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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전골은 내가 맡을게

전골은 내가 맡을게

「해산물에는 역시 폰즈지.」
쌀쌀해지기 시작한 계절, 오늘 밤은 기숙사 거실에서 해산물 전골. 
전골 담당을 자원한 후미와 그릇에 담는 모습을 반짝이는 눈빛으로 지켜보는 이치에. 
실컷 먹자, 물론 폰즈에 찍어서.
★ ★ ★ ★ 

tag/ #메모_이치에 #메모_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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