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리얼

새해 첫날에는

새해 첫날에는

「새해라고 하면 무녀지~ 잘 어울려, 유유코~♪」
무녀 아르바이트 중인 유유코를 발견한 이치에는 무척 기뻐했다.
「이치에 선배, 무녀복은 새해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에요. 일단 아르바이트를 방해하지 말아 주세요.」
유유코의 무녀복 차림이 마음에 든 이치에는 한 시간 정도 그 자리를 지켰다.
★ ★ ★ ★ 

tag/ #메모_유유코 #메모_이치에

'메모리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도구실의 아서 왕!?  (0) 2025.02.11
따끈따끈 엔진  (0) 2025.02.11
새로운 신데렐라는 정의의 히어로!  (0) 2025.02.11
전골은 내가 맡을게  (0) 2025.02.11
두근두근 하고이타  (0) 2025.02.11
소녀의 머리 땋기  (0) 2025.02.11
폭주!? 경쟁!? 대청소  (0) 2025.02.11
메리 크리스마스 2018  (0) 2025.02.1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