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공작 리슐리외 |
사랑조차 짓밟겠어...
그래서 내가 빛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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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는 3명의 총사대와 시골 출신 달타냥이 힘을 합쳐 악한 재상 리슐리외에게 맞서는 이야기. 하지만 악역이란 때로는 주인공보다도 눈부시게 빛난다. 작품 [삼총사]에서 |
★ ★ ★ ★ |
인연스토리&인연대사 | 홈&시어터 대사 | 기타 보이스 | 획득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후미, 클로딘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후미, 클로딘 |
재능결정 대사 | [나한테 명령하는 거야? 재밌는 아이네] |
스테이지 클리어 | 악의 꽃은 아름답게 피어나는 법! |
홈&시어터 대사 | |
home [동정도, 야심도, 애정도 모두 이용해 주겠어!] [정하는 건 나야. 나야말로 프랑스니까] [정말 시골뜨기 같은 옷이야. 알몸으로 만들어줄까?] [내가 잔혹해? 후훗, 상처받았어... 이 자에게 교수형을!] 이치에가 달타냥이 돼서 장난을 쳤지만 받아쳐줬어! 린메이칸에서 삼총사를 한다면... 그래, 배역은 틀림없이―― 오늘 [토모에]의 식사는 뭘까... 남몰래 기대하고 있어. 내 악역, 시오리가 [꼭 본다]며 기대했어. 이상한 애야. 겉으론 안 보이지만 제대로 가슴에 장미 문신... 바디 페인트로 그렸어. 역할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중요한 부분이니까. 이번 강화 프로그램에서는 사이조가 내 파트너야. 개인적으로 얘기할 기회도 많아서 굉장히 편하게 진행하고 있어. theater [정말 시골뜨기 같은 옷이야. 알몸으로 만들어줄까?] [내가 잔혹해? 후훗, 상처받았어... 이 자에게 교수형을!] 이치에가 달타냥이 돼서 장난을 쳤지만 받아쳐줬어! 린메이칸에서 삼총사를 한다면... 그래, 배역은 틀림없이―― 오늘 [토모에]의 식사는 뭘까... 남몰래 기대하고 있어. 내 악역, 시오리가 [꼭 본다]며 기대했어. 이상한 애야. [악인 중 승자는 없다고? 그럼 내가 그 첫 사례가 되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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