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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두 사람의 휴일

두 사람의 휴일

잡지에 실려있던 아기 멧돼지를 보기위해 동물원으로.
그 귀여움에 메이팡은 홀딱 반했다.
[귀, 귀여워...!]
[맛있겠다~]
[거짓말이죠?!]
농담을 진짜로 받아들인 메이팡에게 야치요는 배를 잡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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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메모_야치요 #메모_메이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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