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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

미라이 
미쿠와의 꿈의 스테이지
멋진 무대를 전할게!

하츠네 미쿠를 정말 좋아하는 소녀. 소극적이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성격. 
지금까지는 좀처럼 친구를 사귀지 못했지만 
미쿠와의 만남이 그런 그녀에게 용기를 주고 변화하게 만들었다.
작품 [피그말리온의 친구]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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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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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마히루, 마야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마히루, 카렌
재능결정 대사 [...미쿠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응, 이제 괜찮아]
스테이지 클리어 미쿠와의 합동 공연은 어땠어?
홈&시어터 대사
home
홀로그램을 사용한 연출에 깜짝 놀랐어~! 카렌도 말했었지만 무대 연출도 나날이 진화 중! 이구나.
[미쿠와 만나서 나는 변할 수 있었어]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신비한 노랫소리. 하지만... 굉장히 근사한 노래야]
[그, 그치만... 갑자기 말을 걸어도 괜찮을까? ...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게다가... 싫어하면 어쩌지?]
[...괜찮아, 나는 이제 도망치지 않아. 용기를 가지기로 결심했으니까]
[저, 저기... 그거, 하츠네 미쿠 맞지? ... 응, 나도 정말 좋아해!]
이번 무대에는 평소에는 접할 수 없을 듯한 최첨단 기술이 많아서 B반 애들도 굉장히 즐거워 보여!
저렇게 많은 팬들이 응원하러 와주다니... 미쿠의 인기는 정말로 굉장하구나.
[피그말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조각사의 이름이기도 한데 그가 조각한 작품에는 생명이 깃들어.
좋은 연기는 일방통행의 관계로는 해낼 수 없어. 상대와 호흡을 맞춰나갈 필요가 있는 건 인간도 미쿠도 똑같구나.

theater
이번 무대는 미쿠와 노래하고 춤추는 뮤지컬 장면이 볼거리야.
DTM에 대해 B반에서도 흥미를 가진 사람이 는 모양이야.
미쿠는 계절을 이미지화한 의상도 있네.
미쿠는 나랑 같은 홋카이도 출신이야. 어쩐지 기뻐.
아메미야는 홀로그램을 사용한 연출에도 흥미진진해 했지.
이 의상은 미쿠랑 세트로 맞췄어.
[누, 누구야?! 그 목소리는... 설마... 미쿠야?]
[드디어 만났네... 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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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루
마히루
미쿠랑 함께 공연할 수 있는 이번 무대는 관객들이 어떤 감상을 느낄지 벌써 기대돼! 다들 틀림없이 놀랄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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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루
마히루
미쿠와 처음 만났을 때는 깜짝 놀랐어. 거기다 이런 무대를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잘 될지 불안했어.
 
마히루
마히루
하지만 연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미쿠와 함께 무대에서 빛날 수 있을지 점점 그 방법을 알게 됐어.
 
마히루
마히루
미쿠, 또 함께 무대에 설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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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에 대한 마음
마야
마야
츠유자키, 들었어요. 과학 발전과 예술 문화전의 무대 [피그말리온의 친구]의 오디션에 참가하신다고.
 
마히루
마히루
응! 내일은 드디어 오디션 날이야. 지금부터 기대돼.
 
마히루
마히루
텐도는 이 오디션에 참가하진 않는 거야?
 
마야
마야
네, 예술문화전의 무대는 다른 오디션을 볼 예정이라서요.
 
마야
마야
그건 그렇고 방금 전 모집 상황을 확인하고 왔는데 이 [피그말리온의 친구], 희망자도 꽤 많은 것 같아요.
 
마야
마야
이건... 상당히 합격이 어려울 것 같군요.
 
마히루
마히루
역시 이번 테마인 하츠네 미쿠가 인기가 많으니까 경쟁률도 굉장히 높아진 걸까?
 
마야
마야
그것도 있고 아마도 인기인 이유는 또 하나 더 있어요.
 
마히루
마히루
설마... 그 서프라이즈 말이야?
 
마야
마야
네, 이번에 협찬해 주신 기업 분들이 공유해 주신 무대 연출의 깜짝 놀랄 만한 서프라이즈.
 
마히루
마히루
확실히 대체 어떤 깜짝 연출인 걸까 하고 다들 흥미진진해 하는 것 같아.
 
마야
마야
서프라이즈... 예를 들어 하츠네 미쿠가 무대에 튀어나온다던가?
 
마히루
마히루
서, 설마 그런 꿈 같은 일이...
 
마야
마야
아니,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이 무대의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마히루
마히루
...아, 하지만 그게 현실이 되면 조금 재미있을 지도.
 
마히루
마히루
현실 세계에 튀어나온 미쿠와 함께라면 친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고 말이지.
 
마야
마야
후후, 꿈이 부푸는 이야기군요.
 
마야
마야
츠유자키도 역시 그 서프라이즈에 흥미를 가진 건가요?
 
마히루
마히루
으~음, 그것도 물론 흥미가 있지만.
 
마히루
마히루
...하지만 내가 이 오디션에 참가한 이유는 따로 있어.
 
마야
마야
흠, 그건 뭔가요?
 
마히루
마히루
뭐라고 할까... 이번 주인공 역할인 미라이가 타인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마야
마야
...즉, 츠유자키와 겹치는 부분이 역할에 있다는 말인가요?
 
마히루
마히루
응. 미라이는 소극적이고 발을 내디딜 용기를 가지지 못한 아이야.
 
마히루
마히루
그런 그녀가 하츠네 미쿠라는 새로운 만남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나간다...
 
마히루
마히루
그런 미라이의 역할이... 마치 옛날의 나 같아서.
 
마히루
마히루
나도 세이쇼에 막 입학한 시절에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가 없어서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으니까...
 
마히루
마히루
하지만... 그러던 동안 카렌과 만나 다른 모두와도 조금씩 사이가 좋아져서...
 
마히루
마히루
그래서 미라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이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
 
마히루
마히루
게다가 옛날의 나와 닮은 미라이를 지금의 나라면 어떻게 연기할까...
 
마히루
마히루
그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은 도전이구나 하고.
 
마야
마야
과연, 예전의 자신과 가까운 처지를 연기한다. ...이건 흥미 있는 연기가 될 것 같군요.
 
마야
마야
역할을 연기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그 인물의 마음에 자신을 겹쳐보는 것.
 
마야
마야
미라이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츠유자키라면 틀림없이 멋진 연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마히루
마히루
고마워! 응, 힘내서 오디션을 따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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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가 있는 풍경
마히루
마히루
카렌, 오늘은 내 연습에 어울려줘서 고마워!
 
카렌
카렌
이 정도는 별것 아니야. 그래서 나는 뭘 하면 될까?
 
마히루
마히루
응, 대본 연습이랑... 미라이의 연기에서 조금 시험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카렌
카렌
시험해보고 싶은 거?
 
마히루
마히루
응, 지금보다 훨씬 더 미라이의 마음이 담긴 연기를 할 수 없을까 생각해봤어.
 
마히루
마히루
그래서 내 나름대로 생각한 걸 연기로 승화시켜 봤으니까 객관적인 감상을 듣고 싶어.
 
카렌
카렌
응, 맡겨줘! 어느 장면인데?
 
마히루
마히루
고마워. 그러면 2막 2장에서 미라이가 미쿠를 좋아하는 여자애를 발견한 장면부터 부탁해.
 
미라이
미라이
[아! 저 가방 디자인은... 미쿠?]
 
미라이
미라이
[설마... 카가미도 미쿠를 좋아하는 걸까?]
 
미라이
미라이
[어쩌지... 말을 걸어보고 싶어]
 
미라이
미라이
[하, 하지만... 갑자기 말을 걸어도 괜찮을까?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미라이
미라이
[...!]
 
카렌
카렌
......!
 
미라이
미라이
[......]
 
미라이
미라이
[저, 저기... 그거, 하츠네 미쿠 맞지?]
 
미라이
미라이
[...응, 나도 정말 좋아해!]
 
마히루
마히루
카렌, 어땠어?
 
카렌
카렌
응응, 굉장히 굿굿이야!
 
카렌
카렌
특히 미쿠가 지켜보는 시선을 느끼고 한순간 돌아보는 미라이의 연기 장면.
 
카렌
카렌
그 [결의의 표정에서 친구에게 말을 거는] 장면, 나도 모르게 확 와닿았어!
 
마히루
마히루
고마워, 카렌. 그걸 알아차려줬구나.
 
마히루
마히루
맞아. 미라이의 연기를 생각했을 때 분명히 미쿠의 존재를 느끼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마히루
마히루
그래서 어디선가 미쿠가 지켜봐주고 있어... 그런 마음을 연기로 승화시켜봤어.
 
마히루
마히루
게다가... 그편이 미쿠다운 느낌도 낼 수 있을까 하고.
 
카렌
카렌
아, 그거 나도 느꼈어. 미쿠도 마찬가지로 미라이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있다는걸.
 
마히루
마히루
응. 후반 전개에서 미쿠도 미라이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는 장면도 있고.
 
마히루
마히루
분명 이때도 미라이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왔겠지라고 생각하거든.
 
카렌
카렌
응응! 마히루의 상냥한 마음이 빛나는 굉장히 좋은 연기라고 생각해!
 
마히루
마히루
고마워, 그렇게 말해주니 기뻐.
 
카렌
카렌
틀림없이 미쿠도 마히루가 이렇게 생각해 줘서 기뻐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마히루
마히루
...후후, 그럼 좋겠다.
 

tag/ #인연스_카렌  #인연스_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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