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리얼

의상 대여점의 에튀드

의상 대여점의 에튀드

[자, 엘레나 양을 이리 넘기시지.]
[브리오스키 가문의 메이드로서 비켜 드릴 수 없습니다.]
갈아입은 의상으로 역할에 몰입하기 시작하는 후타바와 마히루.
평소와 다른 배역이 조금 신선하다.
「나, 나는 아직 안 갈아입었어요~!」
카오루코도 어서 의상을 정해야 한다.
★ ★ ★

tag/ #메모_마히루 #메모_후타바

'메모리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수 겸 감독 츠유자키 마히루  (0) 2025.02.07
나만의 색깔로 물든 달걀  (0) 2025.02.07
달걀, 발견했어!  (0) 2025.02.07
저녁놀의 신기루  (0) 2025.02.07
전하고 싶어, 이 마음  (0) 2025.02.07
요리 교실 개최 기념♪  (0) 2025.02.07
여행지의 마음 편안한 한때  (0) 2025.02.07
매우 신비한 재활용 상점  (0) 2025.02.07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