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노 세이메이 |
헤이안 시대의 영웅,
세이메이의 활약을 감상하시죠!

| 절대적인 힘을 가진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는 인간이 아닌 존재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설령 사람들이 두려워하더라도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정의로운 마음으로 악을 물리친다. 작품 [YIN-YANG]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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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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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스토리 & 인연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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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
| 인연 스토리 1화 등장 캐릭터 | 카렌, 마히루 |
| 인연 스토리 2화 등장 캐릭터 | 카렌, 히카리, 마히루 |
| 재능결정 대사 | [질병 퇴치와 풍년 기원, 어느 한 가지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
| 스테이지 클리어 | 정의로운 음양사의 힘, 멋져 보였을까?! |
| 홈&시어터 대사 | |
| home [음양도는 생명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여우 요괴인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제 이능을 사악한 힘으로부터 백성을 지키는 데 사용하도록 하죠] 음양도에서 액막이로 알려진 오망성 문양은 세만이라고 한대! 소도구인 부적에 주문을 쓸 때 카오루코한테 글씨를 봐달라고 했어♪ 음양도의 식점으로 메이팡과 점술 대결을 해보고 싶어! [타다유키 님, 전방에 백귀야행이... 술법으로 저희의 모습을 감출 수는 없을까요?] [술법으로 개구리를 죽여보라고요? 간단한 일입니다만 무익한 살생은 원치 않습니다] [제가 점쳐보니 궤짝 안에 있는 것은 쥐 열다섯 마리... 어떠신가요, 도만 선생님?] 준준한테 들었는데 헤이안 시대의 귀족은 손톱을 자르는 날조차도 음양사한테 점쳐달라고 해서 정했대! 정말 힘들 거 같아~! [실은 다른 학교의 정보 수집에 식신을 사용하고 있어♪ 이건 비밀이야]라고 미치루가 그랬는데, 농담 같지가 않아~! theater 음양도에서 액막이로 알려진 오망성 문양은 세만이라고 한대! 소도구인 부적에 주문을 쓸 때 카오루코한테 글씨를 봐달라고 했어♪ 음양도의 식점으로 메이팡과 점술 대결을 해보고 싶어! [타다유키 님, 전방에 백귀야행이... 술법으로 저희의 모습을 감출 수는 없을까요?] [술법으로 개구리를 죽여보라고요? 간단한 일입니다만 무익한 살생은 원치 않습니다] [제가 점쳐보니 궤짝 안에 있는 것은 쥐 열다섯 마리... 어떠신가요, 도만 선생님?] 으~음. 수학 숙제는 어려워. 식신이 대신해 주면 좋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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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마히루랑 여우 신사에 간 덕분에 세이메이가 상냥한 음양사라는 사실을 깨달았어.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더보기
카렌
히카리랑 같이 종이접기를 했는데 처음엔 전혀 잘하지 못해서...카렌
세이메이랑 도만이 식신 대결 에튀드를 하면서 종이접기를 했더니 잘 접을 수 있었어♪카렌
그치만 정리하는 걸 잊고 그만 에튀드에 열중해서 마히루한테 혼났어. 반성 중~...더보기
부스럭부스럭...
투둑...
쏴아아...
촤악
반은 인간, 반은 여우
카렌
으음~, 으음~...마히루
카렌, 뭐 하고 있어?카렌
여우신한테서 힘을 받으려고 여우상에 손을 올려놓고 있었어.마히루
후훗, 힘을 받길 바랄게. 분명 코마기츠네라는 이름이었지?카렌
응. 여우 신사는 코마이누가 아니라 여우였지. 빨간 앞치마 같은 걸 두른 게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야!마히루
신사에 있는 동물상은 [신의 사자]라고 해서 신의 심부름을 하는 동물이라고 전에 들은 적이 있어.카렌
그렇구나! 여우야, 우리들의 소원을 신에게 잘 전달해 줘.카렌
마히루는 신에게 어떤 소원을 빌었어?마히루
[다들 건강히 지내게 해주세요]라고 빌었어. 카렌은?카렌
[이번 과제 발표는 꼭 성공시킬게요]라고 마음속으로 선언했어!마히루
카렌이 연기하는 아베노 세이메이, 나 너무 기대돼.카렌
고마워, 마히루.카렌
운영위원회가 [YIN-YANG]의 아베노 세이메이로 나를 지명해 줬을 때는 놀랐지만...카렌
세이메이 하면 다들 잘 아는 음양사의 인기 많은 히어로! 전에 연기한 미치루도 정말 멋지게 연기했었으니까, 연기하는 보람이 있을 것 같아.마히루
응응. 요전에도 함께 연습했다고 얘기해 줬었지.카렌
맞아! 연습은 정말 즐거웠는데── 세이메이가 반은 여우의 피를 가졌다는 얘기가 조금 마음에 걸려서...마히루
분명 아베노 세이메이는 아버지는 인간이지만 어머니는 흰 여우였지?카렌
응. 세이메이는 조금 특별한 환경에서 태어난 탓에 인간적인 감정이 결여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카렌
감정이 결여되어 있다는 게 왠지 감이 잘 안 와서... 세이메이는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않았다는 말인 걸까~?마히루
감정이 결여되어 있는 역할을 매력적으로 연기한다라... 어려운 과제네.카렌
여우 신사에 오면 여우를 통해서 뭔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이지~.카렌
음~, 좋은 아이디어가 전혀 떠오르지 않아~. 여우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야~.마히루
그러고 보니 저쪽 사무소에서 여우 점괘를 볼 수 있나 보던데?카렌
그거다! 가자, 마히루!마히루
[여우 점괘]래. 작은 여우 장식물 안에 길흉을 점치는 제비가 들어 있나 봐.카렌
와! 여우의 힘으로 굉장히 효험이 좋을 것 같아! 마히루, 같이 뽑아보자!마히루
응, 물론 좋아.마히루
우와, 대길이야! 카렌은 뭐가 나왔어?카렌
마히루 부럽다! 나는 어디 보자, 뭘까...카렌
흉?! 그, 그럴 수가~!마히루
아~, 어... 아쉽게 됐네, 카렌. 나랑 교환할래?카렌
논논, 대길은 마히루 거야. 게다가 세이메이라면 점괘가 나쁘더라도 절대 풀 죽지 않을 테니까!카렌
앗, 비?! 설마 점괘가 흉이라서~?!카렌
마히루, 저쪽에서 비를 피하자!마히루
잠깐 기다려, 카렌! 나, 우산...카렌
으아! 빗줄기가 점점 굵어지고 있어! 더 쏟아지기 전에 빨리 이리로 와, 마히루!마히루
으, 응...!마히루
후우... 지붕이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네, 카렌. ...카렌?카렌
...저기, 마히루. 음양사는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었지? 그럼 그치게 할 수도 있을까?마히루
아베노 세이메이라면 가능했을지도...?카렌(아베노 세이메이)
[물리치소서, 정화하소서, 급급여율령!]카렌
...안 되네~!카렌
미안, 마히루. 내가 진짜 세이메이였다면 비를 그치게 할 수 있었을 텐데...마히루
으음. 그치만 음양사가 자기 편의대로 멋대로 날씨를 바꾸는 건 민폐 아닐까...?카렌
윽, 확실히 세이메이는 그런 짓 안 하겠지. 이래서야 음양사라고 할 수 없겠어~...마히루
옛날엔 가뭄이나 홍수가 국가적인 큰 재난이었으니까 음양사의 기도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겠지.카렌
......음양사의 술법은 사람을 저주하거나 나쁜 일에 사용할 수 있는데도 세이메이는 사람을 돕기 위해 힘을 사용했어.카렌
감정이 결여된 사람이 남을 구하는 행동을 할까? 점점 더모르겠어~!마히루
아, 카렌. 저기 안내판에 있는 설명! 어쩌면 참고가 될지도 몰라.마히루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농작물을 해치는 쥐를 잡아먹는 여우를 신성한 존재로 여겼고...]마히루
[...특히 흰 여우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상서로운 여우로 알려져 있으며 여우 신사에서는 신의 사자로 모시고 있다]고 한대.카렌
세이메이에게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흰 여우의 피가 흐르고 있구나! 그래서 사람을 돕기 위해 힘을 쓰는 음양사가 된 거고!카렌
마히루! 나 알 것 같아! 세이메이는 정말로 상냥한 사람인 것 같아!카렌
인간적인 감정이 없다는 건 분명 사람들 앞에서 감정을 드러내는 게 서툴렀을 뿐일 거야.마히루
후훗, 그럴지도. 아베노 세이메이를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감이 좀 잡혔어?카렌
응! 내가 연기할 세이메이는 감정을 드러내는 건 조금 서툴지만 정말 상냥한 사람이야!마히루
응. 카렌다워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카렌
좋았어~! 돌아가서 바로 연습해야지~!카렌
...라고 말하고 싶지만 비가 전혀 그칠 것 같지 않네~.마히루
저기, 카렌. 나 우산 가져왔거든?카렌
진짜?! 역시 마히루야♪마히루
하지만 접이식 우산이라 둘이서 쓰기엔 조금 작을지도...?카렌
마히루, 실례할게요~.마히루
꺄악!마히루
카, 카렌! 갑자기 너무 딱 달라붙는 거 아냐~?!카렌
? 딱 붙지 않으면 젖는걸?마히루
그, 그렇지...! 발밑을 조심하면서 천천히 걸을까?카렌
마히루, 그쪽 어깨가 젖을 것 같아! 자, 더 바짝 붙자!마히루
으, 응...카렌
근데 대길이었는데 마히루도 운이 없는 것 같네?마히루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더보기
네~!
네~!
바, 바로 치우겠습니다!
세이메이와 도만의 술법 대결
카렌
흥흥흐~응♪히카리
카렌, 뭐 하고 있어?카렌
아, 히카리! 연습 중에 잠깐 기분전환 겸 종이접기를 하려고.카렌
히카리도 같이 하지 않을래? 책에 해파리 접는 방법도 나와있던 것 같아.히카리
...재밌겠다. 나도 할래.카렌
신난다! 해파리를 접을 거면 자, 하늘색 색종이!히카리
고마워. 왜 갑자기 종이접기를?카렌
요전에 연습이 있어서 시크펠트에 갔었는데 미치루한테 이걸 받았어.히카리
사람 모양 종이접기...?카렌
종이 인형 같은 거래. 식신처럼 생겨서 재밌지,라고 하면서 건네줬어.히카리
식신은 분명 음양사가 사역하는 귀신...?카렌
응 맞아, 그거야! 미치루한테 들은 건데 세이메이는 굉장한 실력을 가진 음양사니까 많은 식신을 사역했었대.카렌
던진 종이가 새가 되어 날아갔다거나 나뭇잎에 주문을 걸어 던졌더니 개구리가 납작해졌다 같은 일화도 있다나~.히카리
음양사는 종이를 사용해 술법을 사용해... 부적도 마찬가지야.카렌
그렇네! 얇은 종이 한 장에 주문을 걸어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다니 음양사는 역시 대단해~.카렌
종이접기에 주문을 걸어서 내 식신이 되어준다면 참 좋겠는데~.카렌
음, 그림 설명에 나와있는 선대로 접는다면... 여기를 산 접기로 해서... 응? 산 접기?카렌
으음~. 산 접기가 어느 쪽이었지? 전혀 보기대로 안 돼~!히카리
몇 번을 다시 접었더니 종이가 꾸깃꾸깃해졌어...마히루
웬일이야? 둘이서 종이접기 하는 거야?카렌
마히루~, 도와줘~!히카리
잘 못 접겠어...마히루
어디 책 좀 잠깐 볼게. 흠흠...마히루
카렌, 접던 거 나한테 줘봐. 여기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는 거 아냐?카렌
오~! 역시 마히루야!히카리
마히루, 대단해... 종이접기까지 잘하다니...마히루
대단하다니... 그냥 적힌 대로 한 것뿐이야.카렌
굿굿이에요~! 나 설명서 읽는 게 좀 어려워서~~...마히루
히카리 것도 줘봐. 자, 이렇게 하면 되지?히카리
마히루의 손가락, 마법 같아...마히루
아하하. 동생들이랑 놀면서 함께 종이접기를 할 때도 그런 말을 들었던 것 같아.카렌
저기 마히루, 부탁할게! 종이접기, 같이 해줘!마히루
으~음. 미안해, 카렌. 같이 놀고 싶긴 하지만 지금부터 장을 보러 가야 해서...카렌
그렇구나, 아쉽네...카렌
마히루 없이도 종이접기 제대로 완성할게!히카리
나도 안 질 거야... 마히루한테 칭찬받을 거야...마히루
후훗, 둘 다 파이팅. 끝나면 깨끗하게 치워야 해?카렌
어, 접는 선을 내주고... 펼쳐 눌러 접는다...? 무슨 주문 같네~!히카리
또 실패야...카렌
히, 히카리, 큰일이야! 마히루가 곧 돌아올 거야!카렌
마히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는데...히카리
만약 색종이가 식신이라면 우리, 음양사 자격이 없는 거네...카렌
! 그거야!히카리
?아베노 세이메이
[이게 누구야, 도만 선생님 아니십니까. 일부러 이렇게 찾아와 주시다니 지난번 술법 대결을 계속하고 싶으신지요?]아시야 도만
[세이메이여, 궁궐에서 내게 창피를 준 것에 대한 원한, 잊을까 보냐... 내가 무엇이 들어있는지 맞춘 궤짝 안의 귤을 술법으로 쥐로 바꾼 건 네 소행이겠지]아베노 세이메이
[후후. 글쎄 무슨 소리인지 전...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서로의 식신으로 승부하는 건 어떻습니까?]아시야 도만
[흐음, 식신이라고?]아베노 세이메이
[여기 있는 건 종이를 접어 만든 개구리 식신입니다. 마치 살아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아시야 도만
[흥. 그 정도 애들 장난은 내게도 별것 아니지]아시야 도만
[온 아비라 운켄 소와카...! 어떤가 세이메이, 내 식신이]아베노 세이메이
[제 개구리를 집어삼키는 뱀 식신이로군요. 역시 도만 선생님이시군요]아시야 도만
[아직이다, 세이메이. 이 까마귀 식신을 봐라. 부리 부분을 잘 접었지 않나?]아베노 세이메이
[저도 질 수 없죠. 이건 제 어머니의 권속인 여우 식신. 이 꼬리의 아름다움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겠죠]아시야 도만
[후후... 하하하하하! 제법이구나, 세이메이여]아베노 세이메이
[후후, 도만 선생님이야말로. 그 훌륭한 재능을 저와 함께 나라와 백성들의 행복을 지키는 데 쓰지 않으시겠습니까?]히카리
고마워. 카렌 덕분에 완성했어.카렌
응응, 나야말로 고마워! 히카리가 도만을 연기해 줘서 기뻤어!히카리
카렌이랑 자주 같이 연습했었으니까 이 정도는...히카리
그치만 연기하면서 종이접기를 하다니 생각도 못 했어...카렌
세이메이가 식신을 사역하는 것처럼 당당해야지! 라고 생각하니까 완성할 수 있었지.히카리
우리가 자신 없이 접고 있었기 때문에 과감함이 부족했던 걸지도 몰라...마히루
얘들아, 나 다녀왔어.카렌
어서 와, 마히루! 이거 봐! 많이 접었어.히카리
내 것도 봐줘. 카렌 거랑 비교해도 손색없어.마히루
우와, 두 사람 다 잘 접었네. 대단하네.마히루
다 같이 먹을 과자를 사 왔으니까 먼저 셋이서 먹을까?카렌
와~! 고마워, 마히루.마히루
그럼, 준비할 테니까 잠깐만 기다려줘. 그동안 문구류와 색종이를 치워놔줘.카렌
과자다, 과자~♪ 그래도 많이 접었네~! 개구리에 뱀, 여우에 까마귀까지!히카리
카렌, 어서 정리해야지.카렌
함께 싸운 내 식신이니까 왠지 애착이 가서... 내가 가장 자신 있는 작품은 역시 이 개구리일까.히카리
내 식신도 지지 않아...마히루
오래 기다렸지~.마히루
......얘들아, 왜 아직도 테이블 주변이 어질러져 있는 거야?카렌
마, 마히루! 아니 그게~, 그만 종이접기 배틀 2회전에 불타올라서...히카리
세이메이랑 도만의 격렬한 싸움의 흔적...마히루
정말~! 정리 끝날 때까지 과자 안 줄 거야!카렌
너무해~...마히루
자, 카렌은 문구류를, 히카리는 잘못 접은 종이를 치우도록 해!tag/ #인연스_히카리 #인연스_마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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