈치 못 챌 것 같은데요?
 
미치루
미치루
응응, [누가 말할 건지]를 두고 학생들 사이에서 싸움이 일어날 것 같아♪
 
야치요
야치요
메이팡이었으면 난리를 피워서 문제를 크게 만들고는 대모험을 떠날 것 같죠?
 
미치루
미치루
아하하, 재밌네♪ 벌써 눈에 선하네.
 
야치요
야치요
그리고 아키라 선배는――
 
미치루
미치루
――아키라 머리에는 왕관 말곤 안 어울려.
 
 
후훗...!
 
미치루
미치루
그럼 의견도 일치됐겠다, 서류 정리 끝나면 연습할까♪
 
미치루
미치루
장난의 성과를 로키를 통해 보여줄래?
 
야치요
야치요
장난은 실패해버렸으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야치요
야치요
――뭐 연습할 때는 이런 실수는 안 할 거예요. 요망하고, 즐겁고, 교활하게... 모든 사람을 속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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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의 동기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있잖아 나 언제나 늘 교활하다고 생각했었어♪]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넌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지. 매혹될 수밖에 없는... 폭력적이기까지 한 매력...]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모두가 널 사랑했지. 나무와 돌, 불과 동물, 병까지도 널 상처 입히는 걸 두려워해서――]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그래, 불사신이 됐다 그랬나]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하지만 깜빡하고 있었네? 겨우살이하고는 약속하지 않았어]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아하하... 뭐, 그런 덜렁대는 면도 귀엽긴 하지만♪]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있잖아 내 장난 어땠어? 가슴에 꽂힌 그 겨우살이――... 아파?]
 
야치요(로키)
야치요(로키)
[유감이네, 이젠 말도 못 하는구나... 만물에게 사랑받던 불쌍한 발두르]
 
미치루
미치루
――OK, 제3막은 여기까지네.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야치요
야치요
하아~... 알고 있어요, 100점은 아니라는 거.
 
야치요
야치요
하지만 조금은 알 것도 같아요... 저, 로키의 [장난의 동기]를 착각하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미치루
미치루
응 그런 것 같더라. 동적인 이미지를 심은 건... 린메이칸의 이치에려나?
 
야치요
야치요
거기까지 눈치채셨어요?
 
야치요
야치요
이거 참 역할 연구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여러 장난을 쳐봤는데...
 
미치루
미치루
전에 학생회실 문에 끼워둔 꽃 같은 거 말이지?
 
야치요
야치요
맞아요 그거예요... 장난칠 때마다 끓어오르는 고양감. 장난은 확실히 즐거워요~.
 
야치요
야치요
그런 느낌으로 반복하던 와중에 즐거워 보이는 이치에 선배가 떠올랐어요 그런데...
 
미치루
미치루
연기해 보니까 위화감이 있었지?
 
야치요
야치요
네... 이치에 선배 장난과 로키의 장난은 근본적으로 동기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야치요
야치요
이치에 선배의 장난은 아마도 근본적으로 선하다고 생각해요~. 상대를 웃기고 싶고 긴장을 풀어주고 싶은 느낌이랄까요?
 
미치루
미치루
그렇지... 하지만 로키는 달라.
 
미치루
미치루
로키의 장난의 동기는 단지 그저 자신을 봐줬으면 하는 마음, 신경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온 자기중심적인 것이니까.
 
야치요
야치요
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상처 입히죠.
 
미치루
미치루
그 말대로야... 하지만 지금까지 생각했던 이미지도 전혀 쓸모가 없진 않아.
 
미치루
미치루
이야기 초반부엔 그런 일그러진 자기애를 숨기면서 연기하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야치요
야치요
아하~~, 그렇군요... 로키는 미워할 수 없는 녀석인 척 관객들을 속이라는 말이군요?
 
야치요
야치요
실은 최종 전쟁을 꾸미는 엄청난 녀석이었습니다~ 하고 놀라게 하는 작전이군요.
 
미치루
미치루
거기까지 알고 있으면 완벽한 로키가 되는 것도 얼마 안 남았네. 그리고 하나 더...
 
야치요
야치요
...부족한 건 질투심인가요?
 
미치루
미치루
후훗...! 뭐야 알고 있었네.
 
미치루
미치루
하지만 그런 감정은 야치요에겐 가장 어려울지도 모르겠네?
 
야치요
야치요
이런,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미치루
미치루
그거야 그렇지, 야치요 질투해 본 적 없지 않아?
 
미치루
미치루
마음이 타들어가서 숨 쉬는 것조차 잊을 만큼 누군가를 증오한 적 없지 않아?
 
야치요
야치요
네, 하지만... 그렇네요. 그렇게 구체적인 말로 들으니 질투가 뭔지 잘 모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야치요
야치요
그건 누군가를 동경한 끝에 생겨난 거니까 극한까지 맛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야치요
야치요
왜냐면... 제가 동경하던 그 사람이 되면 해결돼버리잖아요?
 
미치루
미치루
......그렇네.
 
야치요
야치요
뭐, 감정 구조는 이해하고 있다곤 생각하니까, 잘 연기해낼게요~.
 
미치루
미치루
응응, 믿음직스럽네! 그럼 휴식시간 좀 가질까.
 
미치루
미치루
휴식 시간 끝나면 한층 더 발전된 로키를 보여줄 거지?
 
야치요
야치요
네~~, 맡겨 주세요♪ 그럼 주스 사 올게요~.
 
미치루
미치루
...――[동경하던 그 사람이 되면 해결]이라.
 
미치루
미치루
후훗... 정말 무서운 아이야♪
 

tag/ #인연스_미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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