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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의 무희

용궁의 무희
훗훗후~☆맛있어 보여?
내 물고기 댄스♪

오토히메가 데려온 특별한 손님을 위해 연회의 흥을 돋우는 건 용궁의 무희들이다. 
각양각색의 요리와, 공들인 노래와 춤을 보여주어 손님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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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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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이치에, 타마오, 유유코, 루이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이치에, 유유코, 후미
재능결정 대사 [오토히메 님의 사랑의 결실을 위해서, 최고의 연회를 만들겠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였지?
홈&시어터 대사
home
[우라시마 님에 대한 오토히메 님의 마음...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저희가 사이가 좋아지도록 주선하겠으니, 맡겨 주세요]
[우라시마 님! 저희의 춤은 어땠나요? 극락에 온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이 드셨나요?]
[어? 돌아가시게요!? 혹여 저희의 연회... 즐겁지 않으셨나요~!?]
[우라시마 님, 보물상자를 열지 않으면 좋을 텐데...]
루이―! 낚시하는 포즈가 완벽했어! 다음은 낚싯바늘을 앞으로 던지기만 하면 돼☆
자료 정리라~. 내 전문 영역은 춤추는 거니까, 그런 건 후미한테나 맡겨―― 농담, 농담! 후미, 그 표정 무서워―!
우라시마 타로의 말로는 조금 무섭네. 그건 그것대로 재미있지만, 이번 작품 같은 것도 좋아!
한 명에게 의존하는 게 아니라, 각각 노력하고 격려하여 서로를 떠받치는 거야! 그것이야말로 동료지♪
물고기는 슈~욱, 슈~욱하고 기분 좋게 헤엄치잖아. 나도 그렇게 물속에서 움직여 보고 싶네~.
으~음, 완성된 댄스를 빨리 보여주고 싶네! 보고 있는 사람도 즐거워서 같이 춤추기 시작할지도☆

theater
유유코, 아~ 해. 목을 촉촉하게 하기 위한 사탕이야♪
타마오의 오토히메 모습은 정말 화려해! 공주님 같아♪
하이라이트인 노래와 춤의 완성도를 잔뜩 높일 거야!
춤 장면에서는, 모두의 미소를 끌어내고 싶네~! 물고기를 본뜬 이 움직임으로!
생선은 영양 가득! 몸에 좋고 맛있고 최고네!
용궁성의 연회, 참가해 볼래?
후미와 댄스의 구성에 대해서 의논하고 올게~!
물고기는 파닥파닥하고 신선한 상태가 가장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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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에
이치에
물고기 댄스 완성판이 궁금해~? 보여주는 건 조금 더 뒤려나. 앞으로 조금이니까 기대하고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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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에
이치에
으으음... 오! 떠올랐다ーー!! 앗, 놀랐어? 미안~! 고민하던 부분의 안무가 떠올랐어!
 
이치에
이치에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하러 나간 게 정답이었어! 그럼~ 지금도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는 후미에게 제안하고 올까~♪
 
이치에
이치에
[고민하는데 즐거워 보여]? 좋아하는 춤의 안무를 생각할 수 있으니까 즐거울 수밖에! 그럼,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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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인사
이치에
이치에
생선~ 생선~!
 
타마오
타마오
자, 얘들아... 다 구워졌어.
 
이치에
이치에
와아....! 바삭한 껍질 위에 소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유유코
유유코
흠. 이 냄새, 참을 수 없네요.
 
루이
루이
죄송해요, 단 한 마리를 위해 석쇠까지 꺼내주시고...
 
이치에
이치에
아니야~ 루이랑 유유코가 열심히 낚아온 물고기인걸.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유유코
유유코
요리해 준 건 타마오 선배인데, 이치에 선배가 대답하다니, 이는 어찌 된 일인가?
 
이치에
이치에
에헤헤~~ 왜냐면 설거지는 이치에가 하니까☆
 
이치에
이치에
그럼 타마오... 아니, 오토히메 님! 식사 전 선창을 부탁드립니다!
 
타마오
타마오
오, 오토히메...? 그렇지, 그럼――
 
타마오
타마오
[――자, 오늘 용궁의 저녁상은 생선입니다]
 
타마오
타마오
[이 물고기는 타로 님이 친구와 함께 낚아 주신 귀중한 것...]
 
타마오
타마오
[바다의 신께서 키워 주신 깊은 사랑, 함께 나눠요!]
 
루이
루이
하아아, 타마오 선배...!
 
유유코
유유코
넋을 잃고 보면 어떡해요, 루이. 즉흥극에는 즉흥으로 답해야죠.
 
루이
루이
앗, 그랬지! 으음――
 
유유코
유유코
[그럼... 생선 굽기. 그건 멀리서 센 불에 조금 멀리해서 굽는 게 좋다고 하지만, 지금 우라시마 타로가 바로 그 상태!]
 
유유코
유유코
[간절한 마음을 마음속에 넣고 말합니다]
 
루이
루이
[――오토히메 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
루이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맛있게 드셔주시면 좋겠습니다.]
 
루이
루이
[자, 용궁의 무희... 우선 당신부터 한 입]
 
이치에
이치에
[와아, 저부터 먹어도 괜찮나요?!]
 
이치에
이치에
[우라시마 님은 정말 친절하네요! 그럼――]
 
이치에
이치에
[.........]
 
루이
루이
[응? 왜 그러세요, 용궁의 무희?]
 
이치에
이치에
[물고기의 정령인 내가 물고기를 먹는다... 이건 정말 괜찮은 걸까요?]
 
루이
루이
[네...?]
 
이치에
이치에
[왜냐면 이 아이, 저랑 같은 생물이에요!]
 
이치에
이치에
[그렇게 되면 우라시마 님은... 어부는, 저에게 있어 증오스러운 적인 게 아닐까요...?!]
 
루이
루이
앗, 아앗...!?
 
이치에
이치에
[우오오옷, 우라시마 님, 각오하세요~~!!]
 
루이
루이
[기, 기다려 용궁의 무희! 넌 밥을 안 먹는 거야?!]
 
이치에
이치에
[밥...? 그, 그야 물론 먹는데요―!]
 
이치에
이치에
[내가 먹는 건, 흔들흔들 흔들리는 해조류 같은 거고...]
 
루이
루이
[그렇지만, 그것도 하나의 생명이야!]
 
이치에
이치에
[아...]
 
루이
루이
[생명을 받아, 생명을 잇는다... 넓은 시각으로 보면, 우리들의 입장은 같을 터!]
 
이치에
이치에
[그런가... 내 몸도, 많은 생명으로 만들어졌구나...]
 
이치에
이치에
[...우라시마 님. 깊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치에
이치에
[새삼스럽지만, 생선을 먹어도 될까요? 그걸로 조의를 표하게 해주세요]
 
루이
루이
[응...! 부디 생명을 이어주길 바라]
 
이치에
이치에
[네, 잘먹겠습니다――]
 
이치에
이치에
[――아아. 어쩜 이리 맛있을까...]
 
유유코
유유코
[... 용궁의 무희가 흘린 눈물은 비늘보다도 밝게 빛나며 바닷물에 흩어져 갔습니다.]
 
유유코
유유코
[그것을 본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유유코
유유코
['식기 전에, 나도 빨리 먹고 싶다'라고――!]
 
이치에
이치에
아하핫☆ 먼저 먹어서 미안!
 
루이
루이
후우, 막을 내릴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충실히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어떡할까 고민했어요.
 
타마오
타마오
후훗. 모두들 멋진 즉흥극이었어...! 그럼, 이제 먹어볼까?
 
이치에
이치에
네~ 잘 먹겠습니다! 뼈까지 먹어야지~~☆
 
루이
루이
아, 그렇게 한 번에...!
 
루이
루이
귀중한 한 마리니까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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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 물고기 댄스
유유코
유유코
――그럼, 도미.
 
이치에
이치에
팔딱, 팔딱♪
 
유유코
유유코
으음, 개복치.
 
이치에
이치에
둥실, 두둥실~~♪
 
유유코
유유코
... 해마.
 
이치에
이치에
휘잉~ 휘잉~♪
 
후미
후미
......
 
이치에
이치에
앗, 후미가 슬픈 눈으로 스쳐 지나가!!
 
유유코
유유코
동정하는 눈이라고도 말하죠.
 
후미
후미
...딱히 말리진 않겠지만 곧 연습이 시작되니까 노는 건 적당히 하라구.
 
이치에
이치에
노, 노는거 아니라구! 이건 작품에서 추는 춤이야...!
 
이치에
이치에
그, 이야기 후반에 내 솔로 댄스가 있잖아?
 
이치에
이치에
여러 물고기가 찾아와 풀 죽은 오토히메 님을 격려하는 장면!
 
후미
후미
설마, 그 부분을 즉흥으로 할 생각이야?
 
이치에
이치에
맞아! 틀에 박힌 움직임보다 분위기에 맞춰 움직이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후미
후미
그렇구나. 방금 외친 소리는 테마였던 거구나....
 
유유코
유유코
네. 즉흥으로 춤추기 위해선 발상력과 순발력이 필요하다고...
 
유유코
유유코
이치에 선배에게 부탁받아서 생각나는 물고기 이름을 말하고 있던 거예요.
 
이치에
이치에
있잖아, 후미도 뭔가 과제를 내봐!
 
이치에
이치에
이치에가 빈틈없이 확실히! 춤으로 표현해줄게~☆
 
후미
후미
흐음, 그럼――
 
후미
후미
고등어!
 
이치에
이치에
슈와아~~앗! 슈슈슛!
 
후미
후미
손발을 기세 좋게 움직이다 딱 맞춰 멈췄어...?
 
유유코
유유코
그렇군요.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은빛으로 빛나는 몸을 표현한 거군요.
 
후미
후미
흐음...? 대충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제대로 생각하고 있었구나. 움직임이 엉터리가 아닌 것도 스텝의 아름다움으로 알 수 있어.
 
후미
후미
그럼, 특징을 잡기 힘든 물고기는 어떨까? ... 이치에, 다음은 정어리!
 
이치에
이치에
슈욱, 살랑살랑살랑!
 
유유코
유유코
수건을 잡고 펼쳐서...?
 
후미
후미
자신의 움직임에 수건이 따라오도록 하고 있어!
 
후미
후미
그렇구나...! 무리로 헤엄치고 있는 걸 표현한 거구나!
 
유유코
유유코
이거, 훌륭하네요...
 
유유코
유유코
이치에 선배의 춤으로 표현할 수 없는 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이치에
이치에
후후훗~ 벌써 끝났어? 아직 더 할 수 있는데☆
 
후미
후미
윽, 그럼... 방향을 바꿔서, 게 같은 건 어때? 어렵지 않아?
 
이치에
이치에
게구나! 힘찬 동작으로 손발을 따로따로 움직여서...
 
이치에
이치에
딱딱한 껍질과 수많은 손발을 표현!
 
유유코
유유코
그럼, 다음은 무당게를.
 
이치에
이치에
응...?! 으, 으음~ 무당 무당...
 
후미
후미
대게는?
 
이치에
이치에
자, 잠깐 기다려, 둘 다――
 
유유코
유유코
그러고 보니 알고 계시나요? 가시투성왕게라는 종류도 있다고 해요.
 
후미
후미
호오, 화려한 이름이네...! 이치에 할 수 있어?
 
이치에
이치에
뭐, 뭐가 다른지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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