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소녀 |
린메이칸 연극 동호회 아키카제 루이
빼어 든 칼의 각오로 나아가겠습니다!

| 축복받은 체구를 가졌으며, 박력 있는 결투 장면으로 관객을 매료하는 무대소녀. 한때는 소극적인 성격으로 무대에서도 타마오 뒤만 쫓아다녔지만,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동료들과 이상의 무대에 매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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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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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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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루이, 타마오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루이, 타마오 |
| 재능결정 대사 | 앞으로도 스스로를 갈고닦을 거예요! |
| 스테이지 클리어 | 자기 힘을 전부 끌어내는 건 기분좋은 일이에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타마오 선배가 등 뒤를 맡길 수 있는 무대소녀가 되고 말겠어요! 검도에서는 보는 것, 발놀림, 담력, 몸의 역량 순으로 중요하다고 하는데, 연기에도 통할지도 모르겠어요. 내일 이스루기 선배와 결투 장면 연습을 해요. 지난번에는 저희 학교에 와주셨으니 이번에는 제가 세이쇼 음악학교에 다녀올 거예요! 이번 휴일, 타마오 선배랑 옆 동네에 연 도넛 가게에 가요! 하아~, 벌써부터 무척 기대되네요...! 아, 유코의 콧노래... 저 곡, 요새 이치에 선배한테 배운 아이돌 송인데 중독성이 강해요. 인터뷰를 위해 대본을 찾고 있었는데, 이전에 머플러를 짰을 때 쓴 털실 뭉치도 나왔어요. 또 뭔가 짜 볼까~. 학교 안뜰에 추억의 나무가 있어요. 종종 그 나무 그늘에서... 저기, 음, 나무 그늘에서 독서를 하는데요...! 이전에 야외 학습으로 교토에 갔을 때, 전차 창문으로 단풍잎이 바람을 타고 잔뜩 들어왔어요. 후미 선배하고 둘이서 감동했지 뭐예요! 후미 선배에게 질타와 격려를 받은 [닌자전 오니쿠레나이]... 이 무대는 처음으로 제 자신이 무대에 선,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에요. 타마오 선배가 연기했던 것 중 가장 좋았던 역할은... 아아, 안 돼. 전부 너무 멋져서 하나만 고를 수가 없어...! theater 이치에 선배가 도망칠 때의 몸놀림, 댄스의 절도와 똑같아... 매일 죽도를 휘두르지 않으면 감각이 무뎌져요. 유코, 요즘에는 노력을 숨기지 않네. 나도 질 수 없어! 타마오 선배가 연기한 모모타로 의상은 반바지가 포인트예요! 얼마 전에 후미 선배가 조금 나눠주신 폰즈 맛있었어. 동호회로 바뀌고 나서 소도구 만드는 법도 공부했어요. 다른 학교 분들과도 제대로 눈을 보며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극페스 홍보지 인터뷰, 긴장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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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인터뷰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해서 그런... 그런 꿈을 꾸다니...! 하지만 무척 행복했어요...!더보기
루이
연극과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타마오 선배의 대본을 보게 됐는데 메모가 잔뜩 있어서 놀랐어요.루이
선생님의 지시 외에도 연습을 거듭하는 동안 느낀 점... 연기하는 데 중요한 것들이 잔뜩 적혀 있었어요.루이
인터뷰에서는 타마오 선배에게 배운 수많은 것들과, 그걸로 성장한 무대소녀 아키카제 루이에 대해 빠짐없이 말하고 올게요!더보기
무대소녀, 아키카제 루이의 꿈
루이
음...루이
(아니!? 이건 [불가사의 순찰 낭만담] 무대 세트!? 지금 무슨 장면이지... 그런데 내가 왜 미로쿠의 의상을 입지 않은 거지!?)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다행이다, 여기 있었구나 루이]루이
앗, 루이라니...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루이? 왜 그렇게 멍하게 있어?]루이
(그렇구나, 난 [아키카제 루이] 역할이구나...!)루이
아, 저기, 괜찮아요!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다행이다. 이 주변에는 요괴가 나오니까 서둘러 달려왔어. 내 곁에서 떨어지지 마]루이
아앗!? 타, 타타, 타마오 선배, 너무 붙어있는 게 아닌가요...!?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내가 왔으니 이제 안심해도 돼. 나쁜 요괴로부터 루이를 지켜줄게]루이
그게 무슨, 오히려 제가 지켜드리고 싶을 정도인데... 하지만 지켜주시는 것도 무척 기뻐――타마오(키비노 코마치)
[큭...! 조심해! 요괴의 기운이 느껴져!]타마오(카구야 공주)
[분명 난 이 땅의 존재가 아닙니다. 하지만 요괴와도 다릅니다. 달의 궁전에서 온 카구야 공주라고 합니다...]루이
카구야 공주 역할의 타마오 선배...! 아니, 타마오 선배가 둘이나...!?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달의 궁전에서 왔다고요...!? 듣고 보니 더욱 위험하군요. 불가사의 순찰대 부장으로서 제가 책임지고 물리치겠어요!]루이
네에!?타마오(카구야 공주)
[부디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루이와 함께 달에 돌아갈 거예요]루이
뭐라고요!?타마오(모모타로)
[달이라니!? 루이, 나와의 약속을 아직 이루지 못했잖아!]루이
그 목소리는...!루이
모모타로 역할의 타마오 선배와 오토히메 역할의 타마오 선배까지...! 이렇게 행복할 수...가 아니라, 약속이라니 무슨 말인가요!?타마오(모모타로)
[잊은 거야? 나와 함께 나쁜 오니를 퇴치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겠다고 약속했잖아]루이
타마오 선배와 함께라니... 그, 그러고 보니 약속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타마오(오토히메)
[아니에요, 루이 님은 저와 함께 용궁에서 살기로 했어요. 약속하셨잖아요?]루이
타마오 선배와 용궁에서 같이 살기... 이것도 약속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타마오(키비노 코마치)
[루이, 요괴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 나중에 잡아먹힐지도 몰라!]루이
타마오 선배에게 잡아먹힌다면 바라는 바――루이
아, 아니, 그, 어쨌거나 여러분, 일단 진정하세요. 대화를 하면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타마오(키비노 코마치)
[안 돼. 루이를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넌 내가 지킬 거야...!]타마오(모모타로)
[쓸데없이 다투고 싶지 않아. 하지만... 내게 루이는 소중한 동료란 말야]타마오(오토히메)
[저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도미나 넙치들, 바다의 모든 생물들이 루이 님의 귀환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답니다]타마오(카구야 공주)
[달에서 맞이하러 올 때까지 시간이 없습니다. 강제로라도 루이를 데려가겠어요]루이
아아, 곤란한걸... 다들 전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루이
하지만 이런 심지 강한 성격도 타마오 선배의 좋은 면이지~...타마오(키비노 코마치)
[아무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건가요?]타마오(키비노 코마치)
[그렇다면 진심으로 맞서겠어. 루이를 걸고 결투하자!]루이
결투라니 무슨...! 부탁이니 저 때문에 싸우지 말아주세요~!타마오
루이. 루이...!루이
흐아암...?타마오
이런 데서 자면 감기 걸려.루이
(...나, 대본을 읽다가 잠이 들었나...? 그럼 방금 꾼 꿈은...)타마오
루이?루이
...역시 현실의 타마오 선배가 최고예요...타마오
현실의 나? 후후후, 아직 잠이 덜 깼구나.더보기
타마오의 정열
루이
저, 저기,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그만 살짝 잠들어버린 모양이라...타마오
내 꿈이라도 꿨니?루이
네!? 어, 어째서 그걸――!타마오
잠꼬대로 몇 번인가 내 이름을 불렀거든.루이
저기... 네. 카구야 공주, 모모타로 등 여러 역할의 타마오 선배가 잔뜩 등장하는 꿈이었어요.루이
(타마오 선배가 날 두고 쟁탈전을 벌인 일은 비밀로 해 둬야지)타마오
후후, 꽤나 재미있는 꿈을 꿨구나.루이
인터뷰 준비 때문에 대본을 잔뜩 읽어서 여러 가지 무대가 머릿속에서 섞인 걸지도 몰라요.타마오
그러고 보니 다음 [극페스] 홍보지 인터뷰는 루이 차례였지.타마오
어떤 무대에 대해 이야기할 생각이니? 역시 [닌자전 오니쿠레나이]나 [나이팅게일의 일생]에 대해서?루이
맞아요. 제가 주연을 맡은 무대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루이
하지만 [불가사의 순찰 낭만담]이나 [모모타로], 그리고 [타케토리 이야기]에 대해서도 잔뜩 이야기하고 싶어요!타마오
전부 루이가 활약한 무대인걸.루이
타마오 선배가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뻐요...! 하지만 전부 타마오 선배가 주연을 맡은 무대이기도 해요.루이
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타마오 선배 이야기는 빠뜨릴 수 없으니까요...!타마오
내 이야기...?루이
네. 타마오 선배는 제 무대소녀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니까요.루이
타마오 선배가 가르쳐주신 것, 은연중에 배운 것들을 중심으로 인터뷰에 답할 생각이에요.타마오
...무슨 이야기를 할지 조금 들려줄 수 있을까?루이
예를 들면 [타케토리 이야기] 연습 중에 카구야 역할 연구를 위해 보름달 아래서 헤이안 시대의 춤을 추었잖아요.타마오
그래. 당시의 문화를 통해 그 시절을 살아가던 카구야 공주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타마오
그래서 가장 조예가 깊은 전통 무용을 살릴 수 있는 전통식 가무를 춰 봤어.루이
그걸 보고 저도 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임금님 역할에 다가서고 싶다고 생각했어요.루이
그래서 일단 임금님과 저의 공통점을 찾아봤는데, 이게 어려워서 답을 찾아낼 수가 없었어요.루이
하지만 몇 번이고 대본을 읽는 동안 보이게 됐어요.루이
임금님은 오로지 한 사람의 상대밖에 보이지 않게 되어, 점차 흘러넘치는 자신의 마음에 빠져버리게 됐죠...루이
제게도 그런 측면이 있어서, 역할과 잘 겹쳐서 카구야 공주에 대한 마음을 마음껏 폭발시켜 봤어요.타마오
처음 맞췄을 때 루이의 기백이 엄청났던 건 그 성과였지.루이(임금님)
[짐이 직접 왔다, 카구야 공주. 자, 데려가도록 하지. 자아, 오거라!]타마오(카구야 공주)
[끝까지 그 손을 놓지 않으시겠다면 저는 그림자가 되지요...]루이(임금님)
[아니! 카구야 공주, 어디로 숨었느냐? 짐의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카구야 공주는 어디로 갔는고?]타마오(카구야 공주)
[말씀드린 대로 그림자가 되었습니다]루이(임금님)
[이 나라 출신이 아니라는 말은 사실이었나...]루이(임금님)
[어쩔 수 없지, 데려가지는 않겠다. 데려가지 않을 테니 다시 한 번 그대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겠느냐. 그 이름대로 빛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얼굴을 보여주지 않겠느냐...!]타마오
그렇게까지 격렬한 마음을 드러낼 줄은 몰라서 정말 놀랐어.타마오
하지만 동시에 정말 확 와닿았달까... 그래, 임금님은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고 납득이 갔어.루이
타마오 선배가 전통식 가무를 선보여주신 덕분이에요. 선배 자신과 카구야 공주의 공통점을 찾아내 연기로 승화시킨다... 그 모습에 감화되었기에 가능했던 연기니까요.타마오
그런 형태로 루이의 도움이 되었다니, 생각조차 못 했어. 어쩐지 기쁜걸.루이
[모모타로] 때도 그랬어요. 모모타로는 왜 복숭아에서 태어났는지, 왜 오니에게는 뿔이 돋아나 있는지...루이
그런 부분에서 이미지를 부풀려 연기에 반영했잖아요.타마오
그래. 옛날 이야기에는 특히 다양한 모티브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걸 연기에 반영하고 싶었어.루이
제 오니 결투 장면의 박력이 늘었다고 후미 선배에게 칭찬받은 건 타마오 선배를 따라 저도 오니의 역사적인 배경을 반영했기 때문이고...루이
그런 식으로 타마오 선배에게 배운 무대에 대한 자세나 깨달음을 저 나름대로의 말로 이야기하고 싶어요.타마오
후후, 그런 거였구나. 기쁘지만 조금 부끄럽네...루이
......! 저기, 폐를 끼친다면 이 이야기는 하지 않을게요. 인터뷰에서 이야기할 내용이 정해지면 사전에 확인을 받을 생각이었고요...!타마오
신경써줘서 고마워. 하지만 내 이야기로 아키카제 루이라는 무대소녀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면 꼭 이야기해주길 바라.루이
괜찮으신가요!?타마오
다른 누구도 아닌 루이를 위해서인걸.루이
다른 누구도 아닌 절 위해...!루이
큭...! 감사합니다! 저에 대해 확실히 전할 수 있는 인터뷰를 하고야 말겠어요!tag/ #인연스_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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