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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이머시브 시어터... 배우뿐만 아니라, 관객도 참가하는 무대...?
 
엘
그거라면 무대소녀 언니들과 앤드류도 같은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몰라.
 
엘
...응, 완성됐어! 타이틀은――
 
앤드류
앤드류
드류...? 에루루~? 어디 있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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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앤드류
왜 이런 데 거울이 있는 거드류? 게다가 붉게 비치는 거울이라니, 이런 건 보기 힘들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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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앤드류
...아니, 늘어났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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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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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앤드류
아직도 있는 거드류!? 거기 있는 귀여운 녀석들! 뭐하는 녀석들이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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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앤드류
대답하드류!? ...알겠드류! 너희들이 바로 가짜 앤드류인 것이드류!?
 
앤드류
앤드류
아무리 귀엽고~ 귀여운 외모를 흉내낼 수 있어도, 앤드류의 매력적인 마음까지는 흉내낼 수 없는 불쌍한 존재...란 것이드류.
 
앤드류? ×7
[[[[[[[푸른 곰팡이 색깔의 극혐 두더지가 무슨 소릴 하는드류~!!!]]]]]]]
 
앤드류
앤드류
그, 극혐 두더지!? 이 무슨 무례한 녀석이드류~~! 인공착색료로 곰팡이도 안 필 것 같은 색인 주제에드류!!
 
앤드류? ×7
[[[[[[[아앙!?]]]]]]]
 
앤드류
앤드류
...히, 히익! 대, 대체 뭐드류! 이 녀석들~~~!!
 
엘
침착해, 앤드류.
 
앤드류
앤드류
에, 에루루~~! 어디 있었드류~~? 게다가 이 녀석들은 대체 뭐드류!?
 
엘
이 아이들은 희곡 [일곱 명의 앤드류]의 등장...인물? 음, 등장 두더지? 그런 거야.
 
앤드류
앤드류
이, [일곱 명의 앤드류]!? 무슨 말이드류!? 처음 듣는드류~~!
 
앤드류
앤드류
무대소녀도 아닌, 이 앤드류들이 무대에 선다고드류? 여태까지 그런 적은 없었드류~~.
 
엘
이번 무대는 [이머시브 시어터], 즉 체험형 연극 작품이야. 2000년대에 런던에서 시작된 새로운 무대 스타일을 취했어.
 
엘
――여태까지 스테이지 바깥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앤드류를 무대소녀와 같은 무대에 올리기 위해 태어난 희곡인 셈이지.
 
앤드류
앤드류
그 [이머시브 시어터] 얘기는 알겠드류. 그럼 [일곱 명의 앤드류]는 어떤 이야기드류?
 
앤드류?
앤드류?
[그건 어린 조물주의 마음이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드류!]
 
앤드류?
앤드류?
[창조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일곱 가지 마음!]
 
앤드류?
앤드류?
[반복되는 감정이드류!! 그리고 그 감정을 넘어설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 나간드류~~]
 
엘
――이 희곡은 저 앤드류들과 나날이 진화하는 이야기. 저 일곱 명의 앤드류는 창작의 마음을 구현화한 모습이야.
 
엘
자, 너희들도 이름을 말하렴.
 
즐거움의 앤드류
즐거움의 앤드류
[창작이란 정말 즐겁드류! 창작의 즐거움! '즐거움의 앤드류']
 
친근감의 앤드류
친근감의 앤드류
[모두가 칭찬하는 희곡을 만들고 싶드류!! 친근한 느낌이 드는 창작! '친근감의 앤드류']
 
슬픔의 앤드류
슬픔의 앤드류
[도저히 안되겠드류... 자신의 재능에 절망했드류... 창작의 슬픔! '슬픔의 앤드류']
 
미움의 앤드류
미움의 앤드류
[왜 세상은 이해하지 못하는드류! 세상이... 밉드류! 인기 좋은 녀석이 밉드류! 창작의 미움! '미움의 앤드류']
 
지기 싫은 앤드류
지기 싫은 앤드류
[저런 건 시대에 영합한 별볼일없는 작품이드류! 결코 질 수 없는 창작! '지기 싫은 앤드류']
 
자애의 앤드류
자애의 앤드류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에 짓눌리기만 해서는 안 된드류. 더욱 진지하게 사랑을 품고 작품을 만든드류! 창작의 자애로움! '자애의 앤드류']
 
창작의 고통의 앤드류
창작의 고통의 앤드류
[그렇드류...! 제대로 마주하는 거드류! 창작의 고통! '창작의 고통의 앤드류']
 
일곱 명의 앤드류
일곱 명의 앤드류
[이 마음을 무대소녀들에게 부딪히는 것이드류~~!]
 
앤드류
앤드류
후, 후반부터 엄청나게 부담스럽드류~~. 이 희곡이 반복된다는 건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드류?
 
엘
...작품을 계속 만들어내는 한, 끝나지 않을지도 몰라.
 
엘
――하지만 무대소녀들과 함께하는 무대라면 그건 분명 힘들기만 한 무대는 아닐 테지.
 
엘
자, 함께 즐겨요. 무대의 창조를. [일곱 명의 앤드류]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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