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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앨리스 
기묘하고 이상한 대모험,
즐기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호기심 왕성한 소녀 앨리스는 어느 날 흰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기묘한 사람들과 동물들을 만나고 소동에 휘말려든다.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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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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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미소라, 아루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미소라, 아루루
재능결정 대사 [으~음, 공부는 싫어. 하지만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일인 걸, 열심히 해야지!]
스테이지 클리어 앨리스의 감정에 조금이나마 다가간 걸까?
홈&시어터 대사
home
[끝나지 않는 다과회에 기묘한 모자 장수, 그리고 이상한 고양이... 정말 괴상한 세계네]
[안녕하세요, 저는 앨리스예요. 흰토끼 씨, 어째서 이곳은 이렇게나 이상한가요?]
시즈하 선배가 또 트럼프 타워를 만들고 있네... 방해하지 말아야지.
츠카사 선배가 모두에게 나눠줄 차를 준비하고 있어...! 나도 도와야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다른 작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지.
[흰토끼 씨를 쫓아 터널을 빠져나오니 이상한 곳으로 나와버렸어!]
[...나를 마셔요? 이 약을 마시면 원래 크기로 돌아갈 수 있는 거야?]
으~음, 좋은 향기! 홍차 향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져.
[트럼프의 여왕님, 이런 재판은 잘못됐어요. 붉게 칠해진 흰 장미도 끝나지 않는 다과회도 제 탓이 아니에요!]
이 의상을 입으면 아루루랑 앨리스의 오디션에 참가했을 때가 생각나.

theater
시즈하 선배가 또 트럼프 타워를 만들고 있네... 방해하지 말아야지.
츠카사 선배가 모두에게 나눠줄 차를 준비하고 있어...! 나도 도와야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다른 작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지.
[흰토끼 씨를 쫓아 터널을 빠져나오니 이상한 곳으로 나와버렸어!]
[...나를 마셔요? 이 약을 마시면 원래 크기로 돌아갈 수 있는 거야?]
으~음, 좋은 향기! 홍차 향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져.
앨리스의 연기에 대해 역시 상담하고 싶어! 아루루를 불러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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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미소라
앨리스 역할로 전에 오디션을 본 적이 있어. 그런 역할과 또다시 마주할 수 있게 되다니 선정해 준 운영 위원 모두에게 감사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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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미소라
앨리스 연기는 정말 어려웠어. 수차례 다양한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그래도 좀처럼 납득이 가질 않아서...
 
미소라
미소라
원인은 아마도 내가 아루루가 연기한 앨리스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겠지. 그래서 아루루의 그림자만을 좇게 됐었던 거야.
 
미소라
미소라
하지만 그런 아루루 덕분에 나의 앨리스를 발견할 수 있었어, 정말 신기한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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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지 못한 앨리스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트럼프의 여왕님, 이런 재판은 아무리 생각해도 옳지 않은 것 같아요]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빨리 끝내고 음식이라도 나눠주면 어떨까요!]
 
미소라
미소라
...으~음. 역시 뭔가 아니야. 다시 한 번 더 검토해 볼까──
 
아루루
아루루
오오! 미소라의 앨리스 귀엽다! 굉장히 잘 어울려!
 
미소라
미소라
고마워. 앨리스를 연기한 아루루가 그렇게 말해줘서 기뻐.
 
아루루
아루루
근데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는 하지만 설마 미소라가 앨리스를 연기하게 될 줄은 몰랐어.
 
미소라
미소라
나도 깜짝 놀랐어. 선발해 준 시즈하 선배에게도 감사해야겠네.
 
아루루
아루루
...후훗.
 
미소라
미소라
왜 그래? 갑자기 혼자 웃고.
 
아루루
아루루
그 의상을 보고 있자니 앨리스 오디션 때가 생각나서. 정말 재미있었지 하고.
 
미소라
미소라
응응, 즐거웠지. 아루루랑 나, 둘 다 최종 오디션까지 남았잖아.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최종 심사였던 [앨리스와 앨리스]의 에튀드!
 
미소라
미소라
심사 내용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지. 갑자기 앨리스끼리 에튀드를 하라고 하니까. 최종 심사 때는 아루루와 짝이 아니었지만...
 
미소라
미소라
뭐, 가장 놀랐던 건 과제가 끝난 후 바로 또 [앨리스와 앨리스]의 에튀드를 시작한 아루루였지만.
 
아루루
아루루
아하하. 미소라의 앨리스를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하고 싶어져서.
 
미소라
미소라
...하지만 아루루의 그 앨리스 덕분에 내 앨리스에게 부족한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아루루
아루루
부족한 것?
 
미소라
미소라
응, 아루루가 연기한 앨리스는 꿈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었어. 정말 그 이상한 세계를 즐기고 있다고 느꼈거든.
 
미소라
미소라
그런 자유로운 호기심이 앨리스를 연기할 때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
 
미소라
미소라
얼마 전 강화 프로그램에서 흰토끼를 연기하는 시오리에게 조언할 기회가 있었는데.
 
미소라
미소라
그때도 아루루의 앨리스를 참고해서 잘 됐고 아마 그 방침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거든.
 
미소라
미소라
그래서 난 이번에 내가 연기하는 앨리스도 아루루가 연기한 것 같은 앨리스를 연기하고 싶어.
 
미소라
미소라
자유롭게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불가사의한 꿈의 세계를 넘나드는 앨리스를 말이야.
 
아루루
아루루
아하하, 조금 쑥스럽네. 그래도 미소라가 그렇게 말해줘서 기뻐.
 
아루루
아루루
후후후, 미소라가 어떤 앨리스를 연기할지 앞으로가 기대돼.
 
미소라
미소라
......
 
미소라
미소라
...응, 그렇지. 열심히 해야겠지.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 고민이 있는 거 아니야?
 
미소라
미소라
역시 아루루는 아는구나. ...응, 실은 좀 고민하고 있었어.
 
미소라
미소라
위화감이 남는다고나 할까, 확 와닿지가 않아서. 호기심 왕성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기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아루루
아루루
오히려 더 연기하기 갑갑해진다는 얘기...?
 
미소라
미소라
아루루는 뭐든지 꿰뚫어보는구나. 응, 아루루 말대로야.
 
미소라
미소라
의상을 입고 연기하면 뭔가 감이 잡히지 않을까 하고 갈아입어봤지만 역시 안돼서...
 
아루루
아루루
으~음, 갑갑하고 위화감이 든다라... 응? 갑갑하다...?
 
아루루
아루루
...맞아! 이 방법이라면 가능할지도 몰라.
 
미소라
미소라
아루루? 뭔가 생각난 거야?
 
아루루
아루루
에헤헤,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이번에는 내가 안내할 차례야.
 
미소라
미소라
안내한다고?
 
아루루
아루루
후후, 그런 게 있어. 잠깐 준비하고 올 테니까 미소라는 계속 연습하고 있어줘.
 
미소라
미소라
아루루?
 
미소라
미소라
...안돼. 역시 진심이 아닌 것처럼 되어버려. 좀 더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해야 하는데.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오랜만이네, 또 한 명의 앨리스!]
 
미소라
미소라
...응?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혹시... 앨리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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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와 앨리스], 다시금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혹시... 앨리스야?]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맞아! 앨리스, 잘 지냈어?]
 
미소라
미소라
(이건 혹시 지난번 오디션 때 했던 [앨리스와 앨리스]의 에튀드? 하지만 왜 갑자기?)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오늘은 내가 널 안내하기 위해 찾아왔어]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안내? 대체 어디로?]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물론 스스로가 무엇인지를 모르게 된 진짜 너 자신에게지!]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응?]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후후, 알고 있어. 나도 앨리스인걸!]
 
미소라
미소라
(혹시 내게 뭔가 전해주려고 하는 걸까? 아무튼 조금만 더 아루루에게 맞춰보자...!)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아~아, 흰토끼를 쫓아가는 것도 질렸어. 이제 그만 돌아가지 않을래?]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뭐? 앨리스, 무슨 소리야...]
 
미소라
미소라
(아루루, 어쩌려는 거야? 안내해 준다고 하고선 아까부터 계속 이야기 진행을 방해만 하고 있어...)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아, 이런 이상한 꿈이라니 기분이 불편해. 빨리 꿈에서 깨어나 로리나 언니와 차나 마시자]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무,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미소라
미소라
(이제 한계야! 아무리 에튀드래도 너무 제멋대로잖아!)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그만! 적당히 좀 해! 그런 짓을 하면 안 되잖아!]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난 흰토끼를 쫓아가야만 해! 이런 데서 한눈팔 때가 아니라고!]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그래, 바로 그거야! 드디어 너다워졌어!]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어?]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앨리스, 네가 날 목표로 삼아준 건 정말 기뻐. 하지만... 같은 앨리스라도 나는 나, 너는 너라고 생각해]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그렇구나. 난 너를 너무 쫓아다녔던 거야... 그래 맞아, 나는 나, 앨리스는 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아루루(앨리스)
[이제 괜찮을 것 같네. 그럼 내 역할은 이제 끝났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할게]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고마워, 또 다른 나. 또 한 명의 앨리스]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 이제 괜찮은 것 같네.
 
미소라
미소라
고마워, 아루루... 난, 앨리스의 자유로움에 지나치게 얽매여서 오히려 [자유롭지 못한 상태]였어.
 
미소라
미소라
...좋아! 아루루, 다시 한번 연기해 볼 테니까 지켜봐 줄래?
 
아루루
아루루
응! 물론!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하지만 트럼프의 여왕님... 이런 재판은 아무리 생각해도 옳지 않은 것 같아요]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아무리 무서운 트럼프 병정들에게 위협당해도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끝까지 주장할 거예요]
 
미소라(앨리스)
미소라(앨리스)
[트럼프의 여왕님, 맹세코 저는 흰 장미를 붉게 칠하지 않았고 끝나지 않는 다과회도 제 탓이 아니에요!]
 
미소라
미소라
...그래. 이것이 나의 앨리스.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 지금의 앨리스 정말 좋았어! 불안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는 모습이... 멋있었어!
 
미소라
미소라
고마워, 아루루. 덕분에 겨우 앨리스를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답을 찾은 것 같아.
 
아루루
아루루
나야말로 드디어 은혜를 갚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미소라
미소라
은혜? 무슨 소리야?
 
아루루
아루루
그 오디션 때 내 앨리스에게 부족했던 것이 뭔지 깨닫게 된 건 미소라 덕분이야.
 
아루루
아루루
호기심만 가득한 앨리스가 아닌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불안]을 연기하는 미소라의 앨리스를 받아들여서 내 앨리스가 완성되었거든.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그 다음을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
 
미소라
미소라
그 다음?
 
아루루
아루루
내가 자유로운 호기심 속에 [불안]을 담았듯이 불안을 표현하는 미소라가 [호기심]을 담으면 어떻게 될지.
 
아루루
아루루
틀림없이 불안 속에 흔들림 없는 자유로운 의지를 가진... 그런 앨리스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이번엔 내가 안내하고 싶었어. 미소라가 진짜 자신의 앨리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미소라
미소라
아루루... 고마워.
 
아루루
아루루
무대에 오른 미소라의 앨리스, 기대하고 있을게!
 
미소라
미소라
맡겨줘! 아루루의 앨리스에게 지지 않을 나만의 앨리스를 연기할 테니까!
 

tag/ #인연스_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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