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모에 타마오 |
| 마음씨가 곱고 누구에게나 다정한 요조숙녀 느낌의 무대소녀. 학교의 전통에 누가 되지 않도록 교훈인 [강하게 다정하게 아름답게]를 가슴에 새기고 나날이 연습에 매진한다. 할머니와 어머니가 모두 린메이칸 여학교의 졸업생으로,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
|
| 린메이칸 여학교 연극과 2학년 |
| 생일 | 12월 2일 | ||
| 좋아하는 것 | 요리 원예 |
||
| 서투른 것 | 서예 | ||
| 좋아하는 음식 | 초밥 새알심 디저트 |
||
| 싫어하는 음식 | 간 | ||
| 무기 | 소산화 [咲散花] |
||
| 성우 | 쿠스노키 토모리 | ||
| 카드 | |||
| 메모리얼 | |||
| 출연 이벤트 스토리 | |||
| 출연 인연 스토리 | |||
| 출연 시어터 스토리 | |||
| 생일 대사 | |||
| 1컷 만화 | |||
| 스탬프 | |||
![]() |
![]() |
![]() |
| 엠블럼 | ![]() |
|
| 출석 대사 | 방금 꽃에 물을 다 줬어요. 오늘은 뭐부터 할까요? | |
| 과제 대사 | 힘을 합치면 가능할 것 같아요. 잘 부탁해요. 과제를 달성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대요. 열심히 해 봐요! 어느 과제부터 시작할까요?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
|
| 대전 대사 | [대전 대기실] 톱스타를 목표로...! [대전 매칭] 제가 가진 모든 힘을 쏟겠어요! [대전 승] 해냈어요! [대전 패] 말도 안 돼... |
|
| 시간대별 대사 | [아침] 좋은 아침이에요. 졸려 보이는데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점심] 도시락을 잔뜩 만들어 왔는데 괜찮으시면 같이 점심 드실래요? [저녁] 오늘은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새벽]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그만 잘까요? |
|
| 무대소녀 대사 | [레벨업] 매일 정진해요♪ [패널개방] 잘하고 있어요♪ 아직 더 할 수 있어요! 저만 믿으세요! [선물 normal] 감사합니다. [선물 like] 멋진 선물 고마워요. [선물 love] 이거 정말 좋아해요!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
|
좋아하는 선물![]() |
꽃씨 어떤 아름다운 꽃이 필지 기다려져! 싱싱한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
|
| 레뷰 대사 | [게스트 등장] 도움을! [엔딩] 감사합니다! |
|
| 플레이어 생일 대사 |
생일 축하해요♪ 오늘이 특별한 날이 되도록 준비를 했어요. 기대하세요♪ | |
| 시즌 대사 |
[2019 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향 집에서 설 음식을 나눠 주셨어요. 같이 드시겠어요? [2020 신년]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昨年は本当に学び豊かな一年でした。今年もかけがえのない一年にするためがんばりま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운 한 해였어요. 올해도 소중한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
|
| 합숙 대사 |
타마오 | 후후, 점점 실력이 늘고 있다는 실감이 들어 |
| 이치에 | 타마오! 지금 거 진짜 좋았지☆ 응. 하지만 너무 우쭐하면 안 돼. |
|
| 후미 | 나중에 방금 부분 조금 상담해도 될까? 응? 괜찮아, 뭔가 신경 쓰이는 게 있었어? |
|
| 루이 | 루이, 지금 거 굉장히 좋았어♪ 타마오 선배!! 감사합니다!! 더 힘낼게요! |
|
| 유유코 | 으~응... 아무래도 잘 되지 않네요. 조금 더 해보자, 유유코. 어느 정도 형태가 잡혔다고 생각해. |
|
■마이시어터 기본 대사
유유코네 강아지, 또 보고 싶다...
영어가 제일 자신이 없는데... 단어를 외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휴우... 잠깐 쉬어야지.
배가 고프세요? 후후, 식사 시간까지 아직 조금 남았어요♪
여기에 꽃을 둬도 좋을 것 같아요♪ 제철인 꽃이 있던가...?
잠깐 청소나 할까?
점프 후의 착지가 아직 불안정한데...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후미의 엄격한 점이 자극이 돼요.
레슨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려요...!
혹시 시간이 있으면 같이 연습해 주실래요?
목이 마르니까 잠깐 쉴게요... 옆에 앉아도 되나요?
올바른 노력이란 어렵구나...
■교복 홈 대사
곧 꽃꽂이 실습 시간인데 오늘은 어떤 꽃을 쓸까요?
이 교복은 할머니가 다니시던 시절과 거의 다르지 않다고 해요.
유유코... 수업을 제대로 받고 있을까. 아마 졸고 있겠지...
좋아하는 음식? 음... 생선, 특히 흰살 생선이 좋아요.
학교 화단은 제가 관리하고 있어요. 심고 싶은 꽃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왜 그러세요?
■레슨복 홈대사
린메이칸 여학교 연극과 2학년. 토모에 타마오, 갑니다...!
이 음료수는 후미가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줬어요. 한 입 마셔 볼래요?
모두를 위해서도 더 열심히 해야 해요!
이치에의 명랑한 성격을 존경하고 있어요.
꿀에 절인 레몬을 드셔 보실래요? 목에 좋아요♪
방금 그 연기 어땠나요? 솔직한 감상을 꼭 듣고 싶어요...!
■수영복 스킨 홈대사
다 함께 수영복을 사러 갔다 왔어, 재밌었어. 루이랑 이치에도 평소보다 한층 들떴었어서.
이 밀짚모자, 중학생 때 할머니가 사주신 거예요.
후미, 새로운 수영복이 마음에 든 것 같아 다행이야. 엄청 꼼꼼히 골랐었으니까.
꺅! 깜짝 놀랐어... 이치에, 갑자기 물 뿌리지 마.
이 수영복, 루이와 유유코가 가장 추천하던 거예요.
어렸을 때 잔뜩 주운 조개껍데기, 아직 집에 있으려나?
■크리스마스 스킨 홈대사
휘핑크림 위에 말차 파우더를 뿌리고...... 아, 검은 콩을 올려도 맛있을지도 몰라.
세이쇼 음악학교와 합동 크리스마스 파티. 만드는 요리에도 기합이 들어가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선보일 여흥...... 나도 뭔가 하고 싶은데......
무 깎아썰기는 크리스마스의 여흥에 들어가려나......?
이 계절이 되면 한해를 돌아보면서, 즐거웠던 일, 힘들었던 일...... 여러 가지 일들이 떠올라요.
요리 준비는 완료. 나머지는 세이쇼 음악학교 여러분의 도착을 기다리는 것뿐이에요. 최선을 다해 대접할 거예요!
■비치 발리볼 스킨 홈대사
고압적이고 실력이 좋은 비치 발리볼 선수... 나와는 전혀 다른 역할이지만 그것도 무대의 묘미라고 생각해.
비치에서 하는 연기는 발 놀림이 평소랑은 다르니까, 부상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 루이에게도 말해줘야지.
루이와 똑같은 수영복 의상, 이치에가 부탁해서 사진을 찍긴 했는데, 역시 셀카는 어렵네.
바다는 해방감이 들어서 좋아. 다음엔 모두랑 함께 오고 싶네.
유키시로랑 츠루히메와 함께 하는 합동 공연은 자연스럽게 기합이 들어가. 루이와 린메이칸의 명예를 짊어지고 늠름하게 연기하겠어.
'무대소녀 > 린메이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나카 유유코 (0) | 2024.12.23 |
|---|---|
| 아키카제 루이 (0) | 2024.12.23 |
| 유메오지 후미 (0) | 2024.12.23 |
| 오토나시 이치에 (0) | 2024.1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