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 오기 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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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히루와 카렌이 문단속 당번. 둘이서 스트레칭을 끝내고 친구들을 기다린다. 「마히루는 햇님처럼 따스해.」 잠깐만 쉬려고 했는데 카렌은 결국 꾸벅꾸벅. 친구들이 오기 전까지 잠시만 자게 해 주자. |
| ★ ★ ★ ★ |
tag/ #메모_카렌 #메모_마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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