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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키온

프로키온 
밤하늘에 빛나는 작은개자리 1등성!
프로키온 역할, 힘내야지! 멍멍!

프로키온의 모델은 그리스의 사냥꾼 악타이온의 충견 메란포스. 
이름이 같은 네 쌍둥이 강아지 브라더스. 성격은 각자 다르지만 주인을 사모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 
작품 [1등성의 프로키온]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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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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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아루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아루루
재능결정 대사 [멍멍! 와아~, 악타이온 님과의 훈련은 즐거워~!]
스테이지 클리어 메란포스의 기쁜 마음이 전해졌을까?
홈&시어터 대사
home
메란포스는 악타이온을 무척 좋아했으니, 그와 함께 보내는 나날은 분명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했을 거야!
[괜찮아, 악타이온 님은 반드시 돌아올 거야! 왜냐하면 난 아직 악타이온 님과 작별 인사를 한 적이 없는걸]
[악타이온 님, 노래를 들려주세요! 전 악타이온 님이 악기를 연주하며 부르시는 노래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빨리빨리! 그 큰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악타이온 님이 쓰다듬어 주시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악타이온 님, 빨리 돌아와주시면 좋을 텐데. 그럼 난 잘 했다고 듬뿍 칭찬을 받겠지]
[멍멍! 악타이온 님! 어서 그 나뭇가지를 던지세요! 저라면 아무리 멀리 던져도 주워올 수 있다구요!]
결국 이 무대는 같은 이름의 개가 4마리 나온다는 별난 이야기가 되어 버렸는데, 그건 그것대로 우리답지 않니?
나 말야, 망설일 때에는 항상 [모두가 가장 즐겁다고 생각하는 걸 선택하고 싶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좋아한다는 마음은 잔뜩 있으면 좋아. 아니, 오히려 넘쳐흐를 정도로 많은 게 좋지!
악타이온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4마리의 귀여운 메란포스. 자!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지!

theater
프로키온 의상, 귀엽고 근사하지~!
이번 프로키온 같은 무대는 또 다같이 하고 싶어~.
강아지들이 장난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져~. 
모두가 즐겁고 모두가 첫 번째인... 그게 우리의 무대야!
메란포스들이 지켜보는 악타이온도 떠들썩한 편이 기쁠 거야!
4마리라면 즐거움도 4배! 어차피 기다릴 거면 여럿이서 기다리는 게 즐거워!
[악타이온 님! 어서 사냥하러 가요~!]
[들어봐, 나도 악타이온 님의 노래를 배웠어.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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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루
아루루
프로키온 무대, 무척 즐겁고 따뜻한 무대로 완성했으니까 그런 다정한 마음이 전해지면 기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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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루
아루루
무대의 주역은 보통 한 이야기에 1명 뿐이니까 조금 고독한 이미지가 있지만.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말야, 때로는 모두가 주역인 무대... 그런 즐거움 가득한 무대가 있어도 괜찮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이번 무대를 마치고 난 그런 게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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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키온의 희비
아루루
아루루
프로키온이 빛나는 작은개자리의 모델이 된 것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아루루
아루루
그 중에서도 유력하게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그리스의 사냥꾼 악타이온이 기르던 메란포스라고 해.
 
아루루
아루루
이번 무대에서도 이 신화가 모티브가 됐어!
 
아루루
아루루
메란포스는 노린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 무척 대단한 사냥개였던 모양이야.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악타이온도 그런 메란포스를 무척 귀여워했고, 사냥을 나갈 때에는 항상 함께했지.
 
아루루
아루루
메란포스도 악타이온을 무척 좋아했는데, 분명 매일매일이 행복했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말야, 행복한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어...
 
아루루
아루루
어느 날, 사냥을 나간 악타이온은 우연히 여신 아르테미스가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어.
 
아루루
아루루
격노한 아르테미스는 악타이온을 저주해서 사슴의 모습으로 바꾸고 말았어.
 
아루루
아루루
그리고... 메란포스는 사슴이 된 악타이온을 사냥감이라고 착각해서 그를 덮치고 말아.
 
아루루
아루루
그래... 무척 괴로운 일이지만, 악타이온은 가장 소중히 여기던 메란포스에게 사냥당하고 만 거야.
 
아루루
아루루
그런 줄도 모르고... 악타이온의 집 앞에서 계속해서 그를 기다리는 메란포스.
 
아루루
아루루
악타이온은 반드시 돌아올 거야. 돌아와서 분명 사냥감을 잡은 날 칭찬해 줄 거야.
 
아루루
아루루
그렇게 믿으며 밤에도, 낮에도, 맑은 날에도, 흐린 날에도... 언제까지고 기다리고 있었어.
 
아루루
아루루
메란포스는 자신이 악타이온을 사냥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악타이온이 돌아올 리가 없었지.
 
아루루
아루루
이윽고 쇠약해진 메란포스도 천국으로 여행을 떠나 버렸어.
 
아루루
아루루
올림포스 신들은 메란포스의 그런 모습을 불쌍히 여겨 사후에 영혼을 하늘의 별 프로키온으로 바꿔 주었지.
 
아루루
아루루
그리고 프로키온이 된 메란포스는 언제까지고 정말 좋아하는 악타이온을 계속 지켜보았어――.
 
아루루
아루루
...으음~, 지금 돌이켜봐도 메란포스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해져...
 
아루루
아루루
올림포스 신들이 프로키온의 반짝임으로 만들어준 기분을 알 것 같아!
 
아루루
아루루
그런 착한 아이였다면 내가 만약 신이었더라도 분명 프로키온 별로 만들어줬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불쌍하니까 별로 만들어줬다는 건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어.
 
아루루
아루루
분명 무척 슬프고 괴로운 이야기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입히고 말다니...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메란포스가 주인님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 그건 절대, 절대 잘못된 게 아니야!
 
아루루
아루루
정말 좋아하는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소중한 누군가를 가졌을 때의 기분은 틀림없이 정말정말 행복할 거야!
 
아루루
아루루
내가 메란포스를 연기할 때에는 그런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싶어.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나, 미소라, 마히루, 이치에 넷이서 어떻게 하면 가장 악타이온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메란포스를 연기할 수 있을지,
 
아루루
아루루
오디션 같은 느낌으로 각자가 생각하는 메란포스를 연기해 봤는데.
 
아루루
아루루
...그때는 조금 난감한 일이 벌어졌지 뭐야.
 
아루루
아루루
먼저 미소라가 연기한 메란포스. 사냥개답게 늠름하게 짖는 모습을 미소라는 무척 훌륭하게 연기했어.
 
아루루
아루루
악타이온의 명령으로 곧장 사냥감을 쫓아가는 모습을 보고서 무심코 멋지다고 외치고 말았어!
 
아루루
아루루
그리고 이치에의 밝고 유쾌한 메란포스도 무척 멋졌어.
 
아루루
아루루
악타이온의 노래에 맞춰 멍멍 짖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
 
아루루
아루루
또 있어! 마히루의 메란포스도 잊어선 안 돼.
 
아루루
아루루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충성심이라면 마히루의 메란포스가 최고였어!
 
아루루
아루루
[당신이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어 새하얀 길의 발소리 추워도 괜찮아]
 
아루루
아루루
그 대사, 정말 좋았어!
 
아루루
아루루
하지만 말야, 내가 연기한 메란포스도 지지 않아!
 
아루루
아루루
활력이 가득! 즐겁게 악타이온과 노는 메란포스는 내가 봐도 잘 연기한 것 같거든!
 
아루루
아루루
...이런 느낌으로. 말하자면 모두에게 각자 최고의 장점이 있었어.
 
아루루
아루루
누구 한 명을 선택하는 게 아까워지고 말았지 뭐야.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정하지 못하고 이야기가 진행돼서...
 
아루루
아루루
어쩌지, 이대로면 엉망이 되고 말 거야~! 누군가 한 명, 프로키온의 반짝임을 정해야만 하는데!
 
아루루
아루루
그렇게 곤란해하던 참에... 그때, 우리는 팍 감이 왔지.
 
아루루
아루루
그래! 이거라면 분명 모두 즐겁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그런 획기적인 해결책을 생각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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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키온의 아이디어
아루루
아루루
도저히 정해지지 않던 프로키온의 반짝임. 그 중에서 대체 누구의 연기로 정해야 할까?
 
아루루
아루루
그걸 정하게 된 계기는 미소라의 말이었어!
 
아루루
아루루
[생글생글 즐겁게 함께 웃으며 평화롭게 정해보는 건 어때?]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 좋은 생각이야~! 확실히 모처럼 모두 함께 만든 즐거운 무대인데,
 
아루루
아루루
무리하게 누군가 1명을 정하는 건 우리 무대답지 않아!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우리는...
 
아루루
아루루
놀랍게도! 우리 4명이 4마리 메란포스를 전부 연기하기로 했어!
 
아루루
아루루
고를 수 없다면 아예 우리 모두가 연기하면 돼!
 
아루루
아루루
결과적으로 [악타이온은 같은 이름의 개를 4마리 길렀다]는 조금 독특한 이야기가 되어 버렸지만.
 
아루루
아루루
그건 그것대로 괜찮지!
 
아루루
아루루
...나 말야, 망설일 때에는 항상 [모두가 가장 즐겁다고 생각하는 걸로!]라고 생각하거든.
 
아루루
아루루
이 무대에서 가장 즐거운 것, 하고 싶은 것. 그건 즐거운 메란포스를 연기하는 거야!
 
아루루
아루루
메란포스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 그건 틀림없이 정말 좋아하는 주인님 악타이온을 기다리는 거야!
 
아루루
아루루
[정말 좋아하는 누군가를 그리며 기다리는 시간은 분명 멋진 시간]
 
아루루
아루루
프로키온은 주인님을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메란포스의 마음에 중점을 둔 무대야.
 
아루루
아루루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아한다는 마음은 잔뜩 있으면 좋아. 아니, 오히려 넘쳐흐를 정도로 많은 게 좋지!
 
아루루
아루루
그럼 메란포스도 1마리가 아니라 2마리, 2마리보다는 3마리, 에잇,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나 더 늘려서 4마리로!
 
아루루
아루루
4마리라면 분명 4배 즐거울 거야! 어차피 기다릴 거면 여럿이서 기다리는 게 분명 즐거울 테지!
 
아루루
아루루
게다가 아무리 좋아하는 주인님을 기다린다고 해도 혼자서 기다리는 건 역시 어쩐지 불안하지.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그 장면에 만약 동료가 있다면 그런 불안도 싹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니?
 
아루루
아루루
악타이온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4마리의 귀여운 메란포스. 자!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아루루
아루루
메란포스들이 지켜보는 악타이온도 여럿이 기다려주는 편이 분명 힘이 나고 기쁠 거야!
 
아루루
아루루
또 있어! 이 레뷰가 시작되기 전에 엘도 이렇게 말했잖아.
 
아루루
아루루
[반짝임에 도달하는 것은 1명일지도 모르고, 2명일지도 몰라]
 
아루루
아루루
그렇다면 2명일 수도 있고 3명일 수도... 나아가 [모두]가 첫 번째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잖아?
 
아루루
아루루
왜냐면 1명만 첫 번째가 될 수 있다고 누가 정해둔 건 아니잖아. 누군가가 첫 번째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첫 번째가 되어도 상관없어.
 
아루루
아루루
그런 전개가 있어도 괜찮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부딪히는 것만이 레뷰가 아니야]
 
아루루
아루루
[따돌림 같은 건 없어. 작은 강아지들이 장난치는 것처럼 깔깔대며 떠들어보자]
 
아루루
아루루
이치에도 그렇게 말했듯이, 모두가 함께 즐거워질 수 있는... 그게 우리의 무대.
 
아루루
아루루
[첫 번째가 되는 건 우리들]
 
아루루
아루루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첫 번째의 반짝임을 손에 넣기로 했어.
 
아루루
아루루
...여기 있는 모두가 함께 포지션 제로에 서고 싶어.
 
아루루
아루루
그게 내... 아니,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즐거움]이었으니까.
 
아루루
아루루
프로키온의 반짝임이 우리 4명 모두에게 응답해 준 것은 분명 그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이겠지.
 
아루루
아루루
그나저나 정말 프로키온의 무대는 즐거웠어~.
 
아루루
아루루
...후후, 그 무대를 떠올리니 모두와 만나고 싶어지는걸.
 
아루루
아루루
이 멤버로 다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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