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사자 나라의 기사 |
기사라고는 해도 작전을 생각하는
참모 같은 포지션이야.

| 흑사자 나라의 유능한 책사. 면밀하게 짠 계획으로 상대를 확실하게 궁지로 몰아넣는다. 미래를 내다보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동료의 사기가 올랐다. 작품 「이별의 전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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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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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준나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준나, 카렌 |
| 재능결정 대사 | [전력 증강도 계획적으로. 자, 가자!] |
| 스테이지 클리어 | 승리의 깃발을 올리자!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승패란 시작할 때 거의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예요. 자, 진군합니다!] [정석에 따른 전법으로는 내 포진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작전은 강아지를 쓰다듬듯이 주의 깊게. 때로는 야생마를 타듯이 호쾌하게!] 난 흑사자 군의 기사 역할이야. 기사라고는 해도 작전을 생각하는 참모 같은 포지션이야. 군을 통솔하는 건 하나야기의 역할이고 그걸 지원하는 사람이 나...라고 할까. 기사의 갑옷은 두근거려... 이참에 이 갑옷에 이름을 지어 볼까? 이번에는 다른 동료 역할과 호흡을 맞추는 게 중요할 것 같아. 함께 하는 연습도 많이 해야지. 사이조에게 레슨을 봐 달라고 할까... 보는 사람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하고 싶어. [전술이란 한곳에 모든 힘을 쏟는 것이다]... 나폴레옹이 남긴 전술 격언이야. 혹시 하나야기 못 봤어? 회의를 하고 싶은데. theater 옛날 전쟁에 관한 문헌을 읽고 있었어. 기사는 참 심오하구나... 너무 긴장해도 안 좋겠지? 나중에 쇼핑이라도 갈까. 이번 기회에 카구라와도 찬찬히 얘기를 나눠 볼까. 실제 군사의 명언도 도움이 돼. 하이라이트는 역시 군대를 유연하게 지휘하는 장면일까? 의상으로 제법 인상이 바뀌지? 자, 출격이다! ...농담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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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나
두뇌가 명석한 수완가 기사... 잘 연기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 다행이다. 고마워.더보기
준나
이 기사 역할, 다들 나한테 잘 맞는대. 하지만 그대로 연기하면 시시할 거라고 생각해.준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도리어 예상을 뒤엎는... 느낌이랄까?준나
색다른 호시미 준나의 연기, 기대해 줘!더보기
「책을 버려라」
준나
...휴우. 130페이지까지 끝냈다.준나
이걸로 이번 시험 범위는 다 복습한 것 같은데.준나
무대에서 더욱 반짝이고 싶고, 그렇다고 성적이 떨어지는 것도 싫어.준나
늘 무대 연습을 우선시하게 되니까...준나
휴일에는 꼼꼼하게 수업을 복습해야 해.준나
그런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단 말이지...준나
아, 맞다... 요전에 읽은 책에 적혀 있던 말...준나
「책을 버려라. 거리로 나가라.」...라고 했던가?준나
확실히 맞는 말이야.준나
레슨과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때때로 밖에 나가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준나
와아... 역시 휴일은 거리가 붐비는구나.준나
가족들도 많고... 후훗, 아이들은 기운이 넘치네.준나
왠지 공기가 상쾌해. 바람도 시원하고...준나
응... 요새 계속 레슨과 공부만 해서 좀 답답한 느낌이었지.준나
하늘이 이렇게 높고 시원한 바람이 상쾌하다는 것도... 바깥에 나오지 않았다면 느낄 수 없었을 거야.준나
그래... 왠지 리셋된 것 같은 기분이야.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무대에 도전하자.준나
...근데 난 결국 또 무대 생각을 하는구나.준나
뭐, 이건 어쩔 수 없지... 무대는 무대소녀에게 생명을 주는걸.준나
책은 버려도 무대는 버릴 수 없어...준나
후훗, 나나한테 선물을 사다 줘야겠다!더보기
책사의 소질?
카렌
우와~ 준준 대단하다!준나
자, 잠깐만, 카렌! 남의 대본을 멋대로 보면 어떡해.카렌
오오~ 다른 사람의 대사에도 메모를 하는구나.준나
그래. 등장인물들의 심정을 고찰해 봤어.카렌
자기가 연기하는 역할 말고도?준나
응. 대본에 적혀 있는 몇십, 몇백 개의 대사를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 세상을 살아 왔는지 상상하는 거야.준나
이 대사는 어떤 마음으로 말했을까. 어떤 인생을 살면 이런 말을 쓸까.카렌
흠흠!준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마주 앉아 웃으며 식사하며 공부하며 일하는 모습에서...준나
그 세상을 상상해서 내가 연기할 역할에 반영하는 거야. 그리고... 그 인물이 사는 세상을 나도 사는 거지.준나
이건 굉장한 경험이야. 무대소녀의 특권이라고 해도 좋아.카렌
그래그래, 맞아! 이 대본의 무대는 몇백 년도 더 전이잖아!준나
하지만... 왠지 좀 우울해져.카렌
에엥, 왜!?준나
내 역할은 흑사자 나라의 책사잖아? 모두를 지휘하고 전쟁터로 보내는 역할 말이야.준나
책사는 때때로 기사들을 장기짝처럼 여기고 냉정하게 전략을 짜야 해...준나
하지만 기사는 싸우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야. 저마다 자기 인생을 살고 있어.준나
그런 수많은 기사, 수많은 인생을 나 한 사람의 판단으로 전쟁에 몰아넣지.준나
한 사람의 인간이 많은 사람의 생사를 정한다... 그 책임은... 한없이 무거워.카렌
으... 상상도 못 하겠지만 그럴 것 같아...카렌
굉장하구나, 준준은.준나
응?카렌
여러 가지를 많이 생각해서... 작품 속 인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게... 마치 진짜 책사 같아!카렌
나, 준준의 명령이라면 기꺼이 따를 거야! 그렇게 많이많이 생각해 주는걸.카렌
나머지는 태양 나라의 기사, 아이조 카렌에게 맡겨 줘~! 알았지?준나
카렌... 그럼 카렌, 흑사자 나라의 책사인 호시미 준나의 부하가 되어라!준나
후훗, 그리고 명령이다. 지금부터 대본 연습에 참여하도록!카렌
네, 네~ 알겠습니다! 푸풋...준나
후훗... 아하하하핫!tag/ #인연스_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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