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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고독한 별 프론 옐로우

고독한 별 프론 옐로우
슬픔을 알기 때문에
상냥해질 수 있고... 강해질 수 있어!! 

괴인 기뇰의 손에 넘어가 악에 물들게 된 프론 옐로우! 
지켜야 할 존재를 향한 옐로우의 공격... 그러나 그것을 저지하는 자가 있었다!!
프리미엄 쇼 [반짝임☆가극전대 프론티어V]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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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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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츠카사, 아루루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츠카사, 아루루
재능결정 대사 [새로운 싸움을 위해 준비는 필요하겠지!]
스테이지 클리어 프론 옐로우는 네 편이야!
홈&시어터 대사
home
[바람이여, 불어라... 슬픔의 눈물을 날려버려라!]
[절대 포기 안 해. 난 몇 번이고 일어설 거야!]
자원봉사를 다니는 유치원 아이들도 쇼를 보러 와줬었나 봐.
[프론티어V가 있는 한, 이 세상의 악은 활개칠 수 없어!!]
프론 옐로우는... 역시 카레를 좋아하는 설정이려나?
아루루와 미소라의 연계기는 보고 있으면 반할 것 같아. 나도 질 수 없지!
학교에서 라라핀을 프론 레드라고 불러버렸어... 내 얼굴이 레드야.
후훗,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을 보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연습 중에 모두가 괴인 역할을 돌아가면서 했는데 시즈하의 괴인이 단연코 제일 무서웠어... 프론티어V 최대의 위기였지.
히어로 쇼는 오랜만이지만 아무런 걱정도 없어. 왜냐면 우리들에게는 라라핀이 있으니까!

theater
자원봉사를 다니는 유치원 아이들도 쇼를 보러 와줬었나 봐.
[프론티어V가 있는 한, 이 세상의 악은 활개칠 수 없어!!]
프론 옐로우는... 역시 카레를 좋아하는 설정이려나?
아루루와 미소라의 연계기는 보고 있으면 반할 것 같아. 나도 질 수 없지!
학교에서 라라핀을 프론 레드라고 불러버렸어... 내 얼굴이 레드야.
후훗,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을 보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포기하지 마... 고통 끝에는 희망이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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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
츠카사
설마 또 히어로 쇼를 할 수 있게 될 줄은 몰랐어! 관람해 준 모든 분들의 마음에 뜨거운 히어로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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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
츠카사
무언가를 지키려고 하는 강한 마음은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츠카사
츠카사
프론 옐로우가 적에게 맞설 때, 나도 내 안에 있는 마음이 함께 느껴져.
 
츠카사
츠카사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이 무대를 지키겠어... 하는 마음. 말로 하면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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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어둠
츠카사(프론 옐로우)
츠카사(프론 옐로우)
[차갑게 빛나는 고독한 별... 프론 옐로우!]
 
아루루
아루루
.........!
 
츠카사
츠카사
저, 저기 아루루, 무슨 말이라도 좀 해 봐... 이상했어?
 
아루루
아루루
아니, 최고였어!! 너무 멋있어서 나도 모르게 넋을 놓고 보고 있었어!
 
아루루
아루루
[노래하고 춤추는 정의의 무대! 가극전대 프론티어V!]
 
아루루
아루루
그날 놀이공원에서의 히어로 쇼가 떠올라서 두근두근했어♪
 
츠카사
츠카사
정말? 오랜만에 입은 의상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그 반응에 안심했어.
 
츠카사
츠카사
하지만 놀랍지 않아?... 그 히어로 쇼를 다시 한 번 더 하게 되다니.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한테 들었는데 SNS에서 은근히 화제가 됐었대!
 
츠카사
츠카사
응... 놀이공원에도 [다음번 프론티어V 쇼는 언제 열리나요?] 라고 문의가 왔었대.
 
츠카사
츠카사
의뢰해 주신 원장님과 기대하는 꼬맹이들을 위해서라도,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야지!
 
아루루
아루루
헤헤~ 무조건 잘될 거야! 이번 이야기도 정말 두근두근한 내용이고...
 
아루루
아루루
사람들을 조종해 악에 물들이는 괴인 기뇰! 한 명씩, 또 한 명씩 어둠에 빠져드는 히어로들!!
 
츠카사
츠카사
응, 그렇지...
 
아루루
아루루
어라라, 뭔가 고민이 있는 얼굴인데?
 
츠카사
츠카사
아, 미안. 티 났어? 아직 연기가 좀 정리가 잘 안돼서. 특히 [어둠에 빠져든다]는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해야 할까...
 
츠카사
츠카사
그래서 실제 경험한 것도 포함해서 [나 자신의 어두운 부분]이 뭘까?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아루루
아루루
음, 자신의 어두운 부분... 어둠...?
 
아루루
아루루
으~~음, 자신의 싫은 부분 같은 거??
 
츠카사
츠카사
그치? 파고들다 보면 꽤 어려워서.
 
츠카사
츠카사
일단 오늘 연습도 뒤처지지 않도록──
 
 
와장창...!!!!
 
아루루
아루루
무, 무슨 소리지?!
 
츠카사
츠카사
스태프분이 쓰러져있어... 괜찮으세요?!
 
스태프 A
스태프 A
윽, 미안... 와이어에 걸려서 넘어졌어.
 
아루루
아루루
어떡해!! 괜찮으세요?!
 
스태프 A
스태프 A
고마워! 괜찮아, 살짝 삔 것 같긴 한데──
 
츠카사
츠카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 돼요!!
 
아루루
아루루
츠, 츠카사......?
 
츠카사
츠카사
아루루, 거기 소도구가 들어있는 상자 좀 가져와줄래?
 
아루루
아루루
아, 응!!
 
츠카사
츠카사
환부가 움직이지 않도록 상자에 발을 올릴게요. 잠시 동안은 일어서지 말고 안정을 취하죠. 불편한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스태프 A
스태프 A
아, 아니 연기자분한테 이렇게까지 도움을 받으면 미안한데...
 
츠카사
츠카사
아뇨, 그보다 빨리 응급처치를 하는 게 좋아요! 뭔가 차갑게 해줄 만한 게...
 
스태프 B
스태프 B
에비스 씨, 고마워요...! 나머지는 제가 맡을게요.
 
츠카사
츠카사
아...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아루루
아루루
와아아, 대단해 츠카사... 척척 해내는 게 믿음직스러워!!
 
츠카사
츠카사
......
 
아루루
아루루
어, 어라? 츠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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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함은 강함
아루루
아루루
하~~! 와이어 액션, 정말 힘들긴 한데 역시 즐거워!!
 
츠카사
츠카사
응! 예전의 감각을 되찾아서 다행이야... 남은 건 어떻게 연기에 녹여내느냐가 과제네.
 
아루루
아루루
그것도 이미 완벽한 거 아냐?! 오늘의 프론 옐로우, 정말 좋았는걸!
 
아루루
아루루
괴인 기뇰의 술수에 빠져 붙잡혀버린 동료들... 상냥하고 믿음직한 프론 옐로우가 적이 되어버린 장면에선 가슴도, 코도 찡했어!
 
츠카사
츠카사
응... 오늘 사건을 계기로 조금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거든.
 
아루루
아루루
오늘 사건으로?
 
츠카사
츠카사
응. 내 싫은 점을 발견했다고나 할까...
 
츠카사
츠카사
...왜, 점심시간에 스태프분이 넘어졌을 때 말이야.
 
아루루
아루루
아, 그 일... 큰일이 아니라 다행이었지!
 
아루루
아루루
그때의 츠카사는 정말 상냥하고 믿음직해서 멋있었어──
 
츠카사
츠카사
──그거야.
 
아루루
아루루
응?
 
츠카사
츠카사
그게 내가 싫어하는... 내 어두운 부분.
 
아루루
아루루
뭐어?! 왜, 어째서??
 
츠카사
츠카사
그런 식으로 행동할 수 있었던 건 옛날의 내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적이 있었으니까 그래. 치료를... 받는 입장 말이야.
 
아루루
아루루
!!
 
츠카사
츠카사
그때는 [너무 무리를 했나] 라면서 변명을 늘어놨었지만 무대소녀로서 건강 관리를 못하다니 가장 있어서는 안 될 일이야. 계속 후회하고 후회하고... 또 후회했어.
 
츠카사
츠카사
......아루루가 칭찬해 준 나의 [상냥함]은 그런 이유에서 비롯된 거야.
 
츠카사
츠카사
나, 이런 상냥함을 가지고 싶지 않았어. 좀 더 자유롭고 올곧은──
 
아루루
아루루
그치만!!
 
아루루
아루루
그치만 난 그런 츠카사가 좋아!!!
 
츠카사
츠카사
아루루......
 
아루루
아루루
미소라의 페이스에 말려 과식했을 때도 가장 먼저 알아채고 등을 토닥여주기도 하고 누군가 침울해 하면 바로 말을 걸어주기도 하고!
 
아루루
아루루
쌩쌩 부는 바람처럼 멋진 츠카사지만 사실은 불처럼 따뜻해...
 
아루루
아루루
그런 츠카사를 다들 정말 좋아하는걸!!!!
 
츠카사
츠카사
......풋, 아하하하! 정말이지, 큰 소리로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아루루
아루루
으으, 그치만~!!
 
츠카사
츠카사
(......나답지 않게 무심코 옛날 얘기를 꺼냈지만)
 
츠카사
츠카사
(그렇구나. 이 얘기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때의 나를 조금은 용서할 수 있었기 때문일지도 몰라)
 
츠카사
츠카사
(왜냐면 극복해온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동료들이 있는걸──)
 
괴인 기뇰
괴인 기뇰
[──키히히히히! 아쉽게 됐군그래, 네놈의 믿음직스러운 히어로는 이제 없어!!]
 
괴인 기뇰
괴인 기뇰
[그럼 새로운 부하 프론 옐로우여... 이 일대의 인간들을 붙잡아 끝장을 내거라!]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흥, 보아하니 아이들이 많은 것 같네. 간단하지──]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괴인 기뇰 님에게 무릎 꿇어라...!]
 
프론 화이트
프론 화이트
[안 돼──... 윽!!!!]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아니, 자신의 몸을 방패로...?!]
 
프론 화이트
프론 화이트
[아, 안 돼 옐로우, 자신을 잃지 마... 넌 누구보다도 상냥한 사람이야...]
 
프론 화이트
프론 화이트
[슬픔과 마음의 고통조차도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야!!]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으, 으윽, 난, 난──......]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으아아아악...!!!!]
 
괴인 기뇰
괴인 기뇰
[아니, 이럴 수가...?!]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그래, 난 프론 옐로우... 차갑게 빛나는 고독한 별!!]
 
프론 화이트
프론 화이트
[옐로우!! 돌아왔구나!]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응, 고마워, 화이트! 난 이제 괜찮아!!]
 
괴인 기뇰
괴인 기뇰
[크윽...! 모여라, 전투원들이여! 이놈들을 붙잡아!]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그렇게 둘 순 없지! 옐로우 파인 토네이도!!]
 
전투원들
전투원들
[끄아아아악!!]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슬픔의 눈물은 모두 날려버리겠어...]
 
프론 옐로우
프론 옐로우
[이 마음에 망설임은 없어! 가슴속에 빛나는 뜨거운 마음으로 이 무대를 지켜내겠어!!]
 

tag/ #인연스_아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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