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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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멈출 수가 없네요.」 크레이프 가게에 들른 마야와 나나. 크레이프에 푹 빠진 마야의 모습을 본 나나는 자기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다. 친구가 기뻐하는 모습이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나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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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메모_나나 #메모_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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