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신 페어에른 |
자, 이제
천지창조의 시간이에요♪

| 대지의 신은 무엇보다 엄격하고 무서운 신이었다. 그것은 모두 몰래 감춰둔 마음 때문이었다. 누구보다 마음이 풍요로운 탓에 대지의 신은 고독했다. 작품 [엘리시온 신들의 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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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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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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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야치요, 메이팡, 시오리, 미치루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야치요, 미치루, 시오리, 메이팡 |
| 재능결정 대사 | [제발 부탁해. 나는 좀 더... 강해져야만 해] |
| 스테이지 클리어 | 지신의 마음, 전해졌군요~♪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노래하고 춤추며 마음을 나누는... 그 기억과 함께, 나는 살아간다] [나는 대지... 이 별 그 자체] [천신. 너는 결국 법도를 어기고 말았구나] [그것은 한때 '사랑'이라고 불렸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버리고 온 것이다] 하~, 시오리가 끓인 차는 정말 기운이 나... 내가 끓여도 이렇게 되진 않거든. 어디 보자, 시간도 생겼고 중등부라도 둘러볼까. 그 애들도 만나고 싶고♪ 메이팡, 가족에게 편지를 쓰고 있구나. ... 좋은 표정을 하고 있네~♪ 지신의 소원은 무겁고 귀찮고, 아름답죠. 이 의상을 입으면 설레는 마음이 넘쳐나요. 만든 사람뿐만 아니라 입은 사람의 마음도 깃든 거겠죠. 사실 이 의상은 꽃이 모티브로 사용되었어요. 거베라에 아네모네... 그리고 장미. 후후, 어울리죠~? theater [천신. 너는 결국 법도를 어기고 말았구나] [그것은 한때 '사랑'이라고 불렸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버리고 온 것이다] 하~, 시오리가 끓인 차는 정말 기운이 나... 내가 끓여도 이렇게 되진 않거든. 어디 보자, 시간도 생겼고 중등부라도 둘러볼까. 그 애들도 만나고 싶고♪ 메이팡, 가족에게 편지를 쓰고 있구나. ... 좋은 표정을 하고 있네~♪ 지신의 소원은 무겁고 귀찮고, 아름답죠. [나는 재앙을 낳는 원인을 마침내 발견했다. '질투'라는 감정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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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요
후우... [엘리시온 신들의 장], 재연이라. 다시 한 번 연기할 수 있게 되다니, 왠지 믿기지 않네.더보기
야치요
[신들의 장]을 다시 한 번 연기하는 건 기쁜 게 당연하잖아요? 저번 무대에서는 제 한계를 다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요...야치요
그때보다도 전 훨씬 성장했어요. 마음이 여러 감정들로 채워지게 되었으니까요.야치요
그러니까 전보다 더 대단한 지신이 될 자신이 있어요. [에델]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 기대해 주세요♪더보기
달칵!
아, 네!!
지신의 분투
여학생 A
있잖아, 그 소문 들었어?! [에델]이 다시 한 번 [신들의 장]을 연기하신대──여학생 B
들었어!! 매년 한 번뿐인 [엘리시온]을 다시 공연한다니 전대미문이야. 꿈만 같아...!여학생 A
그치! 하아, 소문이 사실이라면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서 탄식이 나올 것만 같아...!야치요
......메이팡
...──요, 야치요! 듣고 있어요?!야치요
아이쿠, 물론 듣고 있었지~. 메이팡에게 어울릴 만한 모형귀는 어떤 게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였잖아?메이팡
저, 전혀 안 듣고 있었잖아요!!메이팡
이번 [에델]이 주최하는 피크닉에 관한 얘기예요! 재연이 결정된 [신들의 장]을 위해 다시 한 번 뜻을 같이 하자는 취지에서... 으으읍!메이팡
푸하, 왜 입을 막아요?야치요
목소리가 너무 커, 메이팡. 주변 애들이 들으면 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날 거라고.메이팡
그런가요? 지나치게 의식하는 게 아니고요?야치요
하여간 정말 자신의 인기에 대한 자각이 없네... 진짜 태평하다니까.메이팡
아니, 태평한 건 야치요 쪽이죠! 준비는 다 된 건가요?야치요
물론이지! 여러 가지를 준비하는 메이팡한테 자극을 받았으니까.야치요
초원에 펼쳐놓을 귀여운 돗자리에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식탁보도 완벽하게 준비했어♪메이팡
오오, 훌륭하네요...메이팡
아니! 피크닉 준비를 말하는 게 아니라!!메이팡
[신들의 장]의 집중 연습이 시작되면 당분간은 학생회 업무를 볼 수 없게 되잖아요? 그에 대한 준비를 말한 거예요.메이팡
일정을 살펴보고 작성해야 할 서류는 미리 준비를...야치요
아하하, 메이팡은 참 부지런하네. 그렇게까지 안 해도 문제없다니까.메이팡
안 돼요! 그런 느슨한 마음가짐으로 있다간 나중에 가서──야치요
네네~,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서 메이팡한테 어울리는 모형귀 말인데~.메이팡
그, 그 이야기는 이제 됐어요!!!!시오리
메이팡 선배, 차가 준비되었으니 드세요.메이팡
고마워──메이팡
아차! 오늘은 제가 준비하려고 했는데...시오리
후훗, 신경 쓰지 마세요! 제 취미 같은 거니까요.시오리
어, 유키시로 선배는 이사회에 출석하신다고 들었고 미치루 선배는 설비 점검 확인으로 늦으신다고 들었는데 야치요 선배는...?메이팡
늦네요. 또 어디선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걸까요? 걱정이네요, 잠시 다녀올──미치루
다녀왔어~... 응? 둘 다 왜 그래? 왜 서있어?메이팡
아, 아뇨. 업무에 대해 조금... 미치루 선배, 빨리 돌아오셨네요!시오리
설비 확인은 문제 없으셨나요?미치루
문제없다고 해야 하나... 실은 중간에 야치요가 와서 일을 교대해 줬어. 급한 서류 정리 작업이 있었는데 덕분에 살았지.메이팡
야, 야치요가요?!미치루
응, 자기가 할 일은 다음 주 것까지 끝냈대.메이팡
설마 그럴 리가, 대체 무슨 바람이 분 걸까요──시오리
앗...!메이팡
왜 그래요, 시오리?시오리
제가 하려고 했던 비품 반입표가 이미 완성되어 있어요. [작성자 츠루히메 야치요]... 이것도 야치요 선배가?메이팡
......미치루
으음~ 그 애는 집중하면 일 처리가 빠르니까 과로는 아닐 것 같긴 한데.미치루
메이팡, 시오리, 잠시 둘이서 야치요의 상태를 보고 와줄래?더보기
모두 마찬가지
미치루
야치요는 말이지~. 눈썰미도 좋고 사람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도 알지만...미치루
그만큼 자신을 챙기는 데는 영 서투르거든. 아마 무리하고 있다는 것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몰라.시오리
야, 야치요 선배가 말인가요? 항상 뭐든지 척척 해내시는데...메이팡
...야치요는 항상 그래요. 언제나 혼자서 어떻게든 해내죠.미치루
응. 그 애는 혼자인 것처럼 보여도... 둘이니까.시오리
네?미치루
후훗, 자기 혼자서 다 해결하려 해버린다는 얘기야!미치루
그런데 메이팡은 왜 야치요가 그렇게 된 건지 알고 있지?메이팡
네, 알고 있어요.미치루
그렇다면... 그건 잘못된 거라고 알려줘, 둘이서!스태프
──그럼 이상으로 점검을 마치겠습니다. 이쪽에 사인해 주세요.야치요
네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야치요
자, 그럼 다음은 중등부에 얼굴을 내밀어볼까~...메이팡
야치요!!야치요
어??야치요
무, 뭐야, 갑자기 둘이서... 뭔가 문제라도 생겼어?메이팡
문제는 당신이에요!!시오리
마, 맞아요!!야치요
응? 잠깐만,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내 어디가 문제라는 거야?메이팡
이렇게 일을 많이 해서, 대체 어쩌려는 겁니까!!야치요
뭐~ 그래서 혼나고 있는 거야, 나?시오리
어, 어, 그러니까... 무리하고 계신 게 아닌지 걱정이 돼서...야치요
아아, 그런 뜻이구나!야치요
괜찮아, 괜찮아! 왠진 모르겠지만 지금 기력이 넘쳐서 말이야... 뭐라도 다 처리해버리고 싶은 기분이거든♪야치요
뭔가 뒤숭숭한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메이팡
──슬퍼하고 있는 게 아닌가요?야치요
............응?메이팡
야치요, 당신은 슬픈 거예요. 미치루 선배와 아키라 선배의 졸업이.메이팡
두 분이 학생회에서, 우리 곁에서 없어지는 게... 슬픈 거예요.야치요
아니, 그런 거 아니라니까. 전에도 잠깐 얘기한 적 있잖아?야치요
그 두 사람이 없는 차기 [에델]이라니 짐이 무겁네 하고 생각했을──메이팡
이거 참. 역시 그런 식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었군요.메이팡
그게 아니라 훨씬 단순한 얘기예요... 당신은 슬펐던 겁니다.야치요
아니, 그러니까~...시오리
저, 저기... 저도 마찬가지예요!!야치요
시오리...?시오리
저도 선배들이 떠나신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마음이 아파요! 뭐라도 하지 않으면 진정이 안 되고...!!야치요
......진정이 안 돼?야치요
자, 잠깐만 기다려. 아~...시오리
야치요 선배?야치요
음... 그런가? 응, 그럴지도 모르겠네...야치요
나... 슬펐나 봐.메이팡
그래요!! 하여간 이렇게까지 말해야만 알 수 있다니.메이팡
마음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자각도 못할 정도로 줄곧 일만 하고서...야치요
아아, 이제 그만! 알았으니까 그만 말해!!시오리
(와, 얼굴이 빨개지셨네! 잘 안 그러시는데...)야치요
하아, 좋아, 진정됐어... 싫지만 슬픈 거 맞아... 으음...메이팡
후훗. 인정해버리면 편한 것을, 별난 사람이네요.메이팡
자, 그럼... 다음은 중등부에 가는 거죠?야치요
응...?시오리
저희도 함께 갈게요!! [에델]로서, 뜻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서!야치요
......야치요
좋았어~, 그럼 손이라도 잡을까? 끝나면 서로 무릎베개도 해주자~♪메이팡
이거 봐요, 바로 장난치기 바쁘다니까요, 정말!!야치요
아하하, 뭐 어때~. 왜냐면 난 이제──...야치요
(──둘이서만 있는 게 아니니까)tag/ #인연스_미치루 #인연스_메이팡 #인연스_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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