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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팬텀과 크리스틴

팬텀과 크리스틴

고독. 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유령에게 나나는 공감을 느꼈다.
팬텀의 이야기가 다른 식으로 결말을 맺었다면... 나나는 자신의 생각을 직접 표현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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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메모_준나 #메모_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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