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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가

격투가 
 하앗! 이얏!!
내 움직임을 따라잡을 수 있겠어?

[에픽 브레이브스] 시리즈2 이후에 등장하는 캐릭터. 
드라마틱한 전개로 용사와 동료가 되기 때문에 팬들의 애정이 남다르다.
작품 [에픽 브레이브스 레전드 스테이지]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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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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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후타바, 준나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후타바, 준나
재능결정 대사 [좋아, 마구마구 덤비라고!]
스테이지 클리어 치고받는 싸움에선 질 것 같지가 않아.
홈&시어터 대사
home
[검을 쥐어. 보여줘 봐, 너의 반짝임을!]
[뭐야, 또 성격 고약한 상인의 의뢰인가... 정말이지, 자기 마음대로 부려먹네]
[격투 대회의 우승 상품은... '전설의 보옥'?? 뭐야 그게!]
[용사의 동료가 됐다고 말하면 그 녀석 놀라겠지. 아마 돈 계산하던 손을 멈추지 않을까?]
[에픽브레]의 영향으로 피곤하면 회복 주문을 외우는 게 유행하고 있어. 애들 같네.
카오루코가 [에픽브레]를 [멤버가 전원 상인인 파티로 클리어해 봐]라고 하는데... 되겠냐고. 나 참, 부탁도 정도가 있지.
RPG를 플레이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호시미, 좀 귀여웠지?... 본인에겐 말 못 하지만.
[에픽브레], 무대에 참고가 될까 해서 시작했지만 재밌단 말이지. 대박 난 이유를 알겠어.
이런 옷을 도복이라고 하는 건가? 움직이기 편하고 좋네... 레슨복처럼 딱 맞네.
내 하이라이트 장면은 격투 대회! 카구라하고의 결투 장면은 지금껏 없었던 스피드 있는 장면을 연출하자고 얘기 중이야.

theater
이번 배역은 다들 잘 어울리는 역할이네. 리허설이 기대돼.
으아, 세이브 데이터가 사라졌잖아!? 카오루코, 너 게임에 손댔지!
쿵푸에 공수도, 소림사... 어떤 게 가장 좋으려나?
게임을 하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적당히 하는 게 좋겠어.
호시미는 MP 높을 것 같단 말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해?
카오루코가 붙잡힌 히로인이었다면... 나 말곤 구하러 가지 않을 것 같네.
[강해질 겸 세계도 함께 구해주지 뭐!]
[검 따윈 필요 없어... 내 무기는 이 몸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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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
후타바
이번엔 놀랍게도 기업에서 의뢰받아 무대에 서게 됐어! 우리 무대를 보고 꼭 부탁하고 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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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
후타바
내 역할은 격투가! 결투 장면에서 빠르게 잘 받아치니까 [격투가가 딱 좋겠어]라면서 결정했대.
 
후타바
후타바
원래부터 액션은 자신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기쁘잖아? 관객의 눈에 내가 상상하는 이상적인 내가 비치고 있단 거잖아.
 
후타바
후타바
...그날 동경했던 그 모습에 가까워졌단 얘기지. 헤헷, 그 녀석이 당황할 만큼 더 반짝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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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론 설명할 수 없어
????
????
...에잇, 이얏!
 
후타바
후타바
(응? 이 목소리는...)
 
후타바
후타바
(뭐야, 호시미구나. 몸을 좌우로 움직이고 있네, 스트레칭이라도 하고 있는 건가?)
 
후타바
후타바
안녕, 호시미――
 
준나
준나
아앗!!
 
후타바
후타바
으악!?
 
준나
준나
안 되겠어, 또 전멸이네... 어머, 무슨 일이야 이스루기?
 
후타바
후타바
내가 할 말이야! 갑자기 소리치니까 놀랐잖아...
 
후타바
후타바
뭐하고 있던 거야? 거실에서 몸풀기라니 웬일이야.
 
준나
준나
앗... 나 몸 움직이고 있었어?
 
후타바
후타바
어. 움직이고 있었어, 근데... 손에 들고 있는 건 게임 컨트롤러야?
 
준나
준나
맞아. 이번 작품의 소재, 에픽 브레이브스를 플레이하고 있었어...
 
후타바
후타바
근데 그건 RPG니까 그렇게 몸이 움직이진 않을 텐데――
 
준나
준나
......
 
후타바
후타바
――하긴 익숙하지 않으면 그럴 수 있겠다.
 
준나
준나
하아... 실은 전에도 그랬어...
 
준나
준나
나나랑 같이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 그때도 화면에 있는 사람하고 똑같이 몸이 움직였어.
 
준나
준나
나나가 내 팔을 눌러줘서 간신히 조작했었지...
 
후타바
후타바
왜 그런 재밌는 일이 벌어지는 건데...
 
준나
준나
나, 난 심각하다고!
 
준나
준나
하지만 이대로는 효율적이지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려 하는 중인데...
 
후타바
후타바
으음~~,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간 거 아니야? 조금 움직여 봐.
 
준나
준나
아, 응...!
 
후타바
후타바
아... 왠지 앞으로 넘어질 것 같은 자세네. 좀 더 침착하게 해보는 게 어때?
 
준나
준나
이렇게...?
 
후타바
후타바
그래, 그렇게. 자신이 캐릭터가 돼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캐릭터에게 무엇을 시킬까]를 생각하는 느낌으로...
 
후타바
후타바
아, 방어구는 장비 안 하면 의미 없어. 제대로 스테이터스를 확인하고――
 
준나
준나
......
 
준나
준나
넌... 정말 착한 것 같아.
 
후타바
후타바
가, 갑자기 무슨 소리야...!
 
준나
준나
봐, 내가 제대로 게임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자연스럽게 옆에 있어주잖아.
 
준나
준나
후훗, 하나야기가 의지하게 되는 기분을 조금은 알 것 같아.
 
후타바
후타바
그건...
 
준나
준나
아... 혹시 기분 나빴어? 믿음직스럽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
 
후타바
후타바
아니, 그게 아니고!
 
후타바
후타바
그렇게 평가해 주는 건 부끄럽지만 기쁘고 카오루코가 나를 의지하는 것도 틀린 건 아닌데...
 
준나
준나
뭔가 딱 와닿지 않는다는 표정이네.
 
후타바
후타바
바로 그거야... 잘 설명할 순 없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고나 할까――
 
후타바
후타바
아! 잠깐 기다려, 그 이벤트!!
 
준나
준나
응? 아, 게임 말이야? 지금부터 상인에게 들은 격투 대회에 나갈 생각이야.
 
후타바
후타바
거기서 내가 연기하는 격투가가 처음으로 등장해... 딱히 그게 이유는 아니지만 그 이벤트는 조금 애착이 있어서 말이야.
 
후타바
후타바
처음 플레이했을 때, 왠지 모르게 카오루코 얼굴이 떠올랐거든.
 
준나
준나
호오... 그럼 거길 통과하면 네가 말한 너희 둘의 관계에 대해 알 수 있으려나?
 
준나
준나
흥미롭네... 열심히 클리어해볼게!
 
후타바
후타바
그래! 동기 부여가 될만한 정도의 일은 아니지만 의욕이 넘쳐 보이는걸!
 
후타바
후타바
우선... 컨트롤러를 반대로 들고 있으니까, 그것부터 고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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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와 카오루코
무술의 거리 글로하임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이얏! 하아아앗!!]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윽, 모조리 튕겨내는군... 설마 내가 이런 곳에서 무릎을 꿇을 줄이야!]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젠장, 그 성격 고약한 상인 녀석... '우승하면 금일봉'은 무슨! 이런 녀석이 상대라는 말은 안 했잖아!!]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젠장... 왜 이렇게 강한 거야? 본 적 없는 영혼의 반짝임――]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그렇구나, 네가... 네가 바로 전설의 용사!!]
 
후타바
후타바
――어때? 나랑 카오루코의 관계, 대충 알았지??
 
준나
준나
아니, 전혀 모르겠는데...
 
준나
준나
그러니까 음, 이 격투가 이스루기를 고용한 게 상인 하나야기지?
 
후타바
후타바
맞아. 이 격투 대회의 우승 상품인 [전설의 보옥]을 손에 넣기 위해 나를 고용하게 돼.
 
후타바
후타바
그래서 격투가는 결승전에서 용사와 만나게 되지...
 
준나
준나
역시 잘 모르겠어. 하나야기가 너를 의지하는 평소 구도랑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데?
 
후타바
후타바
아~, 내가 말하는 카오루코의 이미지는 그 상인뿐만이 아니라 이벤트 전체를 말하는 거고――
 
후타바
후타바
잠깐만, 회복 안 하면 위험해. 그 이벤트 다음에 격투가의 공격력이 2배가 되거든...
 
준나
준나
뭐어!? 이 격투가 너무 강하잖아!!
 
후타바
후타바
여기가 초반부에서 어려운 곳이라서...
 
후타바
후타바
봐봐, 방금 격투가도 말했지? 상대가 용사라는 걸 알고 진심을 다할 생각이야.
 
준나
준나
그, 그렇구나... 질 수 없다고 생각한 거구나?
 
후타바
후타바
맞아. 격투가는 상인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적 없는 반짝임]을 만났어.
 
후타바
후타바
지금까지의 상식을 날려버릴 정도의 눈부신 반짝임...
 
준나
준나
이, 이스루기! 격투가의 공격이 멈추질 않는데!?
 
후타바
후타바
회복하면서 방어에 전념하는 게 좋을 거야. 거기선 2턴을 사용해서 공격해오거든.
 
준나
준나
턴...? 설명서에는 없었는데... 춤을 춘다는 거야!?
 
후타바
후타바
아니, 싸우는 순서를 말하는 거야. 여기서 갑자기 춤을 추면 이상하잖아?
 
준나
준나
그, 그렇지...!? 어디 보자, 회복과 방어...!
 
후타바
후타바
이상하다고... 그 녀석도 참 이상한 녀석이지.
 
후타바
후타바
계속 뒤를 쫓아가는데 정신 차리고 보면 뒤로 돌아와서 내 등에서 자고 있으니까.
 
후타바
후타바
사양하지 않고 기대니까, 자연스럽게 날 앞으로 밀어주고 있더라...
 
준나
준나
아앗, 해냈어! 격투가를 쓰러뜨렸어!!
 
후타바
후타바
오 제법이네! 뭐, 역시 몸은 움직이고 있었지만.
 
준나
준나
그, 그래? 집중하면 안되나 봐...
 
준나
준나
그리고... 미안해. 게임에 너무 집중해서 네가 하는 얘기를 제대로 듣지 못했어.
 
준나
준나
이 이벤트 어느 부분에서 하나야기를 느낄 수 있다는 거야?
 
후타바
후타바
그건... 호시미가 필사적으로 게임할 때 설명했어.
 
준나
준나
뭐? ...참 짓궂은 타이밍이네!
 
후타바
후타바
헤헤, 그렇게 술술 이야기할 내용도 아니니까 좀 봐주라.
 
후타바
후타바
자, 이벤트 다음 부분을 보는 게 어때? 패배한 격투가는 어떤 결심을 하게 돼――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아아, 져버렸군]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하지만 그 강한 반짝임은 내 가슴에 꽂혀있어. 부탁이야, 날 네 동료로 삼아줘!]
 
격투가 후타바
격투가 후타바
[그 반짝임을 언젠가... 내가 내뿜을 수 있게!!]
 

tag/ #인연스_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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