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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소녀

무대소녀 
린메이칸 연극 동호회 오토나시 이치에
꿈도 무대도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야!

전직 아이돌에서 무대를 만난 무대소녀.
 밝고 씩씩하며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도 왕성해서 트러블 메이커로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타인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다정한 성격의 반증이기도 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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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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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이치에, 후미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이치에, 후미
재능결정 대사 그 어떤 힘든 일도 해낼 거야!
스테이지 클리어 헤헤~, 이 정도는 쉽지☆
홈&시어터 대사
home
귀엽고 씩씩하게☆ 이 무대는 이치에 거야!
있잖아, 유유코! 올해 연말에도 무녀 아르바이트할 거야? 놀러... 가 아니라, 응원하러 갈게!
오랜만에 빙수나 만들어볼까? 후미는 또 폰즈 빙수를 만들려나~...맛있나? 그게.
노래방에 가면 아이돌 시절이 생각나서 신나☆ 유유코의 코러스는 기가 막히지~.
[타카마가하라의 무녀]로 합동 공연했던 마히루, 얼굴 본 지 오래됐네... 느닷없이 만나러 가볼까?]
다 같이 꽃구경 갔을 때, 마이크 대신에 숟가락을 들고 [밥 먹기 전에 한 곡!]이라고 말했더니 부르기도 전에 배에서 소리가 났어☆
전에 타마오에게 장난친 것 때문에 루이한테 혼났었지~... 그렇게 화난 루이는 정말 처음 봤어.
장난칠 때는 꽤 준비도 열심히 해☆ 닌자가 돼서 후미에게 수리검을 던지는 장난을 쳤을 때는 밤새 종이로 수리검을 접기도 했어~.
정리하고 있었더니 천사 의상이 나왔어☆ 후미하고 공원에서 연기했었지, 생각나네...
방금 후미랑 호러 영화를 봤는데 혼자서 아파트로 돌아가기 무서워하더라... 크흐흣, 귀여워!

theater
돌격, 우리 집 저녁밥이여! 타마오~ 오늘 저녁 메뉴는 뭐야~?
[우라시마 타로] 때 춘 즉흥 물고기 댄스, 엄청 호평이었어☆
[타마오가 초선이라면 루이는 여포네]라고 유유코랑 얘기하고 있었어~!
나도 야치요처럼 검무 해보고 싶다~.
가끔 스위프리 시절 멤버가 무대를 보러 와주기도 해!
하~~, 타마오가 준비해 준 도시락 진짜 최고야☆ 연습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알사탕은 깨물어 먹을지 녹여 먹을지... 항상 고민하게 된단 말이지.
인터뷰, 살짝 긴장되네... 그래, 노래나 한곡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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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에
이치에
와~ 새로운 무대 각본이네! 들고 있기만 해도 텐션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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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에
이치에
새로운 역할을 연기할 때마다 무대에 서길 잘했다고 생각해.
 
이치에
이치에
아이돌이었으니까 센터를 목표로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잘 알고 있지만...
 
이치에
이치에
무대의 정중앙에서 연기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난 이걸 위해서 살고 있는 거구나]하고 진심으로 생각할 때가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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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선
이치에
이치에
따끈따끈한 전리품 획득☆ 이제 기숙사로 돌아가서... 아앗!
 
이치에
이치에
헤이헤이, 거기 귀여운 아가씨! 나와 같이 세계라는 무대 위에서 폰즈 댄스를 추지 않겠어?
 
후미
후미
무슨 콘셉트야, 이치에...
 
이치에
이치에
오오, 뒤돌아 보지 않고도 나라는 걸 알아채다니 역시 후미야!
 
후미
후미
아니 너밖에 없어. 그런 식으로 말 거는 사람은.
 
이치에
이치에
헤헤~, 정답을 맞힌 기념으로 후미의 짐을 반 정도 들어 주겠습니다☆
 
후미
후미
어머, 고마워... 특가 세일하는 날이라 너무 많이 사버려서 곤란하던 참이야.
 
후미
후미
이런 시간에 여기서 만나다니 웬일이야?
 
이치에
이치에
응, 실은 야치요를 만나고 오는 길이야~!
 
후미
후미
야치요라니... 설마, 시크펠트에 갔다 온 거야!?
 
이치에
이치에
응! 다음 [극페스] 인터뷰 때 [삼국지연의]의 초선 역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치에
이치에
회의 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야치요도 초선을 연기했던 것 같다는 소문을 들어서!
 
후미
후미
시크펠트가 삼국지 무대를? 그런 계통의 사극 무대를 하다니 별일이네...
 
이치에
이치에
아니 그게 있잖아! 야치요가 개인적으로 계획하고 연기했다는 것 같던데?
 
이치에
이치에
신나서 의상 제작하고 그대로 개인 촬영해서 메이랑 시오리하고 셋이서 무대를 완성시켰다나...
 
이치에
이치에
정말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거려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시크펠트로 돌격하고 있었어☆
 
후미
후미
그 세 사람도 대단하지만 네 행동력도 참 대단하네...
 
이치에
이치에
헤헷, 전리품도 제대로 얻어 왔지~! 소문으로만 듣던 [삼국지연의]의 DVD!!
 
이치에
이치에
있잖아, 지금부터 기숙사로 돌아가서 같이 보지 않을래? 최근에 찍었다고 했으니까 [극페스] 합동 공연자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는 찬스잖아!?
 
후미
후미
그렇네... 야치요네가 최근에 한 연기를 봐 두는 것도 괜찮겠네.
 
이치에(초선)
이치에(초선)
[후훗... 역시 여포 님 선봉에서 휘두르는 방천화극과 같은 용감한 결단!]
 
이치에(초선)
이치에(초선)
[그럼 이 많은 양의 군사 식량은 백성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죠... 제 아버지, 왕윤도 분명 기뻐하실 겁니다]
 
후미
후미
야야! 그건 전리품으로 얻은 닭가슴살이야... 마음대로 나눠 주지 마!
 
 
――삑!
 
이치에
이치에
하아... 대단하네, 단 3명이서 연기하는 [삼국지연의]!
 
후미
후미
맞아... 저 복잡한 싸움 장면을 단 3명이서 연기해내다니.
 
후미
후미
특히, 야치요가 연기한 초선의 춤은 닭살이 돋을 정도였어.
 
이치에
이치에
으음?
 
후미
후미
소매에서 튀어나온 칠성보도를 한 손으로 받고 그대로 미니멀 웨이트로 춤을 추기 시작...
 
후미
후미
저런 건 보통 기술이――
 
이치에(초선)
이치에(초선)
[아아, 여포 님은 어찌도 이리 매정하십니까... 저라는 처를 두고 당당하게 바람을 피시는 겁니까?]
 
후미
후미
바, 바람이라니 무슨 소리야! 단지 이치에하고 야치요가 연기한 초선의 차이를 관찰하고 있었던 것뿐이잖아!
 
이치에(초선)
이치에(초선)
[그건 진실된 말인가요...?]
 
후미
후미
진짜야!
 
후미
후미
야치요는 일부러 왕윤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섬기는 초선이 아닌 요염하고 신비한 역할로써 연기했잖아.
 
후미
후미
춤에도 그게 잘 살아있었어.
 
이치에
이치에
아, 그러고 보니 야치요가 말했어... 옆이 많이 트여있는 의상을 만든 건 검극이 화려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한 거라고 했어!
 
후미
후미
그렇겠지. 그에 비해 이치에가 연기한 초선은 정감이 넘쳤어...
 
이치에
이치에
응?
 
후미
후미
왕윤을 위해, 나라를 위해, 결사의 각오로 [미인 연환계]를 수행하는 인간다운 초선.
 
후미
후미
우리들의 무대... 내 용맹하고 방약무인한 여포에게는 이치에가 연기한의 초선이 딱 좋다고 생각해.
 
이치에
이치에
.........
 
후미
후미
뭐야, 왜 그런 얼굴 하고 있어.
 
이치에
이치에
헤, 헤헷! 여포 님에게 버림받는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칭찬받아서 놀랐어☆
 
이치에
이치에
야치요가―― 시크펠트의 모두가 연기한 [삼국지연의]가 그만큼 완벽해서 생각이 많아졌던 것 같아.
 
후미
후미
바보 같은 소리... 난 같은 무대 위에서 여포를 연기했잖아?
 
후미
후미
이치에가 연기한 초선의 매력은 너보다 내가 더 잘 알고――
 
이치에
이치에
초선 손날치기!!
 
후미
후미
아야!?
 
이치에(초선)
이치에(초선)
[여포 님, 당신은 너무 말을 많이하셨어요. 이건 그에 대한 응보, 철퇴입니다... 하아아앗!]
 
후미
후미
장난도 아닌 애매한 답변... 설마 부끄러워서 그래?
 
후미
후미
가끔씩 칭찬해 주면 이런다니까. 정말이지, 귀여운 구석이라곤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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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불가사의 순찰대!
후미
후미
후우... 연습에 너무 집중했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후미
후미
어두워지기 전에 빨리 돌아가야――
 
 
콰앙――!!!!
 
후미
후미
뭐, 뭐지!?
 
이치에
이치에
후, 후미 으악~~~~!!!!
 
후미
후미
비명을 지르든 이름을 부르든 둘 중 하나만 해!
 
후미
후미
대체 무슨 소란이야... 그렇게 당황하면서 뛰쳐나오다니 무슨 일 있어?
 
이치에
이치에
교, 교실에 귀신이 나왔어!!
 
후미
후미
...또 이상한 장난치려고 하는 거지?
 
이치에
이치에
진짜라니까!! 으으으, 이렇게 된 이상...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불가사의 순찰대 대장, 츠치미카도 세츠나 병장... 출동!!]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순찰대 각자 위치로 이동해 줘☆]
 
후미
후미
뭐어!? 불가사의 순찰대라면...
 
후미
후미
(...아아, 그런 거구나. [극페스] 인터뷰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한번 제대로 에튀드 해 보자 이거네)
 
후미
후미
(정말이지 이렇게 멍석 깔아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맞춰 줄 수 있는데...)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순찰대, 아시야 츠쿠모 상등병. 위치에 도착했어]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오늘 밤의 사냥감은 어디 있지, '대장'?]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저기 놓아둔 기모노가 제멋대로 움직였다 이거지?]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응! 다음 임무를 위해 장비를 손보려고 수선하고 있었는데...]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기모노로 손을 뻗었더니, 꿈틀꿈틀꿈틀하고 움직였어!!]
 
 
꿈틀...!
 
후미
후미
진짜 움직이고 있잖아... 무슨 장치야? RC카라도 들어 있는 거야??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그, 그러니까, 불가사의라니까!!]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흠... '여우 요괴' 아니면 '혼자 움직이는 기모노'이려나]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어느 쪽이든 우리들 앞에 나타나다니 운도 없지... 각오는 됐어?]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하늘에 있는 별, 땅에 있는 꽃, 나의 손에 있는 것은 토츠카노츠루기. 이 신검으로 악을 멸하기를...]
 
 
꿈틀꿈틀꿈틀!!!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큭... 다가온다!]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그, 그만둬! 츠쿠모에게 손대지 마!!]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서려 있는 사악한 기운과 함께 베어버릴게! 불제의...]
 
 
꿈틀꿈틀꿈틀!!
 
이치에
이치에
꺄아아악, 역시 안 되겠어!!
 
후미
후미
응!? 세츠나가 비명을 지르네... 가 아니라, 이치에가 에튀드를 중단하다니!?
 
후미
후미
서, 설마, 진짜로 귀신인 거야!?
 
이치에
이치에
그, 그러니까 계속 그렇다고 말하고 있잖아~!!
 
 
꿈틀... 꿈틀...!
 
후미
후미
점점 이쪽으로 다가오는데...!?
 
이치에
이치에
하아, 하아... 이, 이얏~~!!
 
후미
후미
아, 위험해 이치에! 그렇게 가까이 가면...
 
????
????
......야옹~.
 
이치에
이치에
야옹? 혹시...
 
후미
후미
이, 이치에!? 뭐하고 있어 빨리 이쪽으로...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나는 더 이상 아무도 죽게 만들고 싶지 않아... 죽게 두지 않아! 그렇게 정했어!!]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삼도천까지 날아가라... 불제의 바람!!]
 
 
탁...!
 
고양이
고양이
야옹♪
 
후미
후미
어라... 고, 고양이?
 
이치에
이치에
응, 어디로 들어온 걸까... 의상 밑에서 잠들었나 봐!
 
후미
후미
하아... 서로 착각하고 있었단 얘기네. 진짜 놀라게 하는데 뭐 있다니까.
 
이치에
이치에
후후~~, 후미도 잔뜩 겁먹었었지?
 
이치에
이치에
정말 깜짝 놀랐지만 후미의 그런 표정은 꽤나 걸작――
 
후미
후미
.........
 
이치에
이치에
어, 어라?? [이런 바보 녀석, 이치에도 무서워했잖아!]라고 안 해!?
 
후미
후미
됐, 됐으니까... 이 일은 절대로 [극페스] 인터뷰에서 말하지 마!
 
이치에
이치에
우훗? 우후후후훗!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이치에(츠치미카도 세츠나)
[물론이지 잘 알겠어☆ 명색이 아시야 츠쿠모인데 고양이에게 농락당했다고 알려지면 온 동네의 이야깃거리가 될 테니 말이지!]
 
후미(아시야 츠쿠모)
후미(아시야 츠쿠모)
[고마워... 세츠나]
 
이치에
이치에
...라고 할 줄 알았지, 당장 타마오와 모두에게 알려야지!
 
후미
후미
뭐...!? 안 돼! 기다려, 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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