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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장군 카타리나

반역의 장군 카타리나 
나는 주연 카타리나이며 단장,
얼빠진 연기는 용서치 않아요!

아름다운 흑사자 나라의 기사단장.
처음에는 태양 나라를 배신한 기사로서 냉대 당했지만,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 기사단장의 자리까지 올랐다.
작품 [재연 이별의 전기]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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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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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카오루코, 후타바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카오루코, 준나
재능결정 대사 [사관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
스테이지 클리어 이것이 기사단장의 긍지예요.
홈&시어터 대사
home
[마리아벨라... 물러서. 내가 이 전쟁을 끝내겠어]
[왕을 알현하고 내 마음은 정해졌어, 이 썩어빠진 나라를 통째로 뒤엎어주겠어.]
[사흘 뒤, 태양 기사단과의 합동 연습이 있잖아? 그날은 군 관계자들 대부분이 전부 나가고 없어.]
[윽... 검에 살고... 검에 죽는... 그게 우리가 되고자 한 기사였지... 마리아벨라.]
다과회 전에 저 티라미수가 먹고 싶어졌어요... 아니 참아야 해요, 카타리나와 마리아벨라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어요.
후타바, [내가 갑자기 사라지면~]이라니,  갑자기 그런 말을 들어도 상상이 되질 않는다구요.
과자 준비에 어울려준 호시미를 위한 답례를 준비했어요. 봐요, 안경 모양의 초콜릿. 좋지 않아요?
후타바의 로이스도 좋은 느낌으로 완성됐으니, [이별의 전기] 재연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연습 중에 텐도가 카타리나의 연기를 칭찬해 줬어요. 초연 때는 시험하는 듯한 말을 했으면서.
한나~... 안돼, 카타리나 역할에 열중한 나머지 호시미에게 마사지를 부탁할 뻔했어요. 후타바~♪

theater
역시 [친구]는 좋아요. 그렇죠, 후타바?
일본에서도 오로라를 쉽게 볼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호시미가 갑옷에 이름을 붙였어요. 한나가 가진 의외의 일면이네요.
다음에 교토에 돌아갈 때에는 그 티라미수를 선물로 가져가야겠어요.
텐도가 바나나와 골랐다는 꽃, 향기가 좋네요.
혁명을 일으킨 걸 보니 카타리나의 꿈도 세계정복 아닌가요?
[...던져진 주사위는 두번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아]
[영웅 마리아벨라 일 솔레는 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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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코
카오루코
지금 생각하면 후타바는 그 때 부끄러워했던 거네요. 후후후, 겉모습과는 달리 귀여운 데가 있는 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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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코
카오루코
제가 찾은 멋진 티라미수 덕분에 다과회는 대성공이었어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텐도도 카타리나와 마리아벨라를 이미지한 꽃이나 마음에 드는 바움쿠헨을 준비해줬으니, 그야말로 완벽했죠.
 
카오루코
카오루코
게다가 오로라 같은 무지개가 떠서... 정말 카타리나와 마리아벨라에게 최고의 다과회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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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소녀 마음
결투 장면 연습 중
카오루코
카오루코
하압! 이얍!
 
후타바
후타바
아직 치고 들어가는 게 어설퍼! 카타리나는 압도적인 힘으로 군단장이 된 거잖아!
 
카오루코
카오루코
알아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하아... 하아... 잠깐 휴식할까요.
 
후타바
후타바
뭐야, 이걸로 끝내는 거 아니었어?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 말투는 뭐죠? 전 주연이자 단장이니까 당연하잖아요.
 
후타바
후타바
하하, 그렇지. 이렇게 착실하게 연습하는 건 얼마만인가 싶어서.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거야 결투 장면이 있는 무대만 하는 게 아니니까요. 게다가 후타바도 조금 전에 말했잖아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전 [이별의 전기]의 주역으로서 압도적인 힘으로 군단장이 된 카타리나예요. 얼빠진 동작을 하면 무대 전체의 격이 떨어져요.
 
후타바
후타바
알겠어, 그럼 휴식은 여기까지. 오늘은 카오루코가 납득할 때까지 충분히 상대해줄게.
 
카오루코
카오루코
흥, 바라던 바예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하아아압!
 
후타바
후타바
......
 
카오루코
카오루코
얏!
 
후타바
후타바
...좋아, 일단 그만하자.
 
카오루코
카오루코
네...? 아직 연습 도중이잖아요.
 
후타바
후타바
왠~지 마음이 담겨 있지 않은 느낌이란 말이지. 지금 딴생각을 하고 있지?
 
카오루코
카오루코
무슨, 전 그런, 하아... 하아...
 
후타바
후타바
그럼 맞춰 볼까?
 
카오루코
카오루코
......!
 
후타바
후타바
마지막 장면의 카타리나를 어떻게 연기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지?
 
카오루코
카오루코
어떻게 안 거죠!?
 
후타바
후타바
어제도 그 장면만 반복해서 연습한데다, 자기 전에도 대본에 파묻혀 있었으니까.
 
카오루코
카오루코
흥... 후타바는 뭐든 꿰뚫어보는군요.
 
후타바
후타바
네가 너무 알기 쉬운 거야.
 
카오루코
카오루코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 자기 손으로 옛 친구를 죽이고 만 카타리나의 심정...
 
카오루코
카오루코
아무리 해석하고 연기를 해도 카타리나가 될 수 없어요.
 
후타바
후타바
될 수 없다니, 초연 때는 잘 해냈잖아.
 
카오루코
카오루코
같은 무대라도 초연과 재연은 달라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알겠나요, 그 장면은 여러 마음이 가슴 속에서 교차하잖아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죽임을 당하기로 한 마리아벨라에 대한 당혹스러움, 이렇게 되고 만 데 대한 후회와 자신의 무력감...
 
카오루코
카오루코
실의에서 오는 전쟁에 대한 원통함, 어리석음을 저주하는 마음... 그 심리의 흐름을 잘 표현하고 싶어요.
 
후타바
후타바
그렇구나. 그런데 너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니야?
 
카오루코
카오루코
왜죠? 역할의 심정을 고찰하고 정확히 파악하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요.
 
후타바
후타바
그거야 그렇지만, 그건 이야기를 전부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잘 정리할 수 있는 거잖아. 카타리나는 그럴 상황이 아니라고.
 
후타바
후타바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해. 그렇게 냉정할 수는 없단 말이지.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 그런 건 알고 있어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하지만 그 말을 듣고 보니 저는 카타리나를 한 걸음 물러선 시점에서 보고만 있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마리아벨라를 직접 죽인 것은 카타리나에게는 뜻밖의 사태였어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평소처럼 카타리나가 완벽하고 냉혹할 수 없겠죠.
 
카오루코
카오루코
소중한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바람에 마음이 무너질 것만 같은 여성...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 부분만은 나이에 걸맞는 여성으로 생각하고 연기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후타바
후타바
예를 들면―― 카오루코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잖아. 내가 갑자기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어때?
 
카오루코
카오루코
뭐라구요~? 그런 건 생각조차 할 수 없어요.
 
후타바
후타바
너 말이지... 더 진지하게 생각하라고.
 
카오루코
카오루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상상을 못 하겠다구요. 후타바는 없어지거나 하지 않을 거잖아요?
 
후타바
후타바
음, 뭐... 그건... 조, 좋아~, 지금 건 없던 걸로 치고 일단 다시 한 번 해볼까.
 
카오루코
카오루코
정말, 자기가 먼저 물어봐 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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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백의 마리아주
카오루코
카오루코
어머, 웬일이죠. 텐도가 제게 편지라니... 뭘까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하나야기, 공연 고생했어요. 초연을 훨씬 뛰어넘는, 무척 훌륭한 카타리나였어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뭐, 제가 맡았으니 당연하죠.
 
카오루코
카오루코
[이번 주말에 카타리나와 마리아벨라가 이루지 못했던 다과회를 열지 않을래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뭐죠, 괜찮은 아이디어를 떠올렸군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다과회 준비는 텐도가 해 주는 모양이지만, 다과 하나 정도는 사 가도록 할까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친구]와의 다과회에 맨손으로 가는 것도 좀 그러니까요.
 
이튿날
카오루코
카오루코
그렇게 된 거예요.
 
준나
준나
경위는 알겠는데, 알고 싶은 건 내가 끌려나온 이유야.
 
카오루코
카오루코
한나는 카타리나의 심복 부하잖아요. 다과 고르기를 돕는 건 호시미만이 할 수 있는 임무예요.
 
준나
준나
그렇구나... 극중에서 이루지 못한 다과회를 한다니 재미있겠는걸. 텐도도 멋진 생각을 하는구나.
 
준나
준나
그래서―
 
준나(한나)
준나(한나)
[결행일은 언제야?]
 
카오루코(카타리나)
카오루코(카타리나)
[사흘 뒤예요]
 
준나(한나)
준나(한나)
[...정말로 할 작정이구나?]
 
카오루코(카타리나)
카오루코(카타리나)
[제 마음은 정해졌어요]
 
준나(한나)
준나(한나)
[알겠어. 난 널 따르겠어]
 
카오루코(카타리나)
카오루코(카타리나)
[고마워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쇼핑몰에 온 건 좋은데, 이리저리 한눈을 팔게 되네요.
 
준나
준나
텐도의 다과회라면 바움쿠헨은 반드시 나올 테니, 다른 걸 고르는 편이 좋겠지.
 
카오루코
카오루코
바움쿠헨? 제가 출석하는 건 카타리나와 마리아벨라의 다과회인데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텐도는 역할에 사적인 감정을 담는 사람이 아니에요. 호시미도 알잖아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흑사자 나라와 태양 나라의 평화의 상징... 그런 자리에 딱 맞는 과자를 내올 테죠.
 
카오루코
카오루코
저도 그에 지지 않는 걸 준비해야만 해요.
 
준나
준나
(그렇게 생각하면 바움쿠헨은 보기에 따라서는 태양을 닮았다고 말할 것 같은데...)
 
준나
준나
일단 끝에서부터 가게를 돌아볼까? 뭔가 이거다 싶은 게 있을지도 모르니까.
 
카오루코
카오루코
텐도, 아니, 마리아벨라, 기다리세요. 제 심복이 다과회에 딱 맞는 과자를 찾아줄 테니까요.
 
준나
준나
너도 같이 찾아야지!
 
카오루코
카오루코
틀렸어요. 흑사자 나라와 태양 나라의 평화의 상징이 될 과자라니, 너무 무리한 생각이었어요.
 
준나
준나
아직 여기밖에 안 봤잖아. 자, 저기에도 가게들이 많이 있어.
 
카오루코
카오루코
전 슬슬 지치기 시작했는데요... 어머?
 
점원
점원
티라미수 어떠신가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장이 프로듀스한 명품 티라미수 어떠신가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티라미수는... 아니죠.
 
점원
점원
시식해 보세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어머, 감사합니다... 냠... 으음!?
 
준나
준나
오, 맛있잖아. 그런데 커피는 흑사자 나라의 검은색에 맞춘다 쳐도, 빨간색이 이미지 컬러인 태양 나라와는 관계가 없겠는걸.
 
카오루코
카오루코
아니에요, 호시미! 이것밖에 없어요! 이 검은색과 흰색, 그야말로 안성맞춤이죠!
 
준나
준나
잠깐, 태양 나라의 색은 빨강이잖아?
 
카오루코
카오루코
햇님이 밝게 비추는 낮 동안을 백일이나 백주라고도 하잖아요. 태양의 색은 빨간색만이 아니에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이 검은색과 흰색의 대조. 이게 쌓여서 손과 손을 마주잡고 협력하는 모습 같아요... 냠.
 
카오루코
카오루코
음~~♪ 검은색과 흰색의 융합으로 엮어낸 이 완벽한 맛! 이거예요, 이게 딱이에요!
 
카오루코
카오루코
저기, 이 티라미수 두 개 주세요.
 
점원
점원
감사합니다~.
 
카오루코
카오루코
이걸로 다과회 준비는 완벽해요.
 
준나
준나
그냥 이 티라미수가 마음에 들었을 뿐이잖아...
 
카오루코
카오루코
응? 호시미, 지금 뭐라고 했어요?
 
준나
준나
아냐. 카타리나의 만족은 내 만족인걸. 멋지게 역할을 수행해서 다행이야.
 
카오루코
카오루코
전 정말 좋은 심복 부하를 두었군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tag/ #인연스_준나 #인연스_후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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