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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레뷰

사냥의 레뷰 
열차는 반드시 다음 역으로
그렇다면 무대는? 

호시미 준나와 연기하는 것은 [사냥의 레뷰].
다이바 나나는 다음 무대로――
★ ★ ★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X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X
재능결정 대사 되고 싶은 내 모습을 목표로 열심히 해야지♪
스테이지 클리어 반짝임... 전해졌으려나.
홈&시어터 대사
home
넌 아름다웠어. 어리석고 뜨겁고 아름다웠어.
눈앞조차 보이지 않게 된 넌 이제 더 이상 별을 붙잡을 수 없어.
주역이 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는데도 바보같이, 악착같이 주역을 향해 손을 뻗는 모습이 눈부셨어.

theater
내 준나는... 그런 역할이 아니야!
도망쳐도 소용없어... 이제 넌 별을 붙잡을 수 없어.
그런 말로는 그 무대엔 닿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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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스태프 일에 대한 공부는 연기를 함에 있어서도 알아 둬야 할 것들이 많아. 다이바 나나도 나날이 진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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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나나
무대에 서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스태프 일도 다른 방식의 [표현]인 것 같아.
 
나나
나나
세이쇼에 입학해서 연기와 노래, 춤과 맞먹을 정도로 스태프 일이 끌렸어.
 
나나
나나
둘 다 열심히 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건 사치인 걸까? 그래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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