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디어 사이조 |
[봄바디어 사이조]의 힘...
링 위에서 보여줄게.

| [봄바디어 사이조]는 항상 승자로서 존재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불태웠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최강의 레슬러. 작품 [Future 프로 레슬링 2999]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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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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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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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클로딘, 나나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클로딘, 나나 |
| 재능결정 대사 |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떤 미션이든 완수한다] |
| 스테이지 클리어 | 고고한 강함, 깨달았어?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가련한 반역자에게 숙청을. 업데이트, 완료!] [PONZU DEVIL... 구인류로 있기엔 아까워. 사이보그가 되면 내 라이벌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이기고 싶다는 '집념'. 그래, 옛날에는... '정열'이라는 말이었던 것 같아] [고통? 그건 구시대의 한심한 감상 말하는 거야?] 이번 연출에서는 와이어 액션을 많이 사용해. 부드러움과 강함이 뒤섞인 격렬한 무대야. 봄바디어 사이조... 설마 역할에 내 이름이 그대로 들어갈 줄이야, 놀랐어. 프로 레슬링은 무서운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난 자신을 성장시키는 모든 퍼포먼스에 경의를 표해. 얼마 전에 후미, 시오리, 유유코, 이렇게 셋이 회의하러 세이코우칸에 왔었어. 다 같이 프로 레슬링 DVD를 봤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어. 이번 의상은 오른쪽에서 봤을 때랑 왼쪽에서 봤을 때의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 야성적이고 우아해... 꽤 괜찮지? 자율 연습에서는 평상시보다 근력 운동을 늘렸어. 근육이 지나치게 붙지 않도록 하면서 기초 체력을 높이는 건 힘들어. theater 무대와 링이 어딘가 닮았다고 느끼는 건 어째서 일까? 결투 장면의 감각을 더 익히고 싶네. 나나에게 부탁해 볼까. 이 홍차 맛있어... 흐음, 시오리가 끓인 거구나. 유유코가 휴식 시간 때 해 준 고단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네... 후미가 하는 결투 장면은 예리한 검, 아니... 칼 같아. 프로 레슬링 입장 장면은 두근거릴 정도로 열정적이지. [힘이야말로 모든 것. 그걸 증명하기 위해 난 여기에 서있어] [어리석은 구인류... 내가 주먹을 통해 인도해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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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딘
최강의 사이보그 레슬러, 봄바디어 사이조... 후훗, 나에게 딱 잘 어울려.더보기
클로딘
언제나 자신의 앞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고 한쪽에는 언제나 자신을 쫓는 사람이 있다――클로딘
어떤 식의 압박감이든 조금은 알 것 같아. ...후미랑 시오리를 보면서 생각했어.클로딘
――뭐야, [얼굴이 기뻐 보인다고]? Non, 기분 탓이겠지!더보기
쿵! 쾅!!
강함의 의미
나나
휴우, 다녀왔어――나나
뭐야!? 지금 난 소리는...?클로딘
어머, 어서 와. 집중하고 있어서 몰랐네.나나
크, 클로, 큰 쿠션을 끌어안고 뭐 하는 거야? 넘어지는 소리도 난 것 같은데...클로딘
아, 자율 연습하고 있었어.클로딘
방에서 하면 좁아서 생각처럼 잘 안되니까 넓은 거실밖에는 선택지가 없었어.나나
그랬구나... 그럼 내가 도와줄게.나나
기다려 봐, 지금 짐 두고――클로딘
신경 써줄 필요 없어. 아직 진짜 사람을 상대할 수 있을 만큼 힘 조절이 잘 되진 않으니까.나나
그렇구나. 이번 결투 장면에선 평소엔 사용하지 않는 조르기 기술이나 관절기와 비슷한 자세를 취하지?나나
맞서 싸우는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쿠션을 상대로 연습을 하고 있는 거구나...클로딘
딱히 이유가 그것만 있는 건 아니야.클로딘
이게 봄바디어 사이조의 전부니까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나나
전부...?클로딘
응, 이야기를 따라 봄바디어라는 인물을 주시해서 보면 알 수 있어.클로딘
그녀는 주역인 PONZU DEVIL 일행과 대립하는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잖아?나나
응. 전신을 기계로 바꾼 무패의 레슬러... 미래 세계의 상징이기도 하지.나나
이렇게 되돌아보니 봄바디어는 복잡한 내력을 가지고 있구나.클로딘
맞아. 하지만 그런 것치고는 그녀의 과거를 그린 장면이 적잖아?나나
...확실히 그렇긴 하네. 봄바디어의 사정은 최대한 삭제한 것처럼 보여.클로딘
하지만 그걸로 충분해. 그녀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시합 장면만으로도 충분해.나나
그렇구나...나나
...그게 그녀의 전부. [싸움]이 그녀의 전부니까?클로딘
Oui, 그 말대로야. 봄바디어가 가진 [공허함]과 [고독함]은 그녀의 압도적인 강함을 통해 표현되고 있어.클로딘
누구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없는 강함이 그녀의 슬픈 과거를 드러내고 있는 거야.클로딘
그러니까 난 이 결투 장면을 무엇보다도 완벽하게 완성하고 싶어.나나
그런 거구나... 오히려 그 부분이 전달되지 않으면 그 무대의 세계관에도 영향을 끼치겠네...나나
그래서 자율 연습에도 기합이 바짝 들어가 있던 거구나.클로딘
기합이라고 하면 좀 빡빡한 느낌이네...클로딘
언제라도 난 완벽하게 막을 내리려는 것뿐이야.나나
...하지만 그렇다면 역시 쿠션이 아니라 나를 불러줬으면 좋겠어.클로딘
하아... 정말 고집이 세다니까.나나
그렇지만 쿠션은 [좀 살살해줘]라고 말 안 하잖아?나나
게다가 봄바디어는 고독한 전사지만 클로는 그렇지 않아.나나
말만 해주면 나도, 다른 애들도... 분명 마야도 도와줄 거라고 생각해.클로딘
잠깐만 왜 거기서 텐도 마야가 나오는 거야!클로딘
뭐 그래도... 후훗! 가짜라곤 해도 그 녀석에게 기술을 거는 날 상상하면 꽤나 재밌는 그림이 그려질 것 같은데?클로딘
카렌한테 말해서 촬영해달라고 할까.나나
응, 분명 기꺼이 협력해 줄 거야!더보기
클로딘의 중재
나나
무대 위에선 아직... 아니 무대 위라서 더 그런가. 설마 자매 역을 맡게 되다니.나나
소중한 것은 통감하면 할수록 다가서기 무섭잖아... 무대 위에선 더더욱 어렵겠지.클로딘
하지만 그런 건 어리광에 불과해.나나
......나나
([그런 건 어리광]이라... 클로의 말은 틀린 말이 아니야)나나
(이건 어디까지나 후미와 시오리의 문제. 무대에 서게 된 이상 개인의 사정을 뛰어넘어 역할에 마음을 바쳐야만 해...)나나
(...알곤 있지만 무언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클로딘
――나나... 나나!나나
앗...!클로딘
정말, 몇 번을 불러도 왜 대답을 안 해!나나
아, 미안. 잠깐 생각할 게 있었어♪나나
그래서 무슨 얘기였어?클로딘
다음에 무대 팸플릿 인터뷰 때 모이잖아?나나
아! 그 얘기... 그 뒤에 합동 연습하자고 했었지?클로딘
응. 근데 연습 장소인 시민 체육관이 다른 이벤트 때문에 사용할 수가 없대.나나
그렇구나... 그럼 회의로 변경할까?나나
회의를 통해 서로 역할에 대한 의식이나 의견을 교환하는 게 어떨까?클로딘
후훗,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그래서 이거 말인데.나나
클로의 스마트폰... 뭐 좀 조사해 준 거야?나나
어디보자 [선택 가능한 플레이버 티로 우아한 애프터눈 티를 즐겨보세요]...?클로딘
꽤 괜찮지? 후미랑 시오리, 홍차 좋아하잖아. 그리고 여기라면 그 두 사람도 즐길 수 있지 않을까.나나
응...?클로딘
아, 유유코는 괜찮아.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물어봤더니 토마토라고 그랬어.클로딘
이 가게 토마토 파스타도 맛있대.나나
으, 응...클로딘
뭐야, 마음에 안 들어? 다른 가게는...클로딘
흠, 그렇지만 이상할 정도로 폰즈를 좋아하는 건 후미뿐이지? 맛있는 폰즈를 제공하는 가게는 들어본 적 없어.나나
......클로딘
뭐야 아까부터 왜 그래. 이상한 표정하고선...나나
...클로, 무의식적으로 그러는 거야?클로딘
무슨 소리야?나나
그러니까 클로가... 후미와 시오리를 걱정해서 신경 쓰는 것처럼 보여서.나나
두 사람 문제에는 관여 안 할 생각인 줄 알았으니까 조금 놀랐어.클로딘
물론 그럴 생각인데?나나
어라, 그렇다고?클로딘
당연하지. 누구랑 누구가 서먹서먹하다든가 하는 그런 재미없는 얘기 흥미 없어.클로딘
하지만――나나
하지만?클로딘
――같은 무대에 선다면 얘기가 다르지. 나랑도 연관성이 생기게 되잖아?클로딘
귀찮아지기 전에 빨리 해결하고 싶을 뿐이야.나나
그렇다는 건 역시 걱정하고 있는 거――클로딘
Non, 나를 위해서라니까!나나
후훗! 그렇구나... 그런 거지. 내가 이상한 얘기를 했네♪클로딘
――그래서 나나는 좋은 생각 없어?나나
음~~ 글쎄...나나
아! 그럼 여기 모여서 다 같이 요리하는 건 어때?클로딘
흐음, 너다운 아이디어네...클로딘
뭐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나나
응 빨리 만들고 싶네...! 폰즈 메뉴도 생각해 봐야지.클로딘
...홍차랑 같이 먹으려면 난이도가 높아 보이긴 하네.클로딘
그렇네, 떠들썩한 날이 될 것 같아!tag/ #인연스_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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