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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우쿠스

오피우쿠스 
뱀주인자리는 구원의 빛.
자 손을 뻗어.

우주에서 빛나는 성좌들이 별똥별인 [당신]을 [내일]로 이끈다. 
열세 번째 성좌는 뱀주인자리를 이미지한 야나기 코하루. 
모든 마음을 강하게 끌어안아 이야기는 완성되었다.
작품 [스타 셀리브레이트 ~시작의 날로~]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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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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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코하루, 아루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코하루, 아루루
재능결정 대사 [좋다. 그것이 네게 도움이 된다면 그리하지]
스테이지 클리어 난 손을 뻗는 것을 주저하지 않아.
홈&시어터 대사
home
[빛나는 별에게 기도하는 자들의 구원이 될 수 있도록]
[의사로서 최선을 다하지]
[내가 가진 별은 어둡지만 주변에 있는 별들이 밝게 비춰 주고 있지... 그래, 그거면 만족해]
[궁수자리 케이론은 나의 스승. 그를 따르는 자는 많지만 나도 그중 한 명이다]
오츠키는 말할 때 추상적인 표현이 많지만 관점은 매우 흥미로워.
하아... 스즈가 [코하루를 위해 뱀을 잡겠어]라는 말을 해서 난감했어...
뱀은 예로부터 의학의 상징이었지. 탈피를 반복하며 재생과 회복을 연상시키기 때문인가...?
별자리를 찾다가 알게 됐어. 나한테 필요한 건 별하늘을 볼만한 여유일지도 몰라...
백의를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형태... 츠루히메의 뱀주인자리에 대한 깊은 지식에 감탄했어. 멋진 의상에 부끄럽지 않은 연기를 해야지.
오츠키와 무대에 대해 얘기하고 있을 때 스즈가 왔어. 둘 다 텐션이 엄청나서... 무심코 히사메한테 도움을 요청했어.

theater
[내가 가진 별은 어둡지만 주변에 있는 별들이 밝게 비춰 주고 있지... 그래, 그거면 만족해]
[궁수자리 케이론은 나의 스승. 그를 따르는 자는 많지만 나도 그중 한 명이다]
오츠키는 말할 때 추상적인 표현이 많지만 관점은 매우 흥미로워.
하아... 스즈가 [코하루를 위해 뱀을 잡겠어]라는 말을 해서 난감했어...
뱀은 예로부터 의학의 상징이었지. 탈피를 반복하며 재생과 회복을 연상시키기 때문인가...?
별자리를 찾다가 알게 됐어. 나한테 필요한 건 별하늘을 볼만한 여유일지도 몰라...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 마라. 운명이란 도전하는 자에게 미소를 짓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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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
코하루
우주에서 빛나는 성좌가 되어 마음을 별똥별에게 전하는 무대── 설마 내가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줄이야... 중요한 역할이라 무척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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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
코하루
후아암... 이런, 죄송해요. 저도 참, 남들 보는 앞에서 하품이라니.
 
코하루
코하루
모두 어젯밤 일 때문이에요── 빨리 자려고 했는데, 스즈가 천체관측을 하러 가자고 제안했거든요.
 
코하루
코하루
그러기로 했더니 히사메도 합세해서 파티에서나 나올 법한 간식도 준비해 와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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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막중한 임무
코하루
코하루
(──신국립천문대에서 각 학교에 보내온 의뢰)
 
코하루
코하루
(각자에게 주어진 13개의 별자리가 되어 전반부에는 별자리에 대한 해설을, 후반부에는 그 별자리가 되어 에튀드를 전개한다)
 
코하루
코하루
(에튀드 내용은 [그 별자리의 가장 '소중한 것'을 별똥별인 '당신'에게 건네주고 '내일'로 보내는 이야기]──......)
 
코하루
코하루
하아... 이렇게 중압감이 심한 무대는 처음이야.
 
????
????
맞아, 나도 잘 알아!! 하지만 두근거림도 멈추질 않지?!
 
코하루
코하루
오, 오츠키......? 앗!!
 
아루루
아루루
응! 정문에 도착했어~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코하루가 답장이 없길래 여기까지 직접 와버렸어♪
 
코하루
코하루
죄, 죄송해요! 세상에, 연락이 온 줄도 모르고 기다리게 해버리다니...
 
아루루
아루루
아하하하, 하나도 안 기다렸으니까 괜찮아!
 
코하루
코하루
제가 이런 실수를...
 
아루루
아루루
......으~음, 두근거린다기보단 콩닥콩닥? 아니지, 심장이 쿵쾅쿵쾅일까??
 
코하루
코하루
네?!
 
아루루
아루루
코하루, 미간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어... 혹시 이번 무대 때문에 고민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코하루
코하루
아, 아뇨, 결코 그렇지 않아요. 궁수자리부터 시작된 마음을 릴레이 경주처럼 이어가는 무대...
 
코하루
코하루
이렇게 마무리를 맡게 된 것이 정말로 자랑스러워서 잘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었어요.
 
아루루
아루루
그렇구나, 다행이다! 내가 괜한 걱정을 했나 보네♪ 자, 그럼 바로──
 
아루루(????)
아루루(????)
[하아, 하아... 드디어 도착했어... 여기엔 뱀주인자리가 있을 거야...]
 
코하루
코하루
!! 전갈자리...?
 
아루루(????)
아루루(????)
[맞아... 혹시 네가──]
 
 
털썩...!!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아, 위험해!!]
 
아루루(????)
아루루(????)
[으으... 여기저기 다 아파...]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불쌍하게도. 별들 간의 거리가 너무 먼 탓에 체력을 많이 소모한 모양이야]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걱정하지 마라, 난 아스클레피오스. 의사니까 말이야]
 
아루루(????)
아루루(????)
[의, 의사 선생님...? 다행이다... 그럼 난 분명 나을 수 있겠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허나 이 자를 구해도 되는 것일까]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나는 모든 학문을 궁수자리 케이론으로부터 배웠다. 언어의 탄생, 수의 이치. 생명의 비술을]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그리고 죽어가는 자의 생명을... 되살리고 말았다]
 
아루루(????)
아루루(????)
[콜록, 콜록...]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이 자를 살리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행위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코하루(아스클레피오스)
['생명에 대한 모독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번개에 맞고 불타 별자리가 된 이 몸이, 해도 되는 일일까──]
 
아루루(????)
아루루(????)
[넌... 그런 이유로 별이 된 거야?]
 
아루루(????)
아루루(????)
[너무해... 눈앞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손을 내미는 것이 나쁜 짓이라면 내가 신을 혼내줄게]
 
아루루(????)
아루루(????)
[콜록콜록...!! 괜찮, 아... 난 많은 별자리들로부터 '소중한 것'을 받았으니까──]
 
코하루
코하루
...네?
 
코하루
코하루
자, 잠시만요. 오츠키가 연기하고 있는 건 혹시 전갈자리가 아니라...
 
아루루
아루루
응, 별자리를 순회하고 온 별똥별이었습니다!
 
코하루
코하루
역시...!
 
코하루
코하루
연약해 보이는 연기도 그렇지만 동작과 눈빛이 지난번에 연기했던 전갈자리보다 더 어린 느낌이 들어서 신경이 쓰였어요.
 
아루루
아루루
오~ 역시 코하루♪
 
아루루
아루루
에헤헤헤, 별똥별은 관객들을 빗대어 만든 역할이라 배역은 없지만 왠지 갑자기 연기해 보고 싶어져서!
 
아루루
아루루
몸이 만신창이였던 건 별들 간의 거리가 엄청나게 멀다고 들었거든──
 
코하루
코하루
......떻게,
 
아루루
아루루
으응?
 
코하루
코하루
어떻게 그렇게 주저 없이 연기할 수 있는 거죠...?!
 
아루루
아루루
코, 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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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중한 것]
코하루
코하루
어떻게──...
 
코하루
코하루
어떻게 그렇게 주저 없이 별자리를 순회하고 온 별똥별을 연기할 수 있는 거죠?
 
아루루
아루루
코, 코하루? 어떻게라니...
 
코하루
코하루
아! 죄송해요... 무례한 말투였네요.
 
코하루
코하루
오츠키가 아무 위화감 없이 별똥별을 소화해낸 데 놀랐어요.
 
아루루
아루루
아냐, 괜찮아! 에헤헤헤, 이상하게도 별똥별을 연기하고 싶어졌던 것뿐이야.
 
코하루
코하루
......오츠키. 솔직히 말해서 전 두려워요.
 
아루루
아루루
응?
 
코하루
코하루
호시미의 궁수자리로부터 시작되어, 염소자리의 사이조...... 물병자리의 츠유자키, 물고기자리의 토모에.
 
코하루
코하루
그리고 양자리의 유메오지, 황소자리의 아이조까지 계속되며 12별자리의 마음은 이어졌어요.
 
코하루
코하루
마치... 별들을 잇는 별자리처럼.
 
아루루
아루루
응...
 
코하루
코하루
전 그 마지막 무대를 만드는 것이 모두의 마음을 수포로 만들까 봐, 정말로... 정말로 두려워요.
 
아루루
아루루
......
 
코하루
코하루
하지만 불안에 휩싸인 제 앞에서 당신은 별똥별이 되었어요. 모두의 마음이 집약된 별똥별... 그런 존재를 오츠키는 아무런 위화감 없이 연기했어요.
 
코하루
코하루
그래서 저는 놀랐어요. 주저 없이 연기하려 하는 그 강인한 마음을 보고 압도당했다고 해도 좋을 정도예요.
 
코하루
코하루
전 손대는 것조차 망설이고 있어요... 여기까지 이어온 무대를 어떻게 막을 내리면 좋을지──
 
아루루
아루루
...아, 그렇구나. 왜 내가 전갈자리가 아니라 별똥별을 하고 싶어졌는지, 내가 왜 뒤에서 2번째였는지... 이제 알겠어.
 
코하루
코하루
그, 그게 무슨...?
 
아루루
아루루
있지, 코하루. 내가 별똥별한테 준 [소중한 것]은 [친구]야.
 
아루루
아루루
별똥별을 친구라고 생각했으니까 무엇보다도 소중한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했어.
 
아루루
아루루
분명 이건 다른 별자리 연기를 마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었어. 하지만...
 
코하루
코하루
별똥별의 [친구]가 된 오츠키였기 때문에 연기할 수 있었다...?
 
아루루
아루루
응, 분명 그럴 거야!
 
아루루
아루루
이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 각자의 마음과 순서... 분명 모두 의미가 있을 거야.
 
아루루
아루루
내가 12번째이자 마지막 별자리인 코하루에게 이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도 뭔가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코하루
코하루
!!
 
아루루
아루루
그러니까 코하루가 마지막으로 선정된 것도 분명 반드시 이유가 있을 거야!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루루(거대 전갈)
아루루(거대 전갈)
[그곳은 네 별자리(무대)니까!]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의식을 되찾은 것 같네, 별똥별]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그래, 넌 의식을 잃고 있었어. 별을 따라 흘러온 네 몸은 무너져가서... 만지면 사라져버릴 것 같았지]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하지만 괜찮아, 다행히 나는 의사다. 자, 별들이 선물한 '소중한 것'들을 떠올려봐──]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넌 자신이 누구인지 '의문'을 가졌고,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아스클레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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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대항할 '용기'와 함께 슬픔도 '허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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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클레피오스
[그럼에도 돌진하는 '충동'과 자비로운 '사랑'을 잊지 않고, 만족하지 않고 일어서는 '신념'을 가졌으며...]
 
아스클레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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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앞으로 나아갈 '힘'과 미래를 원하는 '욕망'을 배웠으며, 그 모든 것으로부터 선택하고자 '결의'했고──]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단 한 명의 '친구'를 찾았다──]
 
아스클레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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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눈을 떠라]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좋은 아침,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이여]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원하는 게 있다면 그 손을 뻗으면 된다. 다리가 있으니 어디든 가면 된다. 넌 이제 더 이상 작은 별이 아니라... 인간이니까]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그렇다. 별들에게 받은 것을 가슴에 품고 너는 사람이 되었다──]
 
아스클레피오스
아스클레피오스
[──넌 '운명'을 손에 넣은 거야]
 

tag/ #인연스_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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