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버리지 마'라는 말은 무책임한 말인 것 같아. 그래서 나는 네가 희망을 되찾을 때까지 따라갈 거야!]
스테이지 클리어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열릴 거야!
홈&시어터 대사
home [어둠 속에 있는 너를 비추는 빛―― 네 '희망'이 되고 싶어] [절망보다 두려운... 공허. 그 어둠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나는 계속해서 비출 거야, 이 빛으로!] [당신이 그 몸으로 직접 '희망'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 아이는 구원받은 거야. 고마워, '별의 소녀'!] [내게는 더 이상 가면은 필요 없어. 꾸밈없는 나 자신을 관철하면 분명 다가올 미래가 있어! 그런 희망을 찾았으니까!]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 ...[비스킷과 수플렛 타르트]라고 외워 버리자! 오늘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가 되게 해 주세요! 그런 일상적인 소원도 [희망]의 역할 연구가 될 거야! 빌기만 해선 안 되겠지. 미래에 반드시 소망을 이룰 거야. 그런 강한 의지를 [희망]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해. 세상에 넘쳐나는 [희망]이라는 말. 이 역할을 연기하게 되고 나서 처음으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된 것 같아.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에 존재하는 수수께끼의 아르카나, 그것이 [희망]이야! [희망], [신앙], [자선]을 가진 수수께끼의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 뭔가 특촬물의 히어로 같지 않아?
theater 미소라는 [신앙]을 그런 식으로 해석했구나. 과연~! 언젠가 필요 없어질 [자선]이라. 츠카사 답네! 아루루를 빛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 무대는 최선을 다해 만들 거야! 역할 연구의 실마리를 준 클로딘에게 언젠가 보답해야겠어! 식당 햄버그 매진이네... [희망]은 이제 사라졌어... 세계를 구할 최후의 [희망]! 노노미야 라라핀, 무대에 등장! 라라핀이 온 힘을 다해 연기하는 무대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어! [이 세상이 어둠에 둘러싸여도―― 내가 [희망]의 빛으로 비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