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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치요죠

모치즈키 치요죠 
강하고 격렬하게 불타오르는 영혼.
치요죠, 등장합니다♪

 

모치즈키 치요죠는 역사적으로 [무녀 수장], [떠돌이 무녀]라 불리던 인물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쿠노이치로서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여성으로 그려진다.
작품 [토키의 탄생]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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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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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야치요, 타마오, 이치에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야치요, 타마오, 이치에
재능결정 대사 [이 몸도 마음도 얼마든지 불태우리라]
스테이지 클리어 무서웠나요? 자, 쓰담쓰담 해줄게요♪
홈&시어터 대사
home
[마음은 흑철, 피는 불꽃. 행선지는 수라의 길]
[떠돌이 무녀는 위장 신분. 쿠노이치란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는 법]
[뭐야, 노노 마을이 신경 쓰여? 지옥을 보고 싶다면 와]
[......날 어머니라 부르지 마. 애틋한 정 따위 이미 버렸어]
하~... 메이팡한테 객원 출연에 대한 설교를 잔뜩 들었어.
영차... 시오리가 린메이칸에 보내는 간식, 역시 좀 많은 것 같지 않아?
이번 작품에서는 후미 선배가 [모치즈키 모리토키] 역할... 제 남편이에요♪
타마오 선배의 무릎베개, 최고였어♪ 다음엔 후미 선배한테 졸라봐야지!
전통 의상은 평소와 다른 원단을 쓰니까 디자인하는 게 참 즐거워요! 우카지 선생님도 도와주셨어요♪
후훗! 오늘 연습에서 있었던 일, 시오리한테 보고해야지... 그 귀여운 후미 선배의 얼굴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theater
[뭐야, 노노 마을이 신경 쓰여? 지옥을 보고 싶다면 와]
[......날 어머니라 부르지 마. 애틋한 정 따위 이미 버렸어]
하~... 메이팡한테 객원 출연에 대한 설교를 잔뜩 들었어.
영차... 시오리가 린메이칸에 보내는 간식, 역시 좀 많은 것 같지 않아?
이번 작품에서는 후미 선배가 [모치즈키 모리토키] 역할... 제 남편이에요♪
타마오 선배의 무릎베개, 최고였어♪ 다음엔 후미 선배한테 졸라봐야지!
[따라올 거라면 늦지 마. 나는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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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야치요
자, 이번엔 린메이칸에 객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환경이라 기분 전환도 되겠죠. 두근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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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야치요
다른 학교 연습실은 몇 번인가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린메이칸은 특히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요~.
 
야치요
야치요
그 중후한 느낌과 품격 있는 분위기... 한 번 맛보면 빠지게 돼요.
 
야치요
야치요
뭐, 후미 선배나 이치에 선배네가 있으면 한순간에 화사한 분위기로 바뀌지만요♪ 그런 점도 포함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연습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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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결에 그 사람
타마오(타케다 신겐)
타마오(타케다 신겐)
[──보라, 이 카와나카지마의 손톱이 할퀴고 간 자국을. 큰 불로 초목은 잿더미로 변하고 생명은 불타버렸다... 자네의 남편처럼]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부디 제게 복수를 명해 주십시오]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지금은 이 태양조차도 증오스럽습니다.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다면 부디 제게 수라의 길을]
 
타마오(타케다 신겐)
타마오(타케다 신겐)
[그렇다면 그대의 재능을 보이거라]
 
타마오(타케다 신겐)
타마오(타케다 신겐)
[쿠노이치들이 사는 '노노 마을'의 두령 자리를 네게 주마]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우에스기의 목으로 갚겠습니다]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어... 어머니...]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아니...]
 
타마오(타케다 신겐)
타마오(타케다 신겐)
[뭐냐, 부모를 잃은 아이냐?]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어머니... 꺄악!]
 
 
덥석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매달리지 마라, 나는 네 어미가 아니다]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허나 살아서 지옥을 보고 싶다면... 너를 마을로 데려가 길러 주마]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이치에(만신창이가 된 아이)
[데려가... 주는 거야...?]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그럴 각오가 되어있다면]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오늘부터 네 이름은 '토키'다. 전장에서... 승리의 함성을 외쳐라]
 
타마오
타마오
──1막 1장은 여기까지네. 츠루히메, 정말 멋졌어요...!
 
이치에
이치에
응응, 우리랑 호흡도 딱 맞고☆
 
야치요
야치요
정말인가요? 시대물 각본은 특유의 템포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은 했는데요...
 
야치요
야치요
후후, 린메이칸의 무대를 많이 본 보람이 있네요♪
 
이치에
이치에
그랬어?! 우리한테 맞춰주다니 역시 야치요는 대단하네!!
 
야치요
야치요
아니, 이래 봬도 시크펠트에서 온 객원이니까요... 는 농담이고 실은 엄청 두근두근해요.
 
야치요
야치요
이번 오리지널 각본 [토키의 탄생], 평소랑은 느낌이 달라서 신선하잖아요!
 
타마오
타마오
──타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의 전투를, 그 전쟁에 휘말린 소녀 [토키]의 시점에서 그려낸 이야기.
 
타마오
타마오
츠루히메가 연기하는 [모치즈키 치요죠]는 아름답고 단아한 여성이지만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복수심을 불태우지...
 
이치에
이치에
그리고 만나게 되는 소녀와 치요죠!!
 
이치에
이치에
흔들리는 마음! 교차되는 칼날! 애절하고 핫한 마지막 장면!!
 
야치요
야치요
마지막에 갑자기 표현이 멋이 없어졌네요...
 
타마오
타마오
맞아, 틀린 건 아니지만...
 
이치에
이치에
그치만 지금 야치요의 연기를 보고 엄청 흥분됐어! 치요죠는 이 이야기의 중요한 역할이란 걸 다시 깨닫게 됐어!!
 
이치에
이치에
생각보다 더 부드럽고 반짝반짝해서... 있지, 타마오! 살짝 옛날 후미 느낌이지 않아?
 
타마오
타마오
듣고 보니 그렇네. 만지면 베일 것만 같은 서늘함──
 
야치요
야치요
어라, 후미 선배 느낌이 났나요? 참고하는 정도로 방향을 선회해야겠네요...
 
야치요
야치요
처음 각본을 읽었을 때, 살짝 후미 선배 느낌인데~? 하고 생각했거든요.
 
이치에
이치에
오~ 하지만 이대로도 괜찮은 거 아냐?
 
타마오
타마오
맞아, 적어도 지금의 후미랑은 다르니까.
 
야치요
야치요
아, 그렇네요... 이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시크펠트에 있었을 때의 후미 선배니까요.
 
야치요
야치요
후훗, 린메이칸이 후미 선배를 변하게 만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두 분한테 들으니 질투가 나네요~?
 
이치에
이치에
아앗, 그런 게 아니야, 야치요! 지금 건 자랑하려고 얘기한 게 아니라──
 
타마오
타마오
이, 이치에, 괜찮아. 츠루히메 엄청 웃고 있으니까...
 
야치요
야치요
아하하, 이치에 선배는 순진해서 귀엽네요♪
 
야치요
야치요
음~, 하지만 부드럽고 반짝반짝하면서도 만지면 베일 것 같다... 라. 이번엔 조금 다른 노선으로 가고 싶은데 말이죠.
 
타마오
타마오
치요죠에 대해 뭔가 다른 이미지가 있다는 거죠?
 
야치요
야치요
네. 말로 설명하기보단 연기로 보여드리고 싶으니 지금은 이 정도로 하겠지만요...
 
야치요
야치요
그러네요, 이번엔 누군가를 모델로 삼아 연기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이치에
이치에
평소랑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느낌?! 기대할게~☆
 
야치요
야치요
네, 기대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치즈키 치요죠, 멋지게 완성해 보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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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의 이면에는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여, 여기까지 불길이 번졌어! 이대로는 신겐 님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없어...]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어떻게 할까요, 치요죠, 님──]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 위험해...]
 
 
쿵!!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크윽...!]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어, 어머니?!?!]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가슴에 화살이?! 어째서... 왜 저를 감싸신 겁니까?!]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아아, 그러게 말이다... 너 때문에, 모든 걸 망쳤구나...]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알겠느냐? 잘 듣거라... 이대로는 타케다 가문은 멸망한다]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그렇게 되면 너도 어떻게 될지 몰라. 살고 싶다면... 마음대로 해라]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안 됩니다! 어머니를 두고 갈 수는──]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난 네 어미가 아니다!!]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그러니... 살아가거라, 혼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겠지만 햇빛을 받으며... 걷는 거다...]
 
야치요(치요죠)
야치요(치요죠)
[그리하면... 해님만은 지켜... 봐 줄 거다──...]
 
이치에(토키)
이치에(토키)
[안 돼... 안 돼──... 어머니!!!!]
 
타마오
타마오
──2막 3장은 거기까지. 수고했어요, 쉬었다 하죠.
 
야치요
야치요
휴우...
 
야치요
야치요
후훗, 이치에 선배... 괜찮아요?
 
이치에
이치에
괘, 괘, 괜찮지 않아~~~~!!!!
 
타마오
타마오
정말, 얼마나 울었길래 눈이 이렇게 부었어. 자, 손수건... 눈물 닦아.
 
이치에
이치에
고, 고마... 워어어어~~!
 
이치에
이치에
야치요의 치요죠, 너무 다정해서... 너무 어머니 같아서 안 되겠어~~!
 
야치요
야치요
하하, 잘 돼서 다행이네요♪
 
타마오
타마오
차갑게 타오르는 복수의 불꽃... 하지만 치요죠의 본질은 그게 아니었어.
 
타마오
타마오
츠루히메가 표현하고 싶은 모치즈키 치요죠는 사랑을 잊지 못하는 [어머니]였던 거구나.
 
야치요
야치요
네. 이번엔 좋은 모델이 가까이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타마오
타마오
가까이?
 
야치요
야치요
그야 당연히 타마오 선배 얘기죠♪
 
타마오
타마오
어? 나...?!
 
야치요
야치요
네. 휴식 시간에 가져다 주시는 맛있는 간식거리와 자연스럽게 같이 건네는 따뜻한 음료수!
 
야치요
야치요
땀을 닦고 있으면 바로 건네주는 수건... 누가 봐도 모성애가 넘쳐나는 걸요♪
 
타마오
타마오
뭐어?! 내가 그랬어...?!
 
이치에
이치에
몰랐던 거야?!
 
이치에
이치에
그보다 타마오, 그 버릇 아직도 남아있구나. 우리를 챙기는 걸 자제하다 보니 반대로 외부 사람들을 챙겨주게 된 거 아니야?
 
야치요
야치요
그렇군요. 그럼 역할 연구 참고를 위해 잔뜩 어리광 좀 부려볼까나?
 
야치요
야치요
우선은 쉬는 시간이 끝날 때까지 무릎베개는 어떠세요♪
 
타마오
타마오
그, 그건 좀 곤란해요...!! 이치에, 도와줘──!
 
이치에
이치에
어? 나한테 부탁해도 별 수는~~...
 
이치에
이치에
아, 맞아, 후미 부를까?! 메이나 아키라를 부르는 건 어때?!?!
 
타마오
타마오
이 이상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 줘...!!!!
 
야치요
야치요
아하핫, 정~말 즐겁네요, 객원 출연♪
 

tag/ #인연스_타마오 #인연스_이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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