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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

이슈타르 
무척 자유롭게, 제멋대로...
이게 내 사랑의 형태야! 

사랑과 미의 여신. 
응석받이로 자란 탓인지 공상적이며 길가메시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자존심이 강하다. 
[자신의 기쁨=세계의 기쁨]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작품 [Love Epic!]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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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마히루, 카렌, 라라핀, 아루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마히루, 시즈하
재능결정 대사 [땅, 바다, 태양, 달 모두 제 노예로 만들어드리죠]
스테이지 클리어 가시가 있기에 아름다운 거야!
홈&시어터 대사
home
[자, 무릎을 꿇고 발에 입맞춤하세요!]
[후훗... 제 남편으로 삼아드리죠♪]
[짜증나는 인형 같으니라고! 길가메시의 곁은 제 자리란 말이에요!]
[언니는 왜 화를 내시나요? 스트레스는 피부에 무척 안 좋은데 말이죠]
대발견...! 점토판 만드는 법은 쿠키 만드는 법하고 비슷해.
이슈타르가 저승에 간 이유는 [어쩌다 보니]...? 자, 자유분방한 사람이구나.
실연하고 만 이슈타르... 천 년이 지나도 화제에 오르다니 참 안됐어.
고대 문명의 시맨틱...? 코쵸랑 준나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
이번에는 연기 내용상 코쵸와의 거리가 가까워. 무척 아름다운 사람이니 매료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
카렌이 휴식 중에 [배꼽이 감기에 걸리겠어!]라며 배에 수건을 감아줬어. 기쁘지만 좀 부끄러워...

theater
[짜증나는 인형 같으니라고! 길가메시의 곁은 제 자리란 말이에요!]
[언니는 왜 화를 내시나요? 스트레스는 피부에 무척 안 좋은데 말이죠]
대발견...! 점토판 만드는 법은 쿠키 만드는 법하고 비슷해.
이슈타르가 저승에 간 이유는 [어쩌다 보니]...? 자, 자유분방한 사람이구나.
실연하고 만 이슈타르... 천년이 지나도 화제에 오르다니 좀 불쌍해.
고대 문명의 시멘틱...? 코쵸랑 준나는 대체 무슨 얘길 하는 걸까?
[사랑과 저주는 꼭 닮았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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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루
마히루
합동 프로그램이 시작됐네. 배역에 조금 당황했지만 지금은 괜찮아! 있는 힘껏 연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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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루
마히루
그건 그렇고 카렌이 그런 식으로 나를 생각해 주고 있었다니... 놀랐어.
 
마히루
마히루
내가 [카렌을 도우러 가지 않는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 정말 올곧고, 한결같고, 분할 정도로 오만하고...
 
마히루
마히루
전부 빼앗길 것 같을 만큼 카렌은 빛이 났어. 나도... 질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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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의 쿠키
마히루
마히루
(――오늘은 연습 날은 아니지만 다들 무대 도와주러 온다고 했었으니까 만날 수 있겠지?)
 
마히루
마히루
(바나나랑 같이 만든 이거... 다들 기뻐해 주면 좋겠네)
 
????
????
꺄악~~~~!!
 
마히루
마히루
이 목소리는... 카렌?
 
라라핀
라라핀
크흐흣... 카렌도 참, 얼굴에 찰흙이 묻었잖아!
 
카렌
카렌
으응~~? 어디에?! 어디에 묻었어?! 여기??
 
아루루
아루루
앗, 그쪽이 아니... 아하하, 새까매졌어!!
 
카렌
카렌
아루루도 코 아래쪽이 수염 난 것처럼 더러워졌어~!
 
아루루
아루루
으응?! 그렇게나 멋있어졌어?! 에헴!
 
마히루
마히루
얘, 얘들아! 완전 찰흙투성이잖아, 대체 무슨 일이야...?!
 
카렌
카렌
아, 마히루다!!
 
카렌
카렌
헤헤~, 실은 말이지! B반 애들이랑 같이 [점토판]을 만들고 있었어.
 
마히루
마히루
점토판이라니, 혹시...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사용했던 점토판?
 
카렌
카렌
맞아!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서 다들 이 흙으로 만들어진 판에 메모도 하고, 이야기를 적기도 하고 그랬다잖아!
 
아루루
아루루
무거워서 연기할 때 쓸 건 아니고 무대를 장식하는데 쓴다고 하더라구...
 
아루루
아루루
그 얘기를 듣고 점토판에 대한 흥미가 생긴 거지!
 
라라핀
라라핀
응응! 들었을 때의 느낌이나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걸까 하고 말이야...
 
라라핀
라라핀
메소포타미아의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도와주고 있었던 거야♪
 
마히루
마히루
그랬던 거구나...!
 
마히루
마히루
후훗, 아루루가 점토를 만지면 엔키두가 만들어질지도 모르겠네?
 
아루루
아루루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야?!
 
카렌
카렌
앗, 알았다♪ 메소포타미아 신화에도 아루루라는 여신이 있어!
 
마히루
마히루
응. 창조를 관장하는 여신...
 
마히루
마히루
이번 작품에서는 등장하지 않지만 전에 읽을 때 아루루가 나오네! 하고 놀랐던 적이 있어서 기억에 남았어.
 
아루루
아루루
그렇구나!
 
아루루
아루루
에헤헤~ 그럼 창조의 여신으로서... 주물주물!
 
라라핀
라라핀
오오~~ 점토가 미소라가 됐어! 진짜 잘 만드네!!
 
아루루
아루루
후후후훗, 밥도 만들어 줘야지~~♪
 
라라핀
라라핀
그럼 라라핀은 츠카사를 만들어야지!!
 
카렌
카렌
나도, 나도! 히카리를 만들래~~!
 
마히루
마히루
얘, 얘들아, 점토판은?!
 
 
앗!
 
카렌
카렌
그랬지... 점토판, 점토판!
 
마히루
마히루
후훗, 나도 손 씻고 도와줄게. 이게 끝나면 쉬면서 간식 먹는 거 어때?
 
라라핀
라라핀
응? 간식?!
 
마히루
마히루
응.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에 쓰여있는 쿠키 만드는 법이 있어서...
 
마히루
마히루
만들 수 있겠다 싶어서 바나나랑 얘기해서 만들어 왔어.
 
아루루
아루루
뭐~~?! 메소포타미아 쿠키?!
 
마히루
마히루
맞아, 대추야자랑 꿀을 넣은 쿠키... 여신 이슈타르에게 바쳤다는 설이 있어.
 
마히루
마히루
이번엔 말린 과일을 넣어봤어, 간식으로 좋을 것 같아서!
 
아루루
아루루
와아아~~ 꼭 먹고 싶어!!
 
카렌
카렌
맛 좀 볼까...
 
라라핀
라라핀
아, 안돼, 아루루, 카렌!! 양손이 새까맣잖아, 깨끗이 씻기 전까진 안돼!
 
카렌
카렌
으으...
 
아루루
아루루
그랬지 참...
 
카렌
카렌
아아, 잠깐만...! 진짜 진짜 좋은 생각이 났어~!!
 
아루루
아루루
카렌, 좋은 생각이라니...?
 
카렌
카렌
마히루, 아앙~~♪
 
마히루
마히루
응?!
 
아루루
아루루
그렇구나! 카렌 나이스... 아앙~~♪
 
라라핀
라라핀
아, 진짜 좋은 생각이네!! 라라핀도 아앙~~!
 
마히루
마히루
아, 아기새들 같아...
 
카렌(에레쉬키갈)
카렌(에레쉬키갈)
[너, 언니가 하는 말을 안 듣겠다는 거야?]
 
라라핀(네르갈)
라라핀(네르갈)
[이슈타르, 부탁할게!]
 
아루루(안)
아루루(안)
[아빠도 한 입~!!]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정말 다들 못 말리겠네요, 이건 저한테 바치는 공물인데...]
 
마히루
마히루
후훗! 자, 다들...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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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격정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아아, 죽은 자의 춤으로 저승이 흔들린다――...!]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정말 즐겁죠? 제 사랑 길가메시?]
 
시즈하(길가메시)
시즈하(길가메시)
[...불쾌하군. 말 걸지 마라]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어머, 뭘 그리 화를 내시는 거죠? 마음을 나눈 저와 함께 있을 수 있는데...]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자, 이쪽을 봐줘요. 당신을 사랑하는 이 숨결을, 사랑하는 눈동자를... 당신에게 어울리는 저를!]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우후후훗...!!]
 
마히루
마히루
――휴우, 3막 2장은 여기까지네.
 
마히루
마히루
다음 장면은 에레쉬키갈이 등장하니까 카렌이 올 때까지 기다릴까?
 
시즈하
시즈하
하아......
 
마히루
마히루
코쵸?
 
시즈하
시즈하
아아, 미안... 나도 모르게 딴 생각에 잠겨있었네.
 
시즈하
시즈하
츠유자키가 연기하는 이슈타르는 밝게 웃고 있는데도 뭔가 위압감이 느껴져...!
 
마히루
마히루
위, 위압감...?
 
시즈하
시즈하
응. 평범한 미소가 아니라고나 할까... 특히 방금 전 연기에서 그게 느껴졌어.
 
마히루
마히루
아, 방금 전에는 화가 잔뜩 난 미소여서 그런 걸까?
 
마히루
마히루
이야기 마지막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슈타르는 길가메시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잖아?
 
마히루
마히루
그래서 이슈타르를 연기할 때 즐거운 순간에도 때때로 분노를 섞고 있어.
 
시즈하
시즈하
그렇구나, 내가 느낀 위압감은 그거였구나!
 
시즈하
시즈하
웃으면서 화를 낸다라... 어려운 표현인데도 그런 식으로 슬며시 끼워 넣을 수가 있다니 대단해.
 
마히루
마히루
에헤헤... 아직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야...
 
마히루
마히루
...음. 이슈타르의 감정 표현은 나랑 조금 비슷하니까 감을 잘 잡은 거 같아.
 
시즈하
시즈하
감정표현이 비슷하다고...?
 
마히루
마히루
으음~ 잘 설명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히루
마히루
맞다! 코쵸, 잠깐 눈 좀 감아볼래?
 
시즈하
시즈하
눈을... 이렇게?
 
마히루
마히루
응. 그리고 떠올려 봐. 내가 연기하는 이슈타르를...
 
마히루
마히루
이슈타르는 어떤 표정을 하고 있어?
 
시즈하
시즈하
웃고 있어. 명랑하게 웃고 있어...
 
시즈하
시즈하
...신기하네? 이 작품에서 그녀는 감정 기복이 심한 인물로 그려져 있는데.
 
마히루
마히루
그건 말이야, 이슈타르가 언제나 웃고 있기 때문이야.
 
시즈하
시즈하
그건――
 
시즈하
시즈하
아, 그러고 보니 이슈타르가 명확하게 화난 표정을 드러내는 건 최종막뿐이구나...!
 
마히루
마히루
맞아. 아무리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도 이슈타르는 최대한 웃어 넘겨.
 
마히루
마히루
화를 내거나 슬퍼하면서 그런 필사적인 모습들을 미소로 감춰 버려.
 
시즈하
시즈하
그런 점이 너랑 닮았다는 거야?
 
마히루
마히루
응...
 
마히루
마히루
아, 아하하, 왠지 쑥스럽네! 나도 감추려고 하는 건 아닌데...
 
마히루
마히루
나한테도... 그런 면이 있으니까.
 
시즈하
시즈하
멋져!!
 
마히루
마히루
응...?!
 
시즈하
시즈하
그래, 그런 거구나... 이슈타르가 너랑 딱 들어맞는 역할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
 
마히루
마히루
무, 무슨 말이야??
 
시즈하
시즈하
그야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미소를 보이는 것... 그건 상대를 배려하는 행위잖아?
 
마히루
마히루
!!
 
시즈하
시즈하
이슈타르는 전쟁의 여신임과 동시에 사랑의 여신이기도 하지. 그 격정과 자비로움의 절묘한 밸런스... 이건 분명 츠유자키니까 정확히 표현한 걸 거야.
 
마히루
마히루
나라서...
 
시즈하
시즈하
아아, 왠지 가슴이 뜨거워졌어!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연습하러 가고 싶은 기분이야...!
 
시즈하
시즈하
츠유자키, 괜찮다면 이대로――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후훗, 사랑하는 당신이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시즈하
시즈하
!!
 
시즈하(길가메시)
시즈하(길가메시)
[...얼마든지라니 거창하군. 지껄이기 전에 증명해 봐라, 그 금성의 반짝임을]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네. 당신의 바람대로...]
 
마히루(이슈타르)
마히루(이슈타르)
[주고, 주고, 전부 다 줘서 사랑으로 비옥해진 그 몸을, 열매를 맺은 사랑으로 말라 비틀어지게 해드리죠!!]
 

tag/ #인연스_카렌 #인연스_라라핀 #인연스_아루루 #인연스_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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