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비웃음을 받는다 해도 나는 달빛이 비추는 이 길을 간다. 내가 믿는 무언가를 위해서]
스테이지 클리어
이게 바로 신앙의 힘이야!
홈&시어터 대사
home [【신앙】은 강요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것을 믿으면 됩니다] [설령 존재를 지각하지 못하더라도 주님에 대한 사랑... 【신앙】이 제 존재를 강하게 바꿔주었습니다. 그것이 진실입니다] [당신이 믿는 【약속】은 제 【신앙】과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별의 소녀】여]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만큼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때로 힘도 필요하지요]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라니... 알고 있었어? [신앙]이라고 하면 좀 어려운 느낌이 드는데, 누군가를 신뢰하는 것도 [신앙]의 한 가지 형태겠지. 이 역할을 하지 않았다면 [신앙]에 대해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는 일은 없었을지도 몰라~. [신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교회 미사에 가 보려고 해. [신앙]은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에 있는 아르카나야. 비스콘티 스포르차판 타로는 유명한 마르세유판과 달리 [악마]나 [탑] 아르카나가 없다고 해.
theater 츠카사 선배의 역할은 [자선]인가... 어쩐지 잘 어울리는걸. 라라핀 선배는 [희망]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연기할까? 아루루가 무척 좋아하는 카레를 만들고 기다려줘야지. 무대에서라면 난 누구든 될 수 있어. 난 무대의 힘을 믿거든. 멘치카츠가 무대를 위한 내 최강의 식사야! [신앙]이 표현하는 것은 분명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이겠지. 길을 벗어나지 않고 무대를 향해 올곧게. 그게 내가 연기하는 [신앙]이야. [이 마음 속에서 제 【신앙】이 뜨겁게 숨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